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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골촌딱과 썸씽ing 1 ★★★★★

 

 

자작소설임.

한 번 써보고싶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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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현아 -  안간다니까 !!!!!!!!!!!!!!!!!!!!!!!!!

 

아빠 - .....

 

현아 - 안간다고 !!!  아 몰라. 오늘부터 나한테 신경꺼 그냥.

 

아빠 - 카드내놔.

 

 

 

헉.

 

 

내가 제일 무서워하는말이 나와버렸다.

 

 

 

현아 - ^^ 왜그러세요 ~~

 

아빠 - 갈래 안갈래.

 

현아 - ㅇ...ㅅ....ㅂ.... 언젠데 ..

 

아빠 - 내일.

 

 

 

아 ... 젠장....

사고 몇 번 친거가지고 난리도 아니다.

 

 

 

 

현아 - 내일당장?

 

아빠 - 집이랑 다 구해놨으니까 몸만 가면 돼. 내일 아침에 김기사가 데려다 줄거야.

 

 

 

사고 몇 번에 시골로 내려가라는건 진짜 너무한듯하다.

내 아빠지만 진짜 속을 알 수 없다.

 

그나저나.

 

 

 

 

그 시골에 어찌 내려가 산단말이냐 !!!!!!!!!!!!!!!!!!!!!

 

 

 

 

 

.

.

.

 

 

 

 

 

 

 

 

뚜둥.

 

 

여긴가 .. 내가 살 집이 ..

허름하기 짝이 없구만.

 

 

 

현아 - 김기사. 여기 맞아 ?

 

김기사 - 네,현아아가씨.

 

현아 - 아니겠지.. 설마 .. 하하하...

 

김기사 - 집은 깨끗이 정리해놨습니다. 옷은 서울에 올라가서 보내겠습니다.

            내일부터 S고등학교로 등교하시면 됩니다. 그럼..

 

 

 

 

 

.....하하...

 

 

 

이 좁아 터진집에 살라고 ?

이 꼰대가 제대로 돌았구나 ... ..... ...

,,,,,

....

................ㅠ_ㅠ!!!!!!!!!!!!!!!!!!

 

 

 

 

아파트도 아닌 다세대빌라 1층..

그래도 그리 시골은 아닌갑다 .. 빌라도 있는거보니.. ㅋㅋ...

 

 

 

 

 

옆집남자 - 언니 몇살 ~?^^

 

 

 

헉.

 

 

아 놀래라 ...

얜 뭐야 ???????????

 

간떨어질뻔했네..-_-..

 

 

근데 .. 요 놈 이거 물건이네 ..ㅋㅋ...

꽃돌이구나 ~ 하하하하하

 

 

 

 

현아 - 뭐야 너.

 

옆집남자 - 언니 몇살이냐구 ~~

 

현아 - 19.

 

옆집남자 - 히히히히 나랑 갑이네 ?????????^^*

 

현아 - 근데.

 

옆집남자 - 난 지혁이야. 유지혁.*^^*

 

 

근데 이놈은 ...

 

왜이렇게..

 

 

 

 

꽃미소를 날리는것이야 ... 으흐흐흐흐..............................

 

 

 

 

현아 - 안물어봤어.

 

지혁 - 현아야. 서울서 온거야 ?????

 

현아 - 너. 내이름 어떻게 알아 ? 니 나 알어 ?

 

지혁 - 아까 차타고 온 아저씨가 현아라고 한거같길래^^*

 

현아 - 귀도 참 밝다.

 

 

 

 

 

뭐 저런놈이 다 있어 ..... -_-

 

그래도 꽃돌이라 내가 참는다 ... 으흐히히히히히

꽃돌이를 뒤로하고 집에 들어왔는데.. 먹을것두 없구 ..

입을것두 없구.. 아 !!!!!!! 씨 짜증나 -_-

 

 

 

이 망할꼰대 ..

 

 

 

 

 

 

 

 

 

시내.

 

 

 

 

 

 

여기가 시내라 ... 하하.....

할 말이 없다 내가 ..ㅋㅋ.....

 

 

 

시내 몇바퀴를 돌고, 먹을거 좀 사서 가는길.

 

 

 

 

"이런 미친새끼가 !!!!!!!!!"

 

퍽ㅍ

 

퍽..

 

 

어두운 골목에서 나는 싸움소리.

 

여기도 양아치들이 득실거리나보네 .. 큭.....

 

어린노무시키들...ㅎㅎ.....

 

 

 

털썩.

 

 

한 놈이 얼굴에 피로 물들은체로 쓰러져있다.

지나가는길에 자세히 들여다보니 ..

 

 

 

현아 - 어 ? 너.. 꽃돌이 ?

 

지혁 - ....하......ㅎ... 현아.....네..??^^

 

 

 

 

나를 알아보곤 쓰러져버린 꽃돌이..

아 .. 이거 첫날부터 꼬이네 증말 ................-_-...............

 

 

 

꽃돌이를 버려두고 가려는 찰나.

 

사람들의 시선이 느껴진다.

 

 

 

 

 

현아 - 에라이.............................

 

 

 

 

 

결국 집으로 끌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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