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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가 가지고오는 무서운이야기46

ABC |2011.07.27 20:52
조회 1,520 |추천 3

아 정말 죄송합니다 전 액박 떠서 초스압글로 바꾸는 바람에

 

갑자기 당황하셨을거 같아서 죄송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특별 12개로 나갑니다!

 

 

 

 

 

 

 

 

 

 

 

 

 

 

 

 

 

 

수요일에 수련회를 갔습니다.

속이 않좋아서 밖을내다봤습니다

많은차들이 다녔죠 그런데 한차의 운전석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창문은 열려있었고 당연히 사람이 보여야하겠죠..

손은거녕 의자쪽으로 시선을 돌려도 사람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2가지더  제 친구들도 몇몇 목격함..

사람이 전혀 없었는데 그차에서 운전석 쪽에 사람의 그림자 성인남성의 그림자가 보였다는것....

핸들,의자,조수석,뒷자석에 사람비슷한것도 보이지않는데 어떻게된일일까요...

 

 

 

 

 

 

 

 

 

 

 

어느 등산객이 한밤중에 산에서 길을잃었다.
등산객은 한밤중의 산이 너무 무서웠다.
그런데 보니 멀리서 불빛이 보였다.
등산객은 불빛이 보이는 곳으로 뛰어갔다.
그런데...아주 큰 레스토랑이 있었다.
혼자 레스토랑 밖에 있는것이 뻘쭘해서 레스토랑 안으로 들어갔다.
들어오자 어느 한 남자가왔다.
"어서오세요~손님!테이블에 앉아 계시죠."
등산객은 얼떨결에 테이블에 앉았다.
그런데 정신을 차리고 주위를 둘러보니 자신과 아까 그 점원 말고는 아무도 없었다.
그러자 등산객은 이 깊은 산중에 이렇게 큰 레스토랑이 있고

레스토랑 안에는 점원 밖에 없다는 것이 점점 더 이상해져 왔다.
그리고 잠시 뒤 점원이 와서 물었다.
"음료는 어떤걸 주문하시겠습니까?"
그러면서 메뉴판을 줬다.
등산객이 뭘 고를지 몰라하자 점원이 말했다.
"요즘에는 레드 와인이 유행인데요. 그걸로 하시겠습니까?
뭘 고를지 몰라하던 등산객은 그냥 알았다고 했다.
그런데 점원이 이상한 말을 했다.
"부엌안에서 비명소리가 들려도 절대로 부엌 안을 들여다 보시면 안됩니다."
그리고 점원은 부엌안으로 들어가버렸다.
그리고 잠시뒤 점원의 비명소리가 들렸다.
하지만 비명소리가 들려도 절대로 안을 들여다 보면 안된다는 말때문에 보지 않았다.
그리고 잠시뒤 와인이 나왔다.
"레드 와인입니다."
그리고는 점원은 다시 들어가 버렸다.
등산객이 와인을 마시니 무척 맛있었다.
그래서 등산객은 다시 점원을 불렀다.
"무슨 일로 부르셨습니까?"
"저기..이 와인 한 잔 더요."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또 다시 점원은 부엌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또 다시 비명소리가 들렸다.
그런데 등산객은 너무 궁금하여 살짝 안을 들여다 보았다.
그런데
점원은 칼로 자신의 몸을 베어서 피를 와인잔에 담고 있었다.
그리고 등산객은 바로 산속을 빠져나와 집으로 돌아갔다.
그리고 몇 달 뒤, 그 등산객은 일이 있어 산 입구를 지나갔다.
그런데 어디선가 점원의 목소리가 들렸다.
"와인...힘들게 만들어낸 와인 다 마시고 가야지......"
그리고 등산객은 소름이 끼쳐 빨리 그 곳을 지나갔다.

 

 

 

 

 

 

 

 

 

 

 

 

 

 


제친구가 겪은 일이 잇는대요..실화입니다
 그때 고3이였는대..제친구는 공부를 잘해서 전교에서 자연계열2등정도 했었습니다.

얼마전에 동네에있는 작은 독서실을 갔는데...독서실에 공부하는 사람이 자기밖에 없엇다고하더군요
독서실은 4층이고 주인아저씨가 3층 카운터를 지키고있는구조인데...
주인아저씨가 12시쯤에 제친구에게 라면끓여 놨으니 먹고 공부하라고 3층휴게실로 내려오라고 했다더군요
그래서 친구는 배도 고팟고 공짜 라면을 마다할리없기에 내려가서 아저씨랑 같이 라면을 먹었답니다.

라면을 다 먹어 갈쯤에 아저씨가 친구에게 몇시 까지 공부할꺼냐고 물어봤답니다.

그래서 제친구는 밤새도록 할꺼라고 하니까 아저씨가 좀 떫은 표정을 지으셨다더군요..


아저씨:학생 왠만하면 일찍 들어가지.. 독서실에 혼자 있으면 무서울텐데..독서실 비는 환불해줄께
그래서 공부에 미치신 제친구는 않된다고 했답니다..
아저씨:그럼 학생..내가 오늘 몸이 좀 않좋아서 3층 현관문만 잠구고 갈께 그럼 않되겠나? 현관열쇠도 주고갈께 만약에 집에 가고싶으면 2층계단 화분에 열쇠 놔두고..


친구는 별 생각없이 좋다고햇다더군요. 어차피 아침까지 공부하려고 했으니까요


사람도 없고 조용해서 마음에 들었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합의를 보고 아저씨는 현관물을 잠수고 갔더랍니다.

 

그래서 한두어시간쯤 지났을까 3층카운터에서 전화소리가 났다는것엇습니다.


차소리도 하나 나지 않는 시간에 울리는 전화벨소리가 4층에서 들어도 엄청 크게 들렸다는것입니다.


주기적으로 계속 울리길래 짜증이나서 결국3층카운터로 전화를 받았다고 하더군요.

학생:여보세요....?
아저씨:학생 ...나 주인인데...누가 문열어 달라고 하면 절대 열어주면 않되...
           절대 열어주면 않되...혹시 문한번이라도 열진 않았지??
학생:예..한번도 않열었는데요
아저씨:그래 ...누가 문열어달라고 소리처도 절대 열어주면않되....


아저씨의 진지한 말에 친구는 등꼴이 오싹해 졌답니다.
아저씨 전화를 받고 한30분쯤 공부하고 도저히 공부할 생각이 않들어서 결국짐을 싸고


독서실을 나가려고 했답니다 그런데 그때 쯤에 계단에서 발자국 소리가 났다는것입니다.

 

구두 소리를 내며 말입니다.

 

 

그때 시간이3시쯤이였는데 친구는 무서워서 움직일 생각을 못하고 소리만 계속 들었다더군요...

2층가겠지 2층 가겠지...생각했는데 ....3층까지 오는소리가

들리더니 덜컹 하고 현관물치는 소리가났습니다..
친구는 숨소리도 내지 않고 그대로 있었답니다..

????:문열러주세요.....문열어주세요....사람있는거 알아요.....문열어주세요 4층에...
       문열어 주세요 공부해야되요..

 

정신을 잃을수있다면 그러고 싶어 했을정도로 무서웠답니다...
계단에 울리는 그소리는 여자아이 목소리ㅕㅆ는데 섬뜩할만큼 가는목소리였다고....


10분정도 계속 그목소리느 들렸고 잠시 뒤에는 조용하더니...


????:x발x아 문열어!!!!!!!!있는거 다알아!!! 문열어!!!개xx야!!! 문열어!!!
       나 공부해야되!!!!!!공부해야되!!!


목청이 터저라 욕을 하면서 문열라고 문열라고 소리쳤답니다...

 

그소리가 30분이나 울려퍼졌고...

친구는 떨면서 그자리에 주저 앉아 몸을 움크리고 있었습니다.

그렇케 1시간이 훌쩍가고.....

마지막에 ....그목소리는....

????:올라왔따....창문열어놨네....끼아야아야아앜!!!!!

하고4층화장실에서 들렵답니다...

친구는 정신을 잃었꼬 아침8시되서 나온 아저씨 덕분에 깨어날수 있었다비다.
아저씨가 뭔지는 모라도 미안하다며...독서실 비 환불해 주고 친구를 계단 밑에까지 배웅해줬다고합니다.

그리고 얼핏봤는데 ....각 창문에 커텐뒤로 자그마한 부적이..

 

붙어있고 현관문위 구석에도 부적이 붙어있는 걸봤답니다...

그독서실에 뭔가가있는거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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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쓰기가 이상하게 되버려서;; 이걸 46으로 바꿨습니다

 

추천수3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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