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아는 언니에게 들은 실화에요.
7월 17일,
8교시였던 그날,
4시 34분에 끝난 언니는
종례를 마치고
학교를 나오던 중이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마침 전화가 울렸고,
전화를 받았더니
친한 친구가
언니에게 숙제를
학교에서 같이하자고
다시 올라올수는 없냐고
물었습니다.
시간이 비었던 언니는
흔쾌히 수락을 했고,
다시 학교로 가서
3단원이나 되던
국어 요점정리를 하던 중이었습니다.
2단원쯤 끝내고
시간을 보니 5시 50분이어서
언니는 그친구에게
이제 그만 가자고 했습니다.
그 친구는 나머지 숙제는
마치고 가야할 것 같다며
학교 뒤에 있는
공원에서
마저하고 가자고 했습니다.
언니는 그말역시
수락을 했고,
언니와 그 친구는 그 공원으로
향했습니다.
6시쯤 되니
공원에 도착을 했고,
다시 남은 요점정리를 했습니다.
마지막 3단원은 너무 양이 많아서
1.2단원을 합친 것보다
시간이 많이걸렸다고 합니다.
요점 정리가 끝난후,
공부가 부족하다고 느낀
언니와 그 친구는
남아서 더 공부했습니다.
공부를 하다가 너무 피곤해서
휴대폰을 눌러보니
정확히 9시 35분이었다고 합니다.
그때, 그 친구가 화장실을 가고싶다며
공원안 화장실로 향했고
어두운 밤, 혼자 있기 싫었던 언니도
그 친구를 뒤따라 나섰습니다.
화장실에 도착해,
볼일이 급했던 그 친구가
하나밖에 없던 화장실 한칸에 들어갔고
언니는 밖에서 기다릴 수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한참을 기다렸을까,,,,,
화장실 냄새 때문에
바람을 쐬고 싶었던 언니는
화장실 밖으로 나왔습니다.
그렇게 바람을 쐬고 있었는데,,,,,,,,,,,,,,,
"꺄악!"
하는 짧은 비명소리가 안에서 들렸다고 합니다.
놀란 언니는 화장실안으로 들어갔고,,,,
화장실 칸막이 문을 두드리며
무슨일이냐고 물어보자,,,,,
그친구가 이렇게 대답했다고 합니다,,,,,,
" 이,,,,,,,,공원에,,,,,,,,,,,,,,,,,,,
원래 화장실이 있었어?,,,,,,,,,,,
어제까지만 해도,,,,,,,,,, 없었는데?,,,,,,,,,,,,,,,,"
그 순간 언니는 너무 놀라 화장실 밖으로 뛰쳐나갔고
다음날 아침 학교로 다시 가보니
그 친구는 병원에 혼수상태로 입원했다고
선생님이 말씀하셨다고 합니다.
학교가 끝나고 언니는,,,
다시 공터를 찾았고,,,,,
화장실이 있던 자리엔,,,,,,,,,
그 친구의 요점 노트만이 있었을 뿐이라고 합니다,,,,,,,,,,,,,
제 이야기 아니에요 그언니가 말해준 실화입니다..
한 학교가 있었습니다.
그 학교에는 한 괴담이 있습니다.
무용실에는 밤 12시만 되면 춤추는 귀신이 나온다.' 란 괴담이였습니다.
처음에는 거짓말이라며 믿지는 않았지만
그 귀신을 봤다는 학생들이 점차 늘어가자
교사들은 조치를 취하기로 했습니다.
교사들중 1명이 밤 12시에 무용실로 가기로 한것이지요.
그 떄 한 교사가 용감하게 자기가 간다 하였습니다
결국 그 교사는 밤12시에 무용실로 가서 숨어있었습니다.
하지만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지요.
근데 갑자기 한 여학생이 무용실로 들어왔습니다.
그 여학생은 춤을 추기 시작하였습니다.
교사는 여학생의 춤이 너무 아름다워 구경하다...
여학생의 얼굴을 보았습니다.
그 때 여학생과 눈이 마주쳤습니다.
그 교사는 거기서 심장마비로 숨을 거두었습니다.
그 여학생의 얼굴은..
눈이 뒤집혀 있고 입은 피가 묻어있고 얼굴은 창백하였기 때문입니다..
"아아악!! 아파, 그만.. 그만 아악!"
한곳을 집중적으로 때렸다. 우두두두둑하는 소리가 났다. 뼈에 금이 갔거나 뼈가 부러졌나보다.
아 재미없어. 오늘 이 장난감은 여기에서 그만.
"ㅇ,왜 이러는거에요! 저한테"
"재미로, 넌 내 장난감이야"
푸욱
"꺄아아아아아아악"
단도로 찔렀다. 피가 새어나왔다. 피가 자꾸 나와 누워있는 사람은 부들부들 거리다가 움직임을 멈췄다.
범행은 치밀하게 이루어졌다. 나는 아주 예리한 칼로 지문이 검출되지도, 단서가 한곳이라도 남지 않도록.
그래서 나는 계속 사람은 아주 많이 죽여왔다.
밤에 내 눈에 띄는 사람은 모두.
사람의 살을 들고 집에 왔다.
피비린내가 나는 집안에서 믹서기에 그 사람의 살을 넣고 돌렸다.
아주 잘게 갈렸다. 국에 넣고 고기국을 만들어서 먹었다.
고기는 참 부드러웠다. 내가 먹은 사람의 살들 중에서 제일.
아이니까. 아직 10살밖에 안되는 어린 아이니까.
나는 엄마와 아빠의 방에 갔다.
"으읍, 으!"
아직도 발버둥 치고 있었네.
그런데 내가 오니까 조용해졌다.
죽기는 싫은가보지
"엄마, 아빠 안녕-. 실질적으로는 엄마만. 아빠는 벌써 죽었지~
살아야하니까 이 고깃국이랑 밥 드세요"
맛있는 아이고깃국과 밥을 드렸다.
엄마의 입을 막고 있던 매듭을 잠시 내리고, 떠먹여 드렸다.
칼을 엄마의 배에 가까이 댄채.
엄마가 소리라도 지르려고 입을 벌리면 그 순간 죽이는거다.
엄마가 밥과 국을 싹 비우자, 나는 씨익 웃으면서 말했다.
"엄마는 날 절대 벗어나지 못해. 내가 잡히기 전까지는"
엄마가 덜덜 떨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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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이어쓰기가 뭔지정말어떻게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