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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가 가지고오는 무서운이야기50

ABC |2011.07.28 15:12
조회 2,233 |추천 3

와 드디어 50화가 됬네요 50된 기념으로

특별판에 올렸던 그런 사진들 저만 엑박인거같은데

쭉쭉쭉 무섭게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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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중국 만리장성
가까운 나라 중국에 세워져 우리에게도 매우 익숙한 만리장성. 기원전 221년에 짓기 시작하여 200여 년에 걸쳐 건립된 성벽으로 지도상의 길이는 2700km지만 실제로는 5000km 이상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쉬지 않고 걷는다고 해도 꼬박 한 달은 걸리는 엄청난 길이. 세계에서 가장 긴 구조물에 속하기도 한다.
진시황이 흉노족 침입에 대비해 짓기 시작했는데 그 이후 동서남북으로 확장해 가며 오늘날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2.요르단 페트라
영화 <인디아나 존스의 마지막 성배>에 나와 더욱 유명해진 요르단의 페트라. 이곳은 아랍 나바테아 왕국의 수도이기도 했었다.
나바테아인은 기원전 7세기부터 2세기까지 시리아와 아라비아반도 등지에서 활약한 아랍계 유목민으로 사막 한가운데에 있는
붉은 바위 덩어리로 이루어진 산악 지대에 도시를 건설하였다. 뛰어난 상수도 시설 기술을 갖고 있었던나바테아인들은 이곳에
온수 목욕탕까지 지었었다.











3.브라질 예수석상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 코르코바도 산 정상에 자리한 38m 높이의 거대한 예수 석상도 이번 7대 불가사의에 뽑혔다.
세계 3대 항구 중 하나로, 많은 관광객이 찾는 이곳에서 두 팔을 벌리고 서 있는 예수 석상은 도시의 상징물이라고 할 수 있다.
신 7대 불가사의 중 가장 현대에 지어진 것으로, 브라질 독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브라질 사람인 에이토르 다 실바 코스타가
설계하고 프랑스 건축가인 폴 란도프스키가 만들었다.
석상의 총 길이는 38m이지만 해발 700m의 산 정상에 세워졌기 때문에 아주 멀리서도 장엄한 모습을 볼 수 있다.







4.페루 마추픽추
15세기 잉카 왕국에 의해 해발 2280m에 세워진 공중 도시. 안데스 산맥 위 우르밤바 계곡에 자리하고 있는데 하늘을 찌를
듯한봉우리로 둘러싸여 있어 여간해서는 보이지 않는 숨은 요새와도 같다.
잉카인들이 스페인의 공격을 피하기 위해 지었다고도 하고, 자연 재해를 피해 만든 피난용 도시라고도 하지만 정확한 사실을
알 수가 없다. 200톤이 넘는 큰 돌들을 어떻게 이 높은 산까지 운반했는지 궁금할 뿐이다.
총 면적은 5㎢이며 대부분은 계단식 밭이지만 광장, 감옥, 신전 등을 모두 배치한 하나의 도시였다.
선사 시대 사람들과 후대 잉카인들의 건축술이 섞여 있는 곳이라 더욱 의미가 깊은 곳이다.







5.멕시코 치첸이트사
멕시코 유카탄 반도에 위치한 치첸이트사는 신비로움이 가득한 마야인들이 남긴 최고의 유적지다. 계단식으로 만들어져 있는
피라미드는 매우 정확하고 뛰어난 수학적, 천문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지어졌다는 점에서 오늘날에도 최고의 건축물로 인정받고 있다. 피라미드 네 면의 계단 숫자를 모두 합치면 364개인데 맨 위의 제단까지 합치면 태양력의 1년인 365라는 숫자가 된다.
또 네 면의 52개의 판벽은 마야인들의 역법에서 세상의 1주기를 나타내는 숫자이다.
사람을 제물로 바치던 관습이 있었던 마야인들의 흔적을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는 유적지이다.







6.로마 콜로세움
로마를 배경으로 맹수들이 싸움을 벌이고, 검투사들이 격투를 하는 영화를 보신적 있지요? 바로 이러한 무시무시한 싸움이
벌어지던 곳이 바로 콜로세움이다.
로마의 콜로세움은 최대 지름이 188m, 높이가 57m인 4층 높이의 정말 커다란 원형 건물이다. 사람들이 경기를 구경할 수 있도록 관람석으로 둘러 싸여 있고, 중앙에는 경기장이 있다. 지하에는 동물들을 넣어 놓는 우리가 있었다.
우리나라 올림픽 공원 체조 경기장이 1만 5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데 이곳은 약 5만 명이 한꺼번에 구경할 수 있는 규모라니
정말 놀랍다.







7.인도 타지마할
이슬람의 아름다운 건축 양식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타지마할. 무굴 제국 황제 샤자한이 자신의 15번째 아이를 낳다가 죽은
왕비 뭄타즈 마할의 죽음을 슬퍼하며 지은 궁전 형식의 묘이다.
하지만 너무나 공들여 짓다가 국가 재정이 어려워지자 아들의 반란으로 샤자한은 타지마할이 바라다보이는 건너편 건물에서
죽음을 맞이하게 되었다는 슬픈 사연을 갖고 있다.
건축 자재를 운반하기 위해 1000여 마리의 코끼리가 동원되었으며 이탈리아, 프랑스, 터키 등에서 불러온 장인들을 포함해
총 2만여 명이 참여한 대규모 공사...
타지마할은 중앙 마당에 수로가 있는데 날씨가 더우면 아지랑이를 피우며 색다른 모습을 보여 준다고 한다.


◈아차상◈





캄보디아 앙코르 와트
앙코르 와트 사원은 9~12세기에 세워진 아시아 최대의 석조 건물로 당시 동남아를 통치하던 최고의 제국, 크메르인들에 의해
31년에 걸쳐 지어졌다. 거대한 규모에 돌마다 새겨진 정교한 조각으로 중세 최고의 건축물로 손꼽힌다.
게다가 깊은 밀림 한가운데 세워져 더욱 신비로운 곳이기도 하다.







칠레 이스터 섬 석상
칠레 서쪽의 남태평양에 위치한 이스터 섬에 서 있는 커다란 석상들을 말한다.
1200년에서 1500년 사이에 세워졌는데, 원주민들은 이것들을 '모아이'라고 부른다. 높이가 평균 3.5~5.5m, 무게는 40~50톤이
넘는 거대한 석상으로 지금까지 발견된 숫자만 887개, 각종 신을 모시기 위해 만들어졌다고 한다.

 

 

 

 

 

 

 

 

 

 

 

 

 

 

 

루시드드림(자각몽)을 아십니까?
꿈을 꾸면서 꿈 속의 내가 꿈을 꾼다는 것을 자각하는 것을 말합니다.이것은 아는 분의 생생한 경험담…
자각몽을 꾸면서 루시드드리머를 만나는 경지까지 갔는데...지금은 부작용이 심해서 접었더라죠. 헐…
아랫글은 이 분의 심경변화가 잘 드러나는 듯 보여서 퍼옴.그리고 이 분이 일주일도 안되서 성공을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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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20/일]


일주일도 안되서 꾼 루시드드림
먼저 제가 쓴 방법을 알려드릴게요.자기 전에 RC 체크를 습관처럼 하다가1시에 잠을 자서 8시 30분과 8시 50분과 9시에 알람을 맞춰놨습니다.
솔직히... 와일드로 가려고 했는데...어느새 잠이 들었고...각 알람소리에 깨어났다가 다시 꿈으로 진입 시도...
그래서 딜드로 루시드드림을 꾸었네요 ㅎ
잠에 방금 든것 같았는데...눈을 뜨니...제 방이더군요.순간;느낌이 이상해서...머릿속에 스친 생각이...
'거짓깨어남'이 아닌가 싶었어요.그래서 바로 몸만 일으킨 뒤 중지를 뒤로 꺾었어요.
바로 손가락 마디가 손등에 닿더군요.마치 고무처럼 물컹한 느낌의 손가락에 깜짝 놀랐기도 했지만...
혹시나 싶어서 다시 검지 손가락을 뒤로 꺾었죠.역시나였죠 ㅎㅎㅎㅎㅎ
너무 기뻤지만... 마음을 가다듬고 ㅎㅎ몸을 일으켜 세워서 침대에서 내려왔습니다.
근데 왠걸;;자고 있는 내 자신이 보여요.(근데 이거 루시드드림이 맞나요?)
다시 고개를 앞으로 돌리고 몸이 붕 뜬다라고 생각을 했고 서서히 몸이 떠오르기 시작했어요.날은 상태로 제 방에서 거실로 나왔어요.엄마가 주무시는 것이 보이네요.그리고 거실로 왔죠.
RC 체크 중 컴퓨터를 켜보라는 말도 있길래 컴퓨터를 킬까 말까 하다가 꿈에서 깨었네요 ㅎ이렇게일주일도 안되서 꿈 루시드드림이였습니다. ^^








[2011.03.07/일]


2번째 루시드드림 성공~! - 딜드알수없는 곳에서 RC체크 성공!!
하지만 동생의 방해로 제대로 루시드드림을 누리지 못한채 꿈에서 깨었다...








[2011년03월13일/일]


루시드드림 세번째 경험담-와일드
꿈을 꾼 시간은 단 20분...
여느때처럼 트위터를 2시 45분까지 하다가 아무생각없이 잠에 들었습니다.분명 똑바로 누워서 잠을 청했는데,
어느새 나는 내가 가장 편안 자세인 옆으로 누워서 잠을 자게 되었어요. 이건 정말로 놀라운 경험이였어요.
왼쪽으로 누워 눈을 감은 상태에서 갑자기 귀에서 "삐~"라는 소리의 이명이 점점 커지더니 몸이 점점 굳어지고 아래로 아래로 빨려들어가는 느낌이 들기 시작했어요.
무언가가 누르는 느낌 또는 아래로 빨려들어가는 느낌 등등전 제 몸에 쥐가 난줄 알고 일부러 깨려 몸을 똑바로 뉘울려고 했지요.
근데 왼쪽으로 누운 몸을 똑바로 하려고하면 자꾸 왼쪽으로 몸이 돌아가는게 아닙니까...그리고 똑바로 누웠다 치더라도 움직이는 당시, 내가 무언가에서 빠져나오는듯한 이질감도 느껴졌지요. 그때까진 몰랐어요.
이게 루시드드림의 와일드인지...처음엔 그저 가위를 눌리는줄 알고 무서워서 깨려고 발버둥을 쳤는데...
이명이 점점 사라지더라고요.전 속으로 가위가 물러간줄 알고서 좋아라했었는데...
다시 몇초 뒤 이명소리가 더 빠르게 커지면서 감은 눈에서 하얀 무언가가 빠르게 휘리리릭하고 지나가더니...
요번에 "삐~"거리는 소리와 함께 아이들이 웃는 소리인지 모를 웃음소리가조그맣게 깔깔거리는 것이 들리면서다시 제 몸은 아래로 아래로 빨려들어갔습니다.
순간...이상하다고 생각한 저는 그제서야 느꼈어요.이것이 루시드드림의 와일드라는 것을...왠지 눈을 뜨면 무언가가 있을것 같고 그래서 있는 힘껏 몸을 똑바로 누웠습니다.
역시나 무언가에서 제가 빠져나오는 느낌이 들었고, 이내 똑바로 누워졌습니다.그리고 눈을 감은 상태에서 상체를 앞으로 들었고,순간 저는 제 진짜 몸에서 튕겨져 나와 이불과 함께 침대 바닥으로 굴러떨어졌습니다.
일어나서 정신을 살핀 후 침대를 보니 역시나 왼쪽으로 누워서 구부정한 자세로 자는 제 모습이 보입니다.저는 딜드를 꿀때도 항상 제 몸에서 제가 나왔어요.
항상 이런식이였는데...이번 와일드 경험때도 또 그런 현상이...그리고 "이건 꿈이구나"라는 생각이 들며, 자연스럽게 가운데 손가락을 뒤로 서서히 꺾었지요.
너무나도 가볍고 물렁하게 손가락이 꺾여 마디가 손등에 닿았습니다.그리고 제 방을 벗어나려고 했는데 방을 막 벗어났을때 뒤에서 인기척이 느껴졌습니다.
뒤를 돌아보자 왠걸...동생이 있었네요...갑자가 이상한 형태로 몸을 비틀더니 괴음을 내면서 자꾸 저보고 무언가를 내놓으라더군요.
"내꺼야! 내놔!"이러면서 말이죠.저는 당연히 꿈인걸 알았기때문에 이상하게 쳐다만 보고 있었죠.꿈이 현실을 반영한다는게 사실이긴 하나봅니다.
요새들어 동생과 옷가지고 다툼을 좀 했었거든요 ㅋㅋ"내 옷이니까 너 입지마라", "왜 내 옷 입었냐" 등등 으로 말이죠.
그런 생각을 하니 순간 제 손에 동생의 옷이 들려져 있었고, 전 꿈속에서도 짜증이나서 동생에게 옷을 던졌습니다.
근데 ㅋㅋㅋ역시 꿈이라는것을 알려주는 증표!몸이 점점 느려지더니 슬로우모션으로 변하면서 동생에서 옷을 던졌습니다.
그리고 제 방 밖으로 완전하게 나왔는데 아빠도 깨어있었네요.음식을 만드시고 계세요.갑자기 저를 보시더니 먹고싶은거 없냐고 물으세요.저는 물론 대답을 하지 않았고...
그때 동생이 해괴한 포즈로 제 방을 벗어나 제게 오려고 하더군요.그냥 왠지 찝찝하고 그래서 이 장소를 벗어나야겠다고 생각을 했어요.
그리고 난다는 상상을 하다가 소파 위만큼 날아올랐을때 깨고 말았네요.그때 시간은 3시 11분 쯤이였습니다. 항상 방해하는 요소가 있는듯 ㅎ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말이죠...제 시야는 HD급으로 아주 선명했습니다.
그렇게 개강하기 전에 와일드를 진입하고 싶어서 안간힘을 쓸때는 안되더니...이렇게 갑자기!!!!!!!!!!!첨엔 그냥 가위인줄만 알았어요 ㄷㄷㄷ
정말 장족의 발전이네요 ㅎㅎ이건 경험한 사람만 느낄 수 있는 그런거에요.
두번씩이나 와일드 진입에 성공한 저는...아 정말 황홀했습니다.
그 느낌이!!!또 꾸고 싶네요. ^^






[2011.03.27 04:47]


요새 의도하지 않은 과도기가 자주 찾아옵니다.문제는 과도기에 들어오면 그 상태에서 계속 머문다는게 가장 힘든점이고요.
과도기로 빠져들어가서 가위를 여러번 눌리다보니...곰곰히 생각을 해봤어요.루시드 드림 경험 게시판에서 제가 쓴 글을 찾아보면 첫 와일드 성공에 대한 글이 있을거에요.
그날 이후로 23년생 딱 1번 눌렸었던 가위를 여러번...그것도 한번 정신으로 깨어났다가 눈을 감아도 연속적으로 가위가 찾아옵니다.
유독 눈꺼풀이 무거울때 이런 증상이 좀 더 많이 나타나는데...아무래도... 루시드드림 부작용인것 같네요.
(다들 부작용이 없다고 하시지만...사람마다 체질이 있고, 다 다르기 때문에...부작용이 맞는것 같아요.
개강 전에는 그렇게 와일드를 하고 싶어도 되지 않던게...이젠 원하지 않을때도 제멋대로여서...
과도기 진입땐 될 수있는 한 생각을 안하고 정신을 흐트러지지 않게 하는 편인데...생각을 떠올리게 되면 어느새 그 생각에 빠져버려 과도기에 들어오고 가위를 눌리게 되는게 다반사...)
문제는...어쩌다 한번 눌려도 청각으로만 눌렸던 가위가 서서히 눈에도 보이기 시작했고...이젠 촉각으로도 느껴져요...
제 목을 조른다거나...제 얼굴을 붙잡고 무언가를 계속 외치거나, 중얼대거나... 등등
지금도 연속 2번 눌리다가 마지막엔 좀 심해서 소리까지 질렀는데...소리없는 외침이었던것 같네요.
얼굴을 붙잡고서 "언니, 그게 모야"를 계속 중얼거리는데, 또 다른손이 제 목을 잡았고,
전 괴로워서 그 녀석의 손을 잡았죠...사람 손... 맞고요.어떻게서 깨어났고, 심호흡을 여러번 한다음에 다시 잠을 청하려고 했는데...
또 귀에서 이명이 들리는듯 싶더니 다시 과도기로 넘어가려고 합니다.이것을 계속 반복하다가 아얘 일어나버렸어요.
좀... 심하고...괴롭네요...호기심이 많은 저라서...
루시드드림에 관심이 많았고, 공부도 많이 했는데...이런 의도치 않은 과도기 진입은 사람을 정신적으로 힘들게 하는것 같아요.
그리고 기분탓일지 몰라도...전 항상 제 방 문을 꼭 닫고 잡니다.
그런데 오늘 일어나서 몸을 일으켰는데...제 방문이 한뼘 정도 열려있는 것을 발견했어요.
뭐 요건 그럴 수도 있겠거니 하고 넘어가고...
정말 이런 증상을 가지신 분 아무고 안계시나요?더이상의 루시드드림은 하고싶지가 않네요 ㅠ;어쩌다 딜드를 꾼다면 몰라도...
와일드는 쩝;;
전 오늘도 밤을 샙니다...




[2011.03.28 05:31]
요새 좀 힘들어서...
자각몽 이라는 것을 안뒤자각몽을 꾸기 위해 많은 시도를 했어요.
(개강 전에... 본인은 호기심이 철철 넘침.)
딜드를 3번정도 꾸고 나니...호기심이 더 생기는거 있죠.........
직접 자각몽을 꿀 수 있는 와일드라는 진입 방법이 있는데...개강 전 이것을 여러번 해보았으나 실패하고, 개강을 한 이후엔 잊다 시피 살았어요.
그런데...어느날 갑자기 의도치 못한 와일드로 과도기에 진입한 상태로 자각몽을 꾸었어요.3번정도...
근데 문제는...한번 자각몽을 꿀적마다…저희 가족들이 한명씩 깨어난다는 것과 자각몽을 꾸는 시간도 늘어간다는거에요.
저는 항상 이것을 꾸면 유체이탈을 경험합니다.누워있는 제 모습도 볼 수 있었죠.
이건 경험해 본 사람들만 알 수 있는건데...제 몸에서 제가 스스로 빠져나오는데 그 느낌이 엄청나다는 거에요.
암튼 본론으로 넘어가서...
이 와일드라는것을 처음 꾸고 난후...4년간 한번도 꾸지 않았던 가위눌림이 점차 횟수가 늘어가고 심해졌다는거죠.
고3때야 워낙 치열할때라 그때 딱 1번 눌렸었는데...청각으로 말이죠...
근데 오늘은 시각으로까지 보였고, 촉각으로도 느껴졌어요.
또 와일드 성공 이후...한번 과도기에 진입하려고 해서 억지로 깨고 다시 눈을 감으면연속으로 여러번 과도기가 찾아와요.
네...말그대로 가위가 찾아온다고요.
오늘도 가위가 찾아왔고...첫가위는 무사히 넘겼어요.그래도 잠은 자야되기에 다시 편한 자세로 누워 눈을 감았죠.
그런데 눈을 감자마자 가위가 또 찾아오려고 했고, 전 어떻게든 벗어나기위해서정신이 흐려지지 않게 생각을 멈춥니다.
(전 가위가 찾아온다는 것을 느낌으로 알아챌 수 있어요. 그래서 사전에 막는게 대부분... 그리고 생각을 하게 되면 그것에 빨려들어가서 가위에 눌리더라고요.)
하지막... 이상하게 가위는 계속이고 절 통제하려고 하다가 결국엔...제가 지고 말았습니다.
이때가 지금 이 글을 쓰기 바로 10분 전에 눌린건데...
제 방, 제가 누워있는 발 바로 아래에 옷들이 걸려있어요.눈을 뜨고 보니...옷들 사이로 제 이불이 흘러내려가 있더라고요.
전 이불을 덮기 위해 땡겼고...이불은 무언가가 잡고 있는 것처럼 팽팽하게 당겨졌어요.
그리고 제가 힘을 더 줘서 땡기자 무언가가 옷사이에서 굴러 떨어지며순식간에 몸 위로 떨어지더니 제 얼굴을 부여잡았어요.
(전 무서우면 눈을 감는 습관이 있습니다. 이때도 그 물체를 보자마자 습관처럼 눈을 감았어요.)
무언가가 내 얼굴을 감싸 부여잡고서 제 귓가에 속삭이는 건지 소리를 지르는건지 모르겠지만...
"언니 이게 모야?" 를 빠르게 반복하기 시작했고,다시 또 다른 2개의 손이 목을 잡아 눌렀죠.
저는 반사적으로 그 손을 잡았는데...사람 손이라는게 느껴지는거죠.
그리고 이번만큼은 위험하다 싶어서 소리를 질렀어요.그런데...소리없는 외침이었었죠.
어떻게 겨우 발버둥을 쳐서 풀려나긴 했는데...
또 눈을 감자 가위가 찾아오려고 해서...잠도 못자고 이러고 있네요.솔직히;;무서워요 ㅠ;;
기분탓인지 몰라도 항상 꽉 닫고 자던 제 방 문이 한뼘 정도 열려있네요.뭐...제가 다시 닫았습니다...(이건… 그냥 의심안하고 넘어갈래요.)
아무튼 요새 정도도 심해지고 연속으로 찾아오는 가위 횟수도 많아지고 있어요.어떡하죠?
정신적으로 힘도 들고...이대로가다간 영영 잠을 못잘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2011년03월29일/화]
루시드드림 부작용
부작용이 없다고요?네... 없습니다...가 아니라...있습니다.
사람마다 체질 등등의 모든것들이 가지각색인데...없을리가요.
루시드드림이라는 것...몸은 자고있지만 정신은 깨어있다.말그대로 깊은잠을 자지 못하는 상태를 만듭니다.
많이 하면 할수록 좋지 않은거라는 거죠.저와같은 부작용을 겪으신 분도 있겠지만 다른 형태의 부작용을 겪으신 분들도 있을거에요.
예를들면 같은 꿈을 연속으로 계속 꾼다던가 등등...부작용?있습니다.그거 참 괴롭습니다.
저는 그 부작용으로 인해...가위에 시달리게 되었고...이렇게 오늘도 잠이 무서워 밤을 샙니다.
(가끔 꿈과 현실을 헷갈리는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는 분들이 많은데...그건 거의 폐인들이 겪는거...)
진짜는 나와같이 정신적인 피해에 노출되어져버린 사람들이 문제지...루시드드림...처음에만 신기하지...아마 하다보면 힘든걸 느낄듯...난 별로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지 않아요.







[2011년05월03일/화]


루시드드림을 시작하려고 하시는분들께 경고
사람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루시드드림을 많이 하시면 육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힘들어짐.특히 그런날에 와일드 시도 하시다가 잘못하면 귀신한테 잡아먹힙니다.
(시달린다는 이야기...)
조심하셔야 함.
경험담은 나임.지금은 학교 4일나가고 3일 쉬는데...루시드드림 시도도 안하고 있음. ㅠㅠ
(예전같은면 신기하다고 막했겠지만...루시드드림을 꿨을때 좀 찝찝했던것은...
할적마다 우리 가족이 한명씩 깨어난다는거...저번에는 루시드드림 하는 사람과 만나기까지 했었음.)
아무튼 루시드드림은 한 2달정도 했을때 전 연속으로 가위눌리면서 시달렸는데...
(계속 한 여자 귀신이 나와서 괴롭혔음...미치는줄 알았고 잠이 자기 싫어질 정도였음.그리고 잠만자면 유체이탈이였음...)
지금은 루시드드림 끊은 상태고 제 상태도 많이 나아져서가위는 절대 안눌리고 누워서 잠만 청하면 연속적으로 빨려들어가던 와일드도 더이상 진행이 안되서 매우 감사하게 생각하는중...
그래서 요점은...하는건 좋은데...많이 하진 말라는 얘기에요 ㅠ
(일종의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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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끝으로 이 분은 다신 자각몽을 꾸지 않기로 결심하고더이상 커뮤니티에 글을 올리시지 않으신다는...어떤 한명의 여자 귀신에게 엄청 시달리셨다네요 ㄷㄷ
가위를 잘 안눌리시는 분인데...억지로 눌리게 하려니까 그런듯 싶음.
정말 신기하기도 하고...무섭기도 하고...암튼 굳 경험!

 

 

 

 

 

 

 

 

 

 

 

 

 

여기 적혀있는 글은 디씨인사이드 미스터리 갤러리에서 rain 이라는 닉네임을 가진 분이

적어주신 예언글이라고 합니다. 글을 보면 자신이 2060년경 미래에서 타임머신을 타고 왔으며,

앞으로의 일어날 일들에 대해 예언을 해준다고 합니다.

글을 직접 보시면 미스테리한 부분이 많이 있다는 걸 발견하실 수 있을 겁니다.

[첫번째 글]


안녕하세요 대예언가입니다

아마 훗날 사건이 터진다면 여기저기보안국정원들이 ip를 찾아내어서라도 절잡으려고들겁니다.
하지만 전경고의메세지와함께 여기서의 죽음을 각오하고 글을 쓰는겁니다.
어찌보면 그때쯤이면 이미 전 메세지만 남긴채 미래로 돌아간뒤일지도 모르니 말입니다..


전 타임머신을 타고왔습니다..

공식적으로 합법화된게 2040년이고 전 2060년도 한국에서 살고있으며 33살의나이로(일반인이아닙니다.)

타임머신을 타고왔죠.

다시말해 지금은 태어나지도않았을뿐더러 이시대는 잘모릅니다...

하지만 그전일을 조사하고 돌아보게되면서 미리 와서 얘기를 함으로써 대비방편이라도 마련해서 조금이라도

더 인류의희생을 줄이고자 조심스레 말을 쓰는겁니다.
추후에 타임머신 사진을 찍어서 올려드리겠습니다...하지만 본체는 보여줄수없는점 이해바랍니다.

지금부터 2020년까지 사건들및 크게일어난일을 말씀드릴테니 제가 바라는대로 이것들을 미리대비하여

미연에 일이생기지않도록 흐름을 바꿔주었으면 하네요...
광우병 911테러나 곳곳에서 일어나는 테러와 여기저기내전들 그건어찌보면 하나의주춧돌에 불과합니다..
정말 더큰일은 그뒤에있는일이죠.

먼저 2011년도를 거점으로 천천히경제침체기가 옵니다

이건 한번에 공황상태가 오는것이아니며 알수없는병이 잠복기를 거치듯 서서히 다가오죠..
그리고나선 2012년 중순쯤엔 제2의 경제대공황이 찾아옵니다..

1900년도 초기때일어난 대공황과 비슷할정도로 심각한 공황이 도래합니다..
미국에선 특단의 조취를 취하는데 이 조치로인해 주변국가들이 많은 손해와 불만을 품게됩니다.

결국 서로서로가 비슷한명분으로 신경을 쓰기시작하는데 모두가 우려하던 이른바 3차세계대전이 2014년도에 일어납니다..

2014년 10월쯤에 발발했으니 지금은 2015년이 될수도 있겠군요.

아이러니하게도 심각한 피해를 받을거같았던 강대국들은 별피해를 받지않고 오히려 약소국들이 피해를 무지받게되는데

중국은 예외로 거대한인명피해를 받게됨으로동시에 서서히수축되며 붕괴됩니다..

(이유는 저도잘모르겠습니다 제가 타임머신을 타고 올때쯤에 조사해봐도 도통이유를 찾을수가없겠더군요..)

그로인해 북도 스스로 자멸하게 됩니다..


이때 자멸하게된다는 의미가 전쟁으로 인한 자멸이아닌 경제적인이유와 국민자발적에 의해서 주권자체가 흔들리게됩니다...


그것으로 남은 북을 직접적으로 흡수하려하지않고 자연스럽게 됨으로 동시에

2020년경에는 중국의 일부까지 대한민국(korea)땅이 되게됩니다...

그 주변국 일본은 2011년경정도에 지진으로 인한(잦은 지진이 아닌 꽤나 큰 규모의 지진을 말하는겁니다.)

쓰나미 해일이 일어나게 되고 그로인해 유기적으로 방사능누출까지 피해가 도래합니다.

(하지만 훗날 중국의 3차대전으로 생겨나는 방사능피해와 인명피해수치는 일본의 피해는 비교조차 되지않을정도로 큽니다.)


또한 2013년이 다 지나기전에 일본의 정치체제가 기존이었던 체제에서 완전히 바뀌게 됩니다.


이때 이미 물가는 큰상승세이고 지금은 믿지못하시겠지만 라면과 유제품 그리고 각종농산물들은 3년전보다 그 가격들이

2.5배이상 치닫게 됩니다.

중요한건 2015년도쯤에 중국은 방사능과 기타적인 복합적요소가 겹쳐져 최대의 인명피해가 생긴다는겁니다..

(중국의 죽은사람들중 대다수가 전쟁으로 생겨난 원인불명의 사망이기에 이유역시 말했다시피 알수없습니다.)

절대로 그시기에 중국근처에는 가지도 마시길 당부하고 또 당부드립니다.

상상 그이상의 피해규모입니다...

그것을 알리는것이 제임무중에 하나이기도 합니다.

제가 2020년경까지 예언을 별로언급하지않았으나 중요한부분만 썼기에 그런겁니다..


그리고 2020년도땐 후유증으로인해서인지 신종바이러스까지 나오게되며 환경문제는 2035년정도때부터 심각한수준으로

치닫게됩니다..

혹시나 궁금해하실까봐 말씀드리는거지만 제가 살던시대까지조차도 인근화성이나 주변행성에서 사는 인간은없으며,

살수있는환경만 조성하고있다고합니다..지금도그럴진모르겠지만요...

아무튼 추후에도 글을쓸시간이 있다면 쓰겠지만 피치못할사정으로 다시돌아가게될수도있음을 여러분께 전합니다..


2010년 11월 11일 작성

2011년 3월 일본 대지진 발생


[두번째 글]

지구의 멸망에 대해 쓰겠습니다

이시대에 인터넷을 뒤져보니 2012 관련 인류멸망혹은 지구멸망등의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있더라구요..
마야문명달력설 소행성충돌설등등...

먼저말씀드리고싶은것은 2012년도에 인류멸망은 절대 일어나지않습니다...
또한 운석 충돌같은것도 없구요.
오히려 몇년뒤 3차세계대전이 발발 하면서 그로인한 방사능 누출로 인해 인류의피해가 더크다고 볼수있겠군요...

다시말해 저런이야기들은 지금제가 살던시대에도(타임머신을 타고왔습니다...

제가 살던때에는 이미 빛보다 빠른물질도 나왔으며 예전에 사람들이 생각하는것과는 아주다른형식과 방법으로

타임머신을 개발합니다...) 인류멸망설이나 지구멸망설은 끊임없이 예언하고 또예언이 나옵니다..

한마디로 지구가 진짜 멸망 하기전까진 끊임없이 저얘기들은 나올거란얘기죠.
하지만 떨지마세요. 지구는 그렇게 쉽게 멸망하는 행성이 아닙니다..^^

아니 만약 지구가 멸망됐다면 제가 살던시대는 있을수도 없으며 모순이 발생하게 되는거죠.
타임머신역시 자칫잘못사용하다가는 모순점이 수없이 생기기때문에 제한적으로 사용을 쓰게합니다.

(일반인들은 쓰지못합니다..다시말하지만 전군인신분이고 세세한 신분은 밝힐수 없습니다.


아마 조만간 이번년도(2010)가 지나기전에 북한과 한차례 교전이 있을겁니다.
하지만 염려마십시오.전쟁은 일어나지않고 소수의 사상자와 사망자만생길겁니다. 전쟁은 2015년도를 주목하십시오.
적어도 아직까진 지구의멸망은 일어나지않습니다.하지만 마지막 세계대전인 3차대전이 남아있죠..

아무튼어찌됐든지구의멸망같은 그런걸로 절대걱정안하셔도됩니다.
다만 3차세계대전은 염려를 항상 두시길바랍니다...(세계전쟁발발이 시작되는 조짐이 보이면 중국으론 절대가지마십시오 이때껏 보지못한 최대의 인명피해를 보게됩니다...)

2010년 11월 19일 작성

2010년 11월 23일 연평도 해전 발발 ㄷㄷ


[세번째 글]


안녕하세요 전에 타임머신 타고 온 사람입니다


여기에서 몇년간 거주하며 이것저것 조사를 하며 방안을 찾다보니 시간가는줄 모르겠네요..

제가 전에 썼던 제시점에 그이전일들을 말하는것도 중요하지만 제가 살았던시점(2066년)의 일들도 궁금하실겁니다...
하지만 2066년엔 여러분들이 상상하지못하는것을 발견해내고 그것을 발견함으로인해 마치 판도라의상자가 열린것처럼

두려움에 떨게되며 스스로가 우울해지는동시에 자괴감이 듭니다..
상상하지못하는게 뭘까요...

흔히들 여러분들이 말씀하시는 날아다니는 자동차나 제가 타고왔던 타임머신,

그리고 유전공학등 이런것들은 여러분역시 상상할수있는범위안이라 어떻게든 설명이 가능할겁니다..
하지만 제가 지금 설명하려는 존재는 현재의 생각으로도 그려낼수없는 그런존재이기에

솔직히 말해서 여러분들에게 두려움을 주고싶진않네요..

그래도 궁금하신분이 있기에 말씀드립니다..

제가 살던시점에는 미지에 또다른 존재가 산다는것을 발견하게됩니다.
그것은 이상한 괴물이 아니며 (우리눈엔 괴물로보일수도있겠군요)외계생물조차도 아니기에

그존재는 뭐라 설명을 드릴수없습니다..
이건 저만아는사실이아닌 그시대 세상사람들거의전부는 알게되는 사실이구요. 가설이 아니라 사실말이죠..

만약 제가 말하려는 생물. 생물이라는 그존재가 지구보다 크다면..어떻게 표현하시겠습니까?
제가 있었던 시대에도 우주는 끝까지 파헤치치 못합니다..
두렵다고 말하는부분이 많은 사람들이 쉽게생각하는 무서운느낌이 드는 그런두려움이 아닙니다...

전혀 보지못한 그존재를 확인하고 알수있을때...그리고 볼수도있을때..그때의 공포감과 두려움을 말씀드리는겁니다.
그것은 느껴보지않은사람은 알수가 없기때문입니다..

간접적으로 쉽게 설명하자면 한사람이 바다속에 헤엄치고 있을때,

그때 그의눈앞에서 그보다 몸집이 몇십배는 더큰 이때껏보지못한바다생물을 보게될때.

그는 제압하려는 생각조차 안들뿐더러 그순간에 몸이 얼고 두려움에 휩싸이게되어 아무것도 하지못하게됩니다...

쉽게말하자면 저런느낌이라는겁니다.

그런존재가 있다는것을 여러분께 알려드리고자 지금이글을 쓴겁니다.

동전의 앞만 보지말고 앞에 가려진 뒤를 볼수있는 여러분이 되기를바랍니다.
눈에 보이지않고 발견하지못한다고해서 없는것은 아닙니다.
그것들은 발견되기까지의 움츠리고 있는상태가 된것일뿐이니까요..

2010년 11월 16일 작성

현재 찾을 수 있는 그의 마지막 글....

[참고글]


나도 전에 rain글 봤는데 3차대전 한국피해도 있다고 했다


내가 분명히 3차대전 중국 엄청난 인명피해 그 글 후에 연평도 터져서 사람들이 엄청 궁금해 해서
걔가 몇 개 더 자세한 글 썼었는데
우리나라 인천은 분명히 기억한다 3차대전 때 피해야 할 도시
분명 2개 도시 였는데 기억이 안나네...


[일곱번째 글]


제가 가져온 조사기록들을 보니 2013년에 '이회창'이라는분이 대통령이 되어 있더군요.
그 이후로 북한에게 식량공급과 더불어 많은 지원을 하게 되는데 꼭 막아주셨으면 합니다...
전 지금은 통일된 나라의 군인이지만 저 지원들을 해주면 해줄수록 북한의 자멸속도는 느추어지게 됩니다.
(2015년에 3차대전이 일어남과 동시에 서서히 북한은 스스로 붕괴해 나갑니다.소련처럼 저절로 붕괴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통일된 이후에 나라의 명칭이 대한민국이 아니라 대한국으로 바꾸게 됩니다.
제가 저런 사소한것들을 언급하는 이유는 그지원들은 남한의 불우한 사람들에게 돌아가도 남을만큼 큰지원이기 때문에

언급하는겁니다.


그리고 또한가지 기록들을 보면서 알아낸것은 2015년 중국의 피해로인해 더불어 우리나라희생자까지 발생하게 되는데

그지역들을 알아냈습니다.
가장 큰피해지역은 인천이며,인천과 그아래로 태안과 보령 안산 광주 지역까지 피해가 가게 됨으로써 정말 믿기 힘드시겠지만

사망자가 수백에(거의 천명가까운 집계)사상자 수천의 피해를 입게 됩니다...


그 지역분들은 2014년 말쯤전에 다른지역으로 잠시 살아주셨으면 합니다.
제 임무는 세계의 평화도 아니며 세계3차대전을 막을려는 임무도 아닙니다.(2015년 전쟁은 일어날수밖에 없읍니다..


전 이나라 사람으로써 우리나라 국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온것입니다...
사상자 수천은 또다른 재앙을 낳게 되는데 이후 기형아와 각종 피부암으로 까지 번지게됩니다...

제가 청와대난 그런곳에 글을올렸다면 절 미친놈 취급하여 쫏아낼게 뻔합니다...

이글을 보신 여러분이라도 알고 계셔서 피해를 최소화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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