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맨날 보다가 톡쓰려니까 쓰다가 지우고 난리치고잇는 여고생잉여입니다![]()
솔직히 이쁜 얼굴은 아니라서 안올릴려고 했는데ㅋㅋㅋㅋ 나름 귀엽단소릴 많이들은 애기라
한번 올려볼께요. 욕은 하시지마시공 안귀여도 추천! 귀여워도 추천! 그럼 음슴체 ㄱㄱ~
요 애기가 우리 막둥이 수현이임. 좀 귀엽지 않음? ![]()
13살차이 나는 막둥이때문에 어딜가도 내가 키워야 한다고 그래씀.
그래서 난 애기를 강하게 키우고이씀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큰언니를 무서워함 ![]()
하지만 큰언니가 아주제일 막둥이를 좋아하는걸 알게될 날이 올꺼라고 믿음!!
새옷입고 이뻐서 찍은 사진임
그런데 너무 뿌옇게 나와씀 ㅠ.ㅠ 왜그런지 찾아보니까
핸드폰 새로사면 배터리케이스 쪽에 보호필름? 그런거 있잖씀! 그걸 안뜯고 있어씀 ㅋㅋㅋㅋㅋ
요즘 윙크를 배우고 이씀 ![]()
은행문잡고 운동하기~
ㅋㅋㅋㅋㅋㅋㅋㅋ못생겻는데 귀엽지 않음?ㅋㅋㅋㅋㅋㅋ
옥상에서 키티자전거 타고 ^.^
일반핸드폰으로 찍은건데 의외로 잘나온것 같음!
내가 넷북앞에만 앉으면 같이하자고 하면서 나를 밀쳐냄 ![]()
혼자서 셀카도 잘찍음!! 너무 신기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 찍으니까 동생이 뭐라 해씀![]()
2년전! 이때 너무너무 착하고 이뻤음ㅠ.ㅠ
지금은 왜이렇게 된거임...
우리 수현이는 2008.02.28 이때 태어났음
이때 해피투게더에서 동방신기가 나와서 재밌게 보고이써씀
그때 수현이가 태어났다고 전화가옴!! 그래서 미친듯이 병원으로 감
그런데 결국 못봐씀 ㅠ.ㅠ 그후 일주일 후에나 봐씀. 그래서 정확히 기억함ㅋㅋㅋㅋ
그때 정말 신기했음!! 진짜 팔 반쪽만했음 ㅠ.ㅠ
이렇게 작았던 애기가 집에서 카만히 누웠있다가
어느날 섰다가 어느날 기어다니다가 일어나고 뛰고!
(지금은 냉장고 올라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되면 인증샷 + 수현이 더 이쁘게 나온사진 올리겠음!!)
진짜 벌써 이렇게 큰게 너무 신기함ㅋㅋㅋㅋㅋㅋ
우리엄빠도 나한테 작앗던애가 벌써 이렇게 컸다고 신기해하시는데
꼭 수현이보면서 부모마음
돋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혹시 어린이 교육? 그쪽에 관심있으시거나 관련된 분 계시면 댓글좀!
수현이가 어렸을땐 안그랬는데 벌써 반항기가 온건지
말안듣는 4살임 ㅠ.ㅠ 그래서 화가나면 막 던짐 ㅠ.ㅠ
뽀로로 광팬이라 기타 마이크 뭐.. 등등 사주면 다 던져서 형체를 ㅇ......
아이스크림도 먹다가 던지고 우유도 먹다가 던짐 ㅠ.ㅠ
이럴때 사정없이 궁디 팡야 해주는데.. 혼내는 언니마음도 안좋음 ![]()
이게 정상인지 모르겠음.. ㅠ.ㅠ 진짜 얘 화내는거 찍어서 올리고 싶은데
그러면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보내라고 할까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무리를 어떻게 지어야 할지 모르겠네 ㅠ.ㅠ
진짜 꼭 톡됬으면 좋겠음 ㅠ.ㅠ 날라가고 말도 어떻게 해야 재밌을까 고민하다가 4시간 걸림...
그냥갈꺼야? 그냥갈꺼야? 그냥갈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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