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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는 악질 테러리스트입니다.

강여상 |2011.07.28 16:37
조회 520 |추천 3

김구는 테러리스트일 뿐입니다.

그는 수많은 무고한 시민들을 죽였습니다.

그는 20대 초반에 일본 사람을 죽이고 감옥살이를 하다가

탈옥한 살인범입니다.

또한 김구는 한인애국단이라는 극우단체를 만들어서

이봉창, 윤봉길 등에게 테러를 사주하였습니다.

그가 사람죽이는 일 말고 도대체

무슨 훌륭한 일을 하였습니까?

 

그는 많은 일본인들을 죽였습니다.

어디 한국인의 목숨만 소중하고

일본인의 목숨은 파리 목숨이랍니까?

그 존재하지도 않는 민족이라는 이데올로기를 위해서

우리와 똑같은 소중한 생명을 막 죽여도 되는지 묻고 싶습니다.

 

그가 항일 민족운동가라구요?

21세기 다문화시대에 무슨 민족 타령입니까.

민족주의 이데올로기는 20세기 제국주의에 대항해 만들어진

'상상의 공동체'라는 것을 아직도 모르는 분이 있나요?

그런 시대에 뒤떨어진 봉건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분이

아직도 이땅에 숨쉬고 계시다면 참으로 부끄러운 일입니다.

 

민족운동가?독립투사?

다 웃기는 소리입니다.

민족이라는 개념자체가 허구인데

독립이 무슨 소용이 있습니다.

독립운동가들이라고 불리는 극우 인사들이

사람들을 선전선동하여 일본인과 조선인과의 갈등을 부추기지 않았다면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희생당할 필요가 없었을 것입니다.

 

거짓 이데올로기로 사람들을 꼬득여 일본인데 대한 적대감을 부추기고

무고한 일본인을 상대로 무자비한 테러를 자행하고

평화로웠던 만주에서 항일전쟁이라는 미명하에 전쟁을 조장하여

죽지 않아도 되었을 사람들을 죽음으로 내몬 장본인 김구,

이런 사람이 존경을 받고 있는 한국의 현실이 참으로 개탄스럽습니다.

 

한국은 다문화 사회입니다.

한국은 베트남인,중국인,일본인,미국인,몽고인,파키스탄인 등

세계 각국의 사람들이 평화롭게 어울려사는 나라입니다.

한국 국적을 취득한 일본인에게도 김구가 위대한 민족운동가일까요?

김좌진이 위대한 독립군장군일까요?

아닙니다. 재한일본인에게 김구나 김좌진은 자기 조상을 죽인

무자비한 극우테러리스트요 전쟁광이요 게릴라 두목일 뿐입니다.  

아닙니까?

 

이제 한국은 원주민들만의 한국이 아닙니다.

세계 각국에서 온 다양한 민족의 사람들이 똑같이 한국의 주인입니다.

왜 그들에게 원주민의 그 편협한 민족이데올로기를 강요해야 합니까.

그건 인종차별이고 인권탄압입니다.

"여기는 원래 한민족의 땅이었으니까

너희는 우리 역사를 배워야 하고 우리 민족관을 배워야해!"

이게 파시즘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입니까.

 

이 땅의 똑같은 주인인

중국인,일본인,몽고인,파키스탄인,미국에게 물어보세요.

김구는 극우테러리스트가 맞습니까 아닙니까?

아마 대부분 테러리스트가 맞다고 답할 것입니다.

그들 또한 대한민국의 똑같은 국민이고 주권자입니다.

민주주의라는 게 무엇입니까.

국민이 바로 주인이라는 말입니다.

그들 또한 이 나라의 주인입니다.

 

허황된 민족주의에 도취되어 친일파가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반일감정을 부추기는 자들이 있습니다.

민족이라는 개념자체가 폐기 처분된 오늘날

친일과 항일이 도대체 무슨 차이가 있겠습니까.

일제가 패망하지 않고 한반도를 영구통치 했다고 해서

그것이 우리의 삶과 무슨 상관이 있겠습니까.

조선말을 쓰느냐 일본말을 쓰느냐하는 차이 이외에는

별 차이도 없을 것이고 그 이상의 의미를 찾을 수도 없을 것입니다.

 

왜 일본인이 되면 안됩니까?

왜 우리는 민족을 이야기 하며 독립을 정당한 것으로 이야기 합니까?

어차피 별로 달라질 건 없습니다.

지금도 계속 일본의 지배하에 있었다면

우리는 지금보다 더 나은 수준의 삶을 여위할 수도 있었습니다.

아니 일본이 아시아 전체를 통일하고 대동아공영을 이루었다면

우리는 내선일체 된 똑같은 1등 시민 일본인의 자격으로

세계를 선도하는 위대한 나라의 시민이 될 수도 있었습니다.

 

그것을 위해서 앞장선 분들이 도대체 왜 나쁘다는 것입니까?

또한 허황된 민족의식을 자극하여 갈등을 유발하고

평화로운 한반도를 테러로 얼룩지게 한 극우인사들이 왜 훌륭하다는 것입니까?

 

우리 좀 솔직해집시다.

민족이데올로기의 시대는 지나갔고 다문화를 평화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이제 우리는 민족이데올로기가 강요한 역사관을 버리고

그 역사관이 존경하라고 세뇌시킨 인물들을 거부해야 합니다.

이제는 낡아 빠진 봉건적인 역사관을 폐기해야 할 때입니다.

오늘날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오직

인류공영이요 세계평화요 사해동포주의 입니다.

 

이것은 극우민족주의의 상징인 김구를 죽일 때에야만이 달성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제 사회가 주입한 그 더러운 역사적 세뇌를 걷어 차 버림이 어떻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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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글은 본인을 '다민족주의자(다문화주의자)'로 상정하고 상상해서 쓴 글입니다.

하지만 한국에는 윗글과 같이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친일을 미화하는 '뉴라이트'에 몸담고 있는 사람들이

주로 윗글과 같은 생각을 많이 퍼뜨리고 있습니다.

아이러니 하게도 그들은 현재 다문화운동의 선도자들입니다.

뉴라이트 세력, 그들이 대표적으로 주장하는 3가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1.탈민족 : 민족은 상상의 공동체이기 때문에 폐기되어야 한다

2.다문화 : 다양한 인종의 이민을 받아들여서 다민족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

3.친일본 : 일본은 식민지배를 통해 한반도의 근대화를 도왔다.(김구테러리스트론 포함)

 

당신은 뉴라이트의 생각에 동의하십니까?

 

추천수3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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