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ㅠㅠ 이과흔녀입니다!!!
진짜 첨엔 설마 관심받겠어 하고 쓴 판이
조회수 30000이 넘었네요!!!!!!!
헉헉 톡!!!!!!!!!!!!!!!!!!
정말 자고 일어났더니 톡됐네요^^!
재수없나옄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톡커님들 제글이 그렇게 짧았나요ㅠㅠ
전나름 길다고생각하고 올렸는데...
일단 짧다고 생각하신분들껜 죄송해요ㅠ_ㅠ
그리고 말투.. 는 제 말투가어떻죠??ㅠㅠㅠ
자꾸 말투 얘기 나와서그러는데요
전 제 말투가 어떤지 모르겠어요ㅠㅠ
댓글 하나하나 다 읽고 있으니까
고칠 점 있으면 잽싸게 써주세요!!!
너무 많아지면...ㅋㅋㅋㅋㅋㅋ 제가 뭐가되는거죠...ㅋㅋㅋ
음... 적당~히 꾸짖어주세여ㅎㅎ!!
+ 아 미에로 달린다는말 이해 못하시는 분들 은근 많아서 설명들어갈께요!!
막 드라마에서나 어디서 보면 차이고 술퍼마실때
오늘 죽을때까지 달리자!!!!!
이런식으로 말하잖아요
아마 얘도 그런 뜻일거예요.... 아님 말고!
1탄 : http://pann.nate.com/talk/312204518
2탄 : http://pann.nate.com/talk/312207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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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가 “얘 오늘 달린대요ㅋㅋㅋㅋ”
하니까 그 오빠가 웃으면서
“ㅋㅋㅋㅋㅋㅋㅋ차였구나^^?”
ㅎ..... 이오빠도 하나못지않게 드립신인듯^^!
암튼 이렇게 말하고 있을때 계산이 끝났었엌ㅋㅋㅋ
근데 저오빠가 저렇게 말하니까
어떻게 반응해야될지 모르는겠는거야.. 좀.. ㅋ.....
그래서 걍 미에로 화이바 하나 냅두고
"그거 오빠꺼에요!!!!! 수고하세요!!!!!!"
이러고 얘랑 나랑 튀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끝이야....
허무해..? 근데 우리 작전짠게 그거였잖아.. 어쩔 수 없었엌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다음날!!
은 쪽팔려서 안갔곸ㅋㅋㅋ
그 담담날!!
그땐 진짜 도도하게 들어갔어
왜냐? 난 아직도 쪽팔리니까....쿸...
암튼 이날은 미에로를 과감히 버리기로 했엌ㅋㅋㅋ
이때 얘가 나쵸먹자고 찡찡되서 그거 사러 간거거든
근데 가서 고르고 계산할라고 나쵸를 뙇!!!!!!!!!!! 내려놓으니까
바코드 찍으면서 이 오빠가
"오늘은 미에로 안먹네요?"
이러는거얔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이오빠처럼 드립좀 날려봤어^^!
"ㅎㅎ오늘은 변화가 필요한 날이에요^^"
이랬더니 오빠 걍 웃기만 하더라고..ㅋ
내기분이 그랬다고!!!!!!!!! 이 망할!!!!!!
어쨌든 내 말은 그렇게 허공에서 돌다가 버려졌고
계산 다하고나서 내가
"아 맞다 미에로 드셨어요?ㅎㅎ"
이랬어!!! 뿌ㅜ끄뿌끄
그랬더니 이 오빠가
"아 맞다 맛있게 먹었어요ㅋㅋ"
이러는거얔ㅋㅋㅋㅋㅋㅋ
내가 왜 웃는지 알겠어?ㅎㅎㅎㅎㅎㅎㅎ
저때 내말투 그대로 따라했거든ㅋㅋㅋㅋㅋ
내가 아맞다 아진짜? 이런식으로 말하는게 많앜ㅋㅋㅋㅋ
애들이 나보고 넌 그런거 없으면 말하는게 없다며...ㅋㅋㅋㅋㅋㅋ
말이 산으로 간닼ㅋㅋㅋㅋ
암튼 맛있게 먹었대!!! 맛있게 먹었대!!!!!!!
그렇게 난 뿌끄뿌끄하면서 있는데
옆에 잇던 하나가 그오빠한테
"근데 오빠 몇살이에요?"
이랬어!!!
예상치도 못한 전개에 솔직히 나 쫌 놀랫당...
"스무살이요ㅋㅋㅋ 너네는?"
이래서 내갘ㅋㅋㅋ
"열여덟이옇ㅎㅎ"
이러면서 얘기를 이어갈라고 하는데!!!!
하는데!!!!!!
이때 손님와서 그냥 우리 흐지부지하게 나갔어
또 실망했어?ㅠ^ㅠ
근데 우리 진짜 별거 없었엌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우린 며칠간 또 미에로 생활을 했쥐
이땐 별로 생각나는ㄴ게 없다 쫌달리자
슝슈유슈슝슡ㅇ슝슈윳유ㅠㅅ융ㅇ 이걸 원하지!!!!!!!!!
이제 대박사건!!!!!!!
이때도 우린 여느때처럼 미에로를 사먹을라고 그 편의점에 들어갔어!!!
근데 이때 우리가 배고파서 걍 컵라면 먹자 하면서
라면코너? 에서 라면고르고 있었어!!
그러고 계산했어!!!
그 편의점에는 먹는데 있잖아 뜨거운 물 있고
그래서 거기서 라면까서 익으라고 기다리고 있는데
그 훈ㄴ남 오빠가 이쪽으로 오는거야!!!!!!!!!!
끝^^! 4탄에서 봐용용
이러면 이번엔 진짜 죽겠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밀당 없이 간다!!!!!!!!!!
암튼 그 오빠가 일로 오는거야!!!!!
그래서 걍 헐 뭐지 어떡해 이러고있는데
오빠가 뙇!!!!!!!!!!!! 오더니 뭔가를 뙇!!!!!!!!!!!! 놓고 가는거야!!!!!!!!!
그래서 오빠가 뙇!!! 하고 놓은 물체를 보았지!!!!!!
ㅎㅎㅎㅎㅎㅎㅎㅎ 또 짐작이가?ㅎㅎㅎㅎㅎㅎㅎ
미에로화이바!!!!!!!!!!!!!!!
근데 내 옆에 하나도 있었잖앜ㅋㅋㅋㅋㅋ
근데 달랑 하나 놓고 가는거얔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하나가 김칫국 마시고
"헐 오빠 이거 제꺼에요? 저 좋아하면 안되는데... 임자있는데....."
이러면서 발연기하는거얔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 오빠가 하는 말!!!!
"너말고 니옆에돼지ㅋㅋㅋㅋ"
ㅎㅎㅎ...........ㅎ?????
나 좋아해야되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땐 뭣도 모르고 입에 라면이나 쑤셔넣고
고맙다고 하고 혼자 좋아했어...
아 이때 그 오빠랑 좀 친해져 있어서 저렇게 말해도 별로 기분 안상했었엌ㅋㅋㅋㅋㅋ
근데 지금 생각하니까 나 진짜 돼지같나?ㅠㅠ
쓴거 보니까 죄다 뭐 사먹는얘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얘기가 샌다....
암튼 이렇게 우린 점점 프랜들리가 상승했쥐!!!!!!
이 날이 있고 우린 편의점을 내방가듯이 들락날락거렸엌ㅋㅋㅋㅋ
사는것도 별로 없으면서..ㅋ...
그러고 우리가 며칠은 안갔었단말이얔ㅋㅋㅋㅋ
한 3~4일? 그정도ㅎㅎ
근데 이때 내가 티머니 충전때문에 편의점을 갔는데
그 오빠가 먼저
"요즘 왜이렇게 얼굴 보기 힘드냐ㅋㅋ"
이러는거얔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그래서 이렇게 달려왔잖아!!"
이랬어 오글거려?ㅎㅎ..... 난 좋았엌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
어쨌든ㅋㅋㅋㅋㅋ
그러고 티머니 충전할라고
그 카드 놓는데에다가 티머니 놓고
만원 주고 해달라그러는데
막 뭐누르더니 기계가 이상하다는거야
그래서 헐 충전 안돼? 이러면서 있는데
내 티머니 인터넷에 등록했냐는거야
그래서 등록했다 그러니까
거기에 입력했던 핸드폰 번호를 불러달래
난 진짜 충전이 안된다니까 내 번호 불렀더니
이 오빠가 또 뭐 막 하더니
아 이제 된다 그러고 충전을 하고 나왔엏ㅎㅎㅎㅎ
나왔어ㅎㅎㅎㅎㅎ
암것도 안 하고 나왔어ㅎㅎㅎㅎㅎㅎ
근데!!!!!
갑자기 핸드폰에서 진동이..... 징징징징징
+ 오늘 짱 길게 썻다.... 그치? 나 칭찬해줘ㅠㅠ
언니들이 내 글 짧다고 그래서 진짜 길게길게 쓸라고
어제 학원갔다와서 피곤한 몸으로 열심히 쓰는데
엄마한테 컴퓨터하는거 걸려서 꺼버렸어ㅠㅠㅠㅠ
미안해 기다렸어? ㅠ^ㅠ 그래서 이렇게 길게길게 썼잖아!!!
그니까 악플 좀.... 그만.... 해.... 주시면..... 안 될까요.......
저 글쓰기가 무서워요......ㅠ^ㅠ........
다음 편 궁금해? 궁금해? 궁금하지? 그럼 언니 오빠 여동생 남동생 동갑님들....
★추천★댓글★
그럼 4탄을 들고오겠다!!!!!!!!!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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