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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훈남한테번호따였다! 3탄□■□■□■

이과흔녀 |2011.07.28 21:13
조회 39,839 |추천 463

안녕하세요ㅠㅠ 이과흔녀입니다!!!

 

 

진짜 첨엔 설마 관심받겠어 하고 쓴 판이

 

 

조회수 30000이 넘었네요!!!!!!!

 

 

 

 

헉헉 톡!!!!!!!!!!!!!!!!!!

 

 

정말 자고 일어났더니 톡됐네요^^!

 

 

재수없나옄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톡커님들 제글이 그렇게 짧았나요ㅠㅠ

 

 

전나름 길다고생각하고 올렸는데...

 

 

일단 짧다고 생각하신분들껜 죄송해요ㅠ_ㅠ

 

 

그리고 말투.. 는 제 말투가어떻죠??ㅠㅠㅠ

 

 

자꾸 말투 얘기 나와서그러는데요

 

 

전 제 말투가 어떤지 모르겠어요ㅠㅠ

 

 

댓글 하나하나 다 읽고 있으니까

 

 

고칠 점 있으면 잽싸게 써주세요!!!

 

 

너무 많아지면...ㅋㅋㅋㅋㅋㅋ 제가 뭐가되는거죠...ㅋㅋㅋ

 

 

음... 적당~히 꾸짖어주세여ㅎㅎ!!

 

 


+ 아 미에로 달린다는말 이해 못하시는 분들 은근 많아서 설명들어갈께요!!

 

 

  막 드라마에서나 어디서 보면 차이고 술퍼마실때

 

 

  오늘 죽을때까지 달리자!!!!!

 

 

  이런식으로 말하잖아요

 

 

  아마 얘도 그런 뜻일거예요.... 아님 말고!

 

 

 


1탄 : http://pann.nate.com/talk/312204518

 

 

2탄 : http://pann.nate.com/talk/312207943

 

 

 

 

 

 

--------------------------------------------------

 

 

 

 

 


하나가 “얘 오늘 달린대요ㅋㅋㅋㅋ”

 

 

하니까 그 오빠가 웃으면서

 

 

“ㅋㅋㅋㅋㅋㅋㅋ차였구나^^?”

 

 

ㅎ..... 이오빠도 하나못지않게 드립신인듯^^!

 

 

 

 

 


암튼 이렇게 말하고 있을때 계산이 끝났었엌ㅋㅋㅋ

 

 

근데 저오빠가 저렇게 말하니까

 

 

어떻게 반응해야될지 모르는겠는거야.. 좀.. ㅋ.....

 

 

그래서 걍 미에로 화이바 하나 냅두고

 

 

"그거 오빠꺼에요!!!!! 수고하세요!!!!!!"

 

 

이러고 얘랑 나랑 튀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끝이야....

 

 

허무해..? 근데 우리 작전짠게 그거였잖아.. 어쩔 수 없었엌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다음날!!

 

 

은 쪽팔려서 안갔곸ㅋㅋㅋ

 

 

그 담담날!!

 

 

그땐 진짜 도도하게 들어갔어

 

 

왜냐? 난 아직도 쪽팔리니까....쿸...

 

 

암튼 이날은 미에로를 과감히 버리기로 했엌ㅋㅋㅋ

 

 

이때 얘가 나쵸먹자고 찡찡되서 그거 사러 간거거든

 

 

 

 

 


근데 가서 고르고 계산할라고 나쵸를 뙇!!!!!!!!!!! 내려놓으니까

 

 

바코드 찍으면서 이 오빠가

 

 

"오늘은 미에로 안먹네요?"

 

 

이러는거얔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이오빠처럼 드립좀 날려봤어^^!

 

 

"ㅎㅎ오늘은 변화가 필요한 날이에요^^"

 

 

이랬더니 오빠 걍 웃기만 하더라고..ㅋ

 

 

내기분이 그랬다고!!!!!!!!! 이 망할!!!!!!

 

 

 

 

 


어쨌든 내 말은 그렇게 허공에서 돌다가 버려졌고

 

 

계산 다하고나서 내가

 

 

"아 맞다 미에로 드셨어요?ㅎㅎ"

 

 

이랬어!!! 뿌ㅜ끄뿌끄

 

 

그랬더니 이 오빠가

 

 

"아 맞다 맛있게 먹었어요ㅋㅋ"

 

 

이러는거얔ㅋㅋㅋㅋㅋㅋ

 

 

 

 

 


내가 왜 웃는지 알겠어?ㅎㅎㅎㅎㅎㅎㅎ

 

 

저때 내말투 그대로 따라했거든ㅋㅋㅋㅋㅋ

 

 

내가 아맞다 아진짜? 이런식으로 말하는게 많앜ㅋㅋㅋㅋ

 

 

애들이 나보고 넌 그런거 없으면 말하는게 없다며...ㅋㅋㅋㅋㅋㅋ

 

 

말이 산으로 간닼ㅋㅋㅋㅋ

 

 

 

 

 


암튼 맛있게 먹었대!!! 맛있게 먹었대!!!!!!!

 

 

그렇게 난 뿌끄뿌끄하면서 있는데

 

 

옆에 잇던 하나가 그오빠한테

 

 

"근데 오빠 몇살이에요?"

 

 

이랬어!!!

 

 

예상치도 못한 전개에 솔직히 나 쫌 놀랫당...

 

 

"스무살이요ㅋㅋㅋ 너네는?"

 

 

이래서 내갘ㅋㅋㅋ

 

 

"열여덟이옇ㅎㅎ"

 

 

이러면서 얘기를 이어갈라고 하는데!!!!

 

 

 

 

 


하는데!!!!!!

 

 

 

 

 

 

 


이때 손님와서 그냥 우리 흐지부지하게 나갔어

 

 

또 실망했어?ㅠ^ㅠ

 

 

근데 우리 진짜 별거 없었엌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우린 며칠간 또 미에로 생활을 했쥐

 

 

이땐 별로 생각나는ㄴ게 없다 쫌달리자

 

 

슝슈유슈슝슡ㅇ슝슈윳유ㅠㅅ융ㅇ 이걸 원하지!!!!!!!!!

 

 

 

 

 


이제 대박사건!!!!!!!

 

 

이때도 우린 여느때처럼 미에로를 사먹을라고 그 편의점에 들어갔어!!!

 

 

근데 이때 우리가 배고파서 걍 컵라면 먹자 하면서

 

 

라면코너? 에서 라면고르고 있었어!!

 

 

그러고 계산했어!!!

 

 

그 편의점에는 먹는데 있잖아 뜨거운 물 있고

 

 

그래서 거기서 라면까서 익으라고 기다리고 있는데

 

 

그 훈ㄴ남 오빠가 이쪽으로 오는거야!!!!!!!!!!

 

 

 

 

 

 

끝^^! 4탄에서 봐용용

 

 

 

 

 

 

 

 


이러면 이번엔 진짜 죽겠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밀당 없이 간다!!!!!!!!!!

 

 

 

 

 

 

암튼 그 오빠가 일로 오는거야!!!!!

 

 

그래서 걍 헐 뭐지 어떡해 이러고있는데

 

 

오빠가 뙇!!!!!!!!!!!! 오더니 뭔가를 뙇!!!!!!!!!!!! 놓고 가는거야!!!!!!!!!

 

 

그래서 오빠가 뙇!!! 하고 놓은 물체를 보았지!!!!!!

 

 

ㅎㅎㅎㅎㅎㅎㅎㅎ 또 짐작이가?ㅎㅎㅎㅎㅎㅎㅎ

 

 

 

 

 


미에로화이바!!!!!!!!!!!!!!!

 

 

 

 

근데 내 옆에 하나도 있었잖앜ㅋㅋㅋㅋㅋ

 

 

근데 달랑 하나 놓고 가는거얔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하나가 김칫국 마시고

 

 

"헐 오빠 이거 제꺼에요? 저 좋아하면 안되는데... 임자있는데....."

 

 

이러면서 발연기하는거얔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 오빠가 하는 말!!!!

 

 

"너말고 니옆에돼지ㅋㅋㅋㅋ"

 

 

 

 

 


ㅎㅎㅎ...........ㅎ?????

 

 

나 좋아해야되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땐 뭣도 모르고 입에 라면이나 쑤셔넣고

 

 

고맙다고 하고 혼자 좋아했어...

 

 

아 이때 그 오빠랑 좀 친해져 있어서 저렇게 말해도 별로 기분 안상했었엌ㅋㅋㅋㅋㅋ

 

 

근데 지금 생각하니까 나 진짜 돼지같나?ㅠㅠ

 

 

쓴거 보니까 죄다 뭐 사먹는얘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얘기가 샌다....

 

 

 

 

 


암튼 이렇게 우린 점점 프랜들리가 상승했쥐!!!!!!

 

 

이 날이 있고 우린 편의점을 내방가듯이 들락날락거렸엌ㅋㅋㅋㅋ

 

 

사는것도 별로 없으면서..ㅋ...

 

 

그러고 우리가 며칠은 안갔었단말이얔ㅋㅋㅋㅋ

 

 

한 3~4일? 그정도ㅎㅎ

 

 

 

 

 


근데 이때 내가 티머니 충전때문에 편의점을 갔는데

 

 

그 오빠가 먼저

 

 

"요즘 왜이렇게 얼굴 보기 힘드냐ㅋㅋ"

 

 

이러는거얔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그래서 이렇게 달려왔잖아!!"

 

 

이랬어 오글거려?ㅎㅎ..... 난 좋았엌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

 

 

 

 

 


어쨌든ㅋㅋㅋㅋㅋ

 

 

그러고 티머니 충전할라고

 

 

그 카드 놓는데에다가 티머니 놓고

 

 

만원 주고 해달라그러는데

 

 

막 뭐누르더니 기계가 이상하다는거야

 

 

그래서 헐 충전 안돼? 이러면서 있는데

 

 

내 티머니 인터넷에 등록했냐는거야

 

 

그래서 등록했다 그러니까

 

 

거기에 입력했던 핸드폰 번호를 불러달래

 

 

난 진짜 충전이 안된다니까 내 번호 불렀더니

 

 

이 오빠가 또 뭐 막 하더니

 

 

아 이제 된다 그러고 충전을 하고 나왔엏ㅎㅎㅎㅎ

 

 

나왔어ㅎㅎㅎㅎㅎ

 

 

암것도 안 하고 나왔어ㅎㅎㅎㅎㅎㅎ

 

 

 

 

 


근데!!!!!

 

 

갑자기 핸드폰에서 진동이..... 징징징징징

 

 

 

 

 

 

 

+ 오늘 짱 길게 썻다.... 그치? 나 칭찬해줘ㅠㅠ

 

 

언니들이 내 글 짧다고 그래서 진짜 길게길게 쓸라고

 

 

어제 학원갔다와서 피곤한 몸으로 열심히 쓰는데

 

 

엄마한테 컴퓨터하는거 걸려서 꺼버렸어ㅠㅠㅠㅠ

 

 

미안해 기다렸어? ㅠ^ㅠ 그래서 이렇게 길게길게 썼잖아!!!

 

 

그니까 악플 좀.... 그만.... 해.... 주시면..... 안 될까요.......

 

 

저 글쓰기가 무서워요......ㅠ^ㅠ........

 

 

 

 

 

 

 

 

 

다음 편 궁금해? 궁금해? 궁금하지? 그럼 언니 오빠 여동생 남동생 동갑님들....

 

 

 

★추천★댓글★

 

 

그럼 4탄을 들고오겠다!!!!!!!!!111

 

추천수463
반대수17
베플우옹쓰|2011.07.29 09:28
중간에 끊긴줄알고 순간 빡돈사람추천..ㅋㅋ 이런거...처음이야..ㅎㅎ집짓고가야징~
베플?|2011.07.28 21:34
오늘은밀당없이간대매!!!!!!!!!!!!!!!
베플후후|2011.07.29 06:09
우왕 베플된거 2번째다 ㅠㅠ살며시 집짓고가요..ㅎ-----------------------------------------------자 인제 훈남오빠의 사진을 보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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