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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톤으로 여동생이랑 싸웠습니다.(jpg 스압)(수정)

누나가부럽다 |2011.07.29 01:53
조회 4,229 |추천 6

 

 

 

 

엄청 깁니다. 이왕 보시는거라면 다 읽고 댓글달아주세요.

 

※ 상황설명 : 전역하고 공부한다고 서울올라와있는데 집에 제 놋북이 있습니다.

                   동생이 쓰면 컴터가 하도 이상해져서 암호 걸고 올라왔습니다.

                   그거 풀어달라는 겁니다. 전 안된다고 하는거구요. 동생한테 억하심정이 많아서.

 

 

 

 

 

 

위에서 뭐 팬다 어쩐다 하는데 폭력 안쓴지 4년이 넘었고, 그동안 때린것도 5대 이상 때린적도 없고

일방적으로 팬것도 아니고 서로 투닥투닥 한거고 어디 멍들거나 상처나게 때린적도 없습니다.

거기다 싸울땐 분명하게 이유가 있구요. 태어나서 다른사람 때려본적 한번도 없는 사람입니다. 동생빼고.

제가 23살인데 좀 많이 보수적이라 말투같은거에 좀 민감합니다. 그거 때문에 많이 싸움.

 

도대체 누가 잘못인거 같습니까?

철없을때 폭력 쓴 저한테 잘못 없는것도 아니지만 동생은 자기 잘못을 전혀 인정 안합니다.

진짜 오늘 밤에 싸우다 열불이나서 올려봅니다

(동생이름 보여서 이미지다시올립니다)

 

 

 

 

P.S 혹시 동생아 보게 되면 사람들이 머라는지 한번 읽어봐라.

      우리 둘 보다는 다른 사람 의견이 더 객관적일테니.

추천수6
반대수2
베플오빠입장에...|2011.07.29 22:32
물론 동생들이 그렇고 그러지만,,, 그래도 몇 살 더 먹은 오빠 입장에서 [남남으로 살자]는 좀 아닌 것 같은디... 남매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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