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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플>미스테리한 이야기들2

에플민트양 |2011.07.30 11:52
조회 10,752 |추천 13

미스테리 이야기

 

 

 

 

 

 

 

 

 

 

 

 

 

 

 

 

01

곶감과 된장에는 곰팡이가 있다.

그리고 우린 그것을 먹는다.

그러나 그 곰팡이는 몸에 해로운 것이 아니기에

우리는 아직도 살아있는 것이다.

(이건 다들 알겠지요...;)

 

 

02

13일 금요일에는 항상 비가 온다.

 

 

03

옛날 이탈리아인들은 커피가

사랑의 묘약 또는 취음제라고 믿었었다.

 

 

04

신이 인간에게 준 유일한 초능력은 '직감'이다.

 

 

05

어느 들판에서 가족끼리 놀고 있는데 남편이

먼 쪽에서 걸어오다가 배부터 연기처럼 사라졌다고 한다.

딸과 그 마을의 판사도 직접 봤다고 한다.

경찰에게 신고도 했지만 못찾았다고 한다.

결국 이 사건은 세계 최초로 미스테리하게 실종된 사건으로 기록이 되어있다고 한다.

 

 

06

어느 여자애가 길을 걷고 있는데 나무문이 있길래 들어가보니

아주 옛날 한 조선시대쯤으로 보이는 곳에있었다고 한다.

그 여자애는 어느 남자아이를 붙잡고 옷에 자신이 사는 년도와 주소를 적고

무작정 뛰었다고 한다. 그리고 정신을 차려보니 자신의 집앞에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머리가 너무 아파 바로 집에 들어가 잠들었다고 한다.

그리고 다음날 어느 할아버지가 그 여자애 집에 와서는 옷을 보여주며 말했다고 한다.

"돌아가신 아버지께서 돌아가시기 전에

이것을 저에게 주며 말씀하시더군요. 어느 다른세계에서 온듯한

여자아이가 자신에게 주고 갔다고.. 그리고 시간이 흐르고 보니

년도와 주소임을 깨닫게 되고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07

도쿄에서 LA행으로 가는 LA행 725편 비행기가 막 하늘을 날아오르려는 참에,

갑자기 많던 승객들이 순식간에 흔적없이 사라졌다고 한다.

그리고 어느 메모지를 발견했는데

이렇게 써있었다고 한다.

'그냥 우리가 이렇게 가는 것이 피해 안끼치고 더 빠를듯합니다.'

 

 

08

아내를 무척이나 사랑하던 남편이 잇있었다.

그러나 아내는 남편에게서 도망을 쳤고 남편은 아내를 찾아나서게 되었다.

아내를 찾았을때는 이미 아내는 다른사람의 아내가 되어 행복하게 살고있었다.

그 모습을 본 남편은 매일 술만마시다가 자신이 아내에게 해줄수있는것은

자신의 재산을 모두 주는 것뿐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그리고 돼지우리로 가, 한마리의 돼지를 붙잡고 배를 가른뒤

전재산을 넣고 아내의 집앞에 두고 갔다고 한다.

그것을 보고 아내는 남편을 찾아나서지만 남편은 온데간데 없이 사라졌다고 한다.

그리고 이때쯤부터 돼지저금통이란것이 생겼다는 이야기도 있다.

 

 

09

일반인이 쌍둥이를 임신할 가능성은 전체 10%나 된다고 한다.

그런데 실제 쌍둥이를 낳은 사람은 적다.

이는 엄마 뱃속에서는 쌍둥이였는데 영양분을 나눠먹던 중

힘이 밀리는 아이는 엄마 뱃속으로 자연스럽게 사라지는 것 때문이라고 한다.

그렇게 살아남은 아기는 큰 슬픔을 격게 되고,

세상에 태어나서 다중인격을 갖게된다는 연구결과도 있다고 한다.

 

 

10

야식은 살찌게 하지 않는다.

다만 잠자기 3시간 전에 먹는 음식이 살을 찌게 만들 뿐이다.

 

 

11

신생아들은 자신의 엄마와 다른 여성의 젖을

냄새로 구별할줄 안다고 한다.

추천수13
반대수2
베플ㅡㅡ|2011.07.30 14:53
13일에금요일날에 햇빛쨍쨍한날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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