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시골에 살고 있는 임신8개월 예비 맘 입니다
남편이 일을 마치고 주말이고 해서 나가서 사먹을려고 근처 중국집을 갔어요
탕수육 대자를 시키고 볶음밥을 시켰죠 아는 오빠도 볶음밥
아는 지인분은 짬뽕에 짬 뽕밥 5명이서 이렇게 저녁을 먹을려고
않았는데 짬뽕이 먼저 나왔죠 그런데 짬뽕 국물을 보니 새까만게 둥둥떠다니는것
아니겠어요 자세히보니 냄비 볶으면 떨어지는 냄비 바닥떨어지는 그을름 같은거 였어요
큰덩어리로 하나 있는게 아니라 잘게 여러군데 그래서 그 동생이
바로 사장님을 불렀죠 그랫더니 사장님 하시는말씀
"벌레가 들어간것도 아닌데 그냥 먹어요" 이럼.....
우선 그런게 들어갔으면 죄송하다고 먼저 해야 하는게 정상아닌가요
그리고 못먹겠따고 하니 다시 해준다고 했는데 안먹었어요 그 커플은
안먹는다고 했는데 그래도 저녁먹으라고 볶음밥으로 대채해달라고고했더니
볶음밥으로 다달라고 했더니 주방장 아저씨 하시는말씀
" 2개더 추가안된다니까 " 이럼 그럼 동생들은 밥머먹음.....
그래서 참다 못해 너무하시네요 그러면 동생들은 밥머 먹습니까....
그랫더니 주셨어요,,,, 알고보니 빨리 갈려고
그래서 나온음식 볶음밥이 아닌 야채떡밥 .......
거의다 음식을 남기고 계산하고 나갈려는데 사장님
"아 저희가 8시20분에 정리 하고 가는데 늦어서 머 어쩌고 저쩌고
뒷말을 듣질 못했네요...........
일찍갈꺼면 손님을 받지말던가요 8시쯤 들어갔는데 바쁘다고 음식을 그렇게해주면 .......
임산부인데 기분만 상하고 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