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자란' 남자 스타들이
연이어 스크린에서 달콤한 목소리 연기를 선보인다.

<마당을 나온 암탉>의 유승호
<리오>의 송중기
<홍길동 2084>의 유키스 동호가 바로 그 주인공!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 무대 위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누나 팬들이 관심을 받고 있는 꽃돌이들이
올 여름은은 극장가에 총 출동해
누나들의 마음까지 녹여낼 전망이다.
<마당에 나온 암탉>

배우 유승호는 애니메이션 <마당을 나온 암탉>에서
천둥오리 초록의 목소리 연기를 맡았다.
<마당을 나온 암탉>은 양계장을 탈출해
세상 밖으로 나온 암탉 잎싹과
천둥오리 초록의 꿈과 자유를 향한 도전을 그린 작품이다.
이번 작품에서는 자신의 이미지와 어울리는
가슴 저린 눈물 연기도 펼쳐낸다고 하니
누나들 마음이 벌써부터 살랑살랑~~~
<리오>

배우 송중기는 애니메이션 <리오>의 주인공
블루의 목소리 연기를 선보인다.
<리오> 는 세계에서 마지막 남은 희귀종 앵무새 블루가
지구상에 남은 단 하나의 짝을 찾아가며
야생의 새 쥬엘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상황을 그려낸 작품이다.
송중기는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에서
‘꽃중기'라는 별명을 얻은 검증된 꽃돌이!
<리오>의 OST에도 참여했다고 하니
달콤한 목소리로 부르는 노래도 들을 수 있다고 한다~
노래까지 대체 못하는 게 뭐야~!!!
<홍길동 2084>

그룹 유키스의 멤버 동호는
국내 최초 3D 애니메이션 <홍길동 2084>의
주인공 홍길동으로 나선다.
<홍길동 2084>는 홍길동이 악의 무리로부터
미래의 도시를 구하기 위해 싸워 나가는 활약상을
3D 영상으로 담은 국산 애니메이션이다!
동호는 아이돌 그룹 유키스로 데뷔해
<천하무적 야구단>의 막내로 귀여움을 독차지했다.
이어 드라마와 영화까지 활발한 활동을 하면서
누나 팬들을 대거 확보한 진정한 귀염둥이 꽃돌이.
동호는 이번 작품을 통해
첫 더빙 연기를 도전하며 또 다른 자신의 재능을 보여줬다.
더욱이 다른 영화의 캐스팅보다 압도적인 싱크로율은
기대치를 더욱 높여주고 있다.
각종 다양한 장르의 애니메이션을 통해
훈훈한 남동생들의 목소리 연기를 들을 수 있어서
누나… 중 한명으로써 벌써부터 설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