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올 여름 누나들 마음까지 녹일 꽃돌이들이 스크린으로 찾아온다~!

트위어롱롱 |2011.08.01 23:37
조회 95 |추천 0

 

 

'잘 자란' 남자 스타들이

연이어 스크린에서 달콤한 목소리 연기를 선보인다.

 

 

 

 

<마당을 나온 암탉>의 유승호

<리오>의 송중기

<홍길동 2084>의 유키스 동호가 바로 그 주인공!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 무대 위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누나 팬들이 관심을 받고 있는 꽃돌이들이

올 여름은은 극장가에 총 출동해

누나들의 마음까지 녹여낼 전망이다.

 

 

 

<마당에 나온 암탉>

 

 

 

 

 

배우 유승호는 애니메이션 <마당을 나온 암탉>에서

천둥오리 초록의 목소리 연기를 맡았다.

<마당을 나온 암탉>은 양계장을 탈출해

세상 밖으로 나온 암탉 잎싹과

천둥오리 초록의 꿈과 자유를 향한 도전을 그린 작품이다.

이번 작품에서는 자신의 이미지와 어울리는

가슴 저린 눈물 연기도 펼쳐낸다고 하니

누나들 마음이 벌써부터 살랑살랑~~~

 

 

<리오>

 

 

 

 

 

배우 송중기는 애니메이션 <리오>의 주인공

블루의 목소리 연기를 선보인다.

<리오> 는 세계에서 마지막 남은 희귀종 앵무새 블루가

지구상에 남은 단 하나의 짝을 찾아가며

야생의 새 쥬엘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상황을 그려낸 작품이다.

송중기는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에서

‘꽃중기'라는 별명을 얻은 검증된 꽃돌이!

<리오>의 OST에도 참여했다고 하니

달콤한 목소리로 부르는 노래도 들을 수 있다고 한다~

노래까지 대체 못하는 게 뭐야~!!!

 

 

<홍길동 2084>

 

 

 

 

 

 

 

그룹 유키스의 멤버 동호는

국내 최초 3D 애니메이션 <홍길동 2084>의

주인공 홍길동으로 나선다.

<홍길동 2084>는 홍길동이 악의 무리로부터

미래의 도시를 구하기 위해 싸워 나가는 활약상을

3D 영상으로 담은 국산 애니메이션이다!

동호는 아이돌 그룹 유키스로 데뷔해

<천하무적 야구단>의 막내로 귀여움을 독차지했다.

이어 드라마와 영화까지 활발한 활동을 하면서

누나 팬들을 대거 확보한 진정한 귀염둥이 꽃돌이.

동호는 이번 작품을 통해

첫 더빙 연기를 도전하며 또 다른 자신의 재능을 보여줬다.

더욱이 다른 영화의 캐스팅보다 압도적인 싱크로율은

기대치를 더욱 높여주고 있다.

각종 다양한 장르의 애니메이션을 통해

훈훈한 남동생들의 목소리 연기를 들을 수 있어서

누나… 중 한명으로써 벌써부터 설렌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