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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에서.. 전화번호 주는 여자들의 속마음..

TS덩크 |2011.08.02 00:47
조회 4,089 |추천 0

안녕하세요... 판에 처음으로 글 올려보는 계란 한판 남자입니다...

 

나이트는 여태까지 딱 3번 가봤는데,

 

대학교 1학년때 선배들따라서 (남자 여자 혼합으루..) 1번 가보고...

 

올초에 한번, 지난달에 한번.... 이렇게 가봤는데요....(친구 2명 + 저)

 

나이트 갔더니 부킹이 심할정도로 되더라구요.... (3시간정도에 수십명이 왔다갔다...)

 

제가 말주변이 없고, 수줍음이 좀 있는터라 재미있는 얘기도 잘 못하고.... 적응도 잘 안되고..

 

암튼 각설하고....

 

친구들이 막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가르쳐주긴 해서..

 

나이트 한번 다녀오면 전화번호 한 7~8명정도 따오는데,

 

어떤 의미인지 몰라서 다시 연락할 용기도 나지않고... 예의상 주는건가 싶기도 하고...

 

친구들은 연락해보라고 하는데....자신감이 나질 않네요....

 

연예경험은 한 꽤 많이 있는데....1번 빼고는 다 여자쪽에서 대쉬한거라...

 

그리고 3년정도 솔로기간을 지내와서 너무 어렵기만 합니다....

 

여자분들이나, 잘 하시는 남자분들께 여쭈어봅니다.

 

나이트에서 부킹시 전화번호 주는게 어떤 의미가 담겨있나요?

 

제 키는 183, 몸무게는 68정도....훈남인지 흔남인지 모를 외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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