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친구중에 무서운데가는걸 좋아하는 여자애가잇어요
근데 그여자애랑 남자애들섞어서 한10명? 정도 곤지암정신병원에 갔엇대요
근데 그곤지암병원이 버스를타고 내려서 10분정도 걸어서 가야된데요
그래서 막 걷고잇는데 그때 해가 뉘엿뉘엿 막질려고할떄엿대요
기대반 무서움반으로 가고잇는데 처음에 공터같은데가 나오더래요
막 지나가고잇는데 옆에 사냥개?같은개들이 5마리~7마리잇더래요
그래서 아 여기에사냥개들도 잇구나 하고 그냥 무시하고 병원으로 가고잇는데
딱 병원 정문앞에서 5명정도는 정말무서워서 절때 못들어가겟다고 하고 5명은 들어간다고
이렇게 편을나눳데요 제친구는당연히 들어가는 5명에껴잇엇죠
그래서 막들어가는데 점점밤이되가고 분위기도 무서워서 5명이서 꼭뭉쳐서 걷고잇엇대요
처음에 딱들어갓을때 복도가 일자로 잇더래요 깜깜해서 끝이안보엿는데
어떻게어떻게해서 복도 쪽으로 걷고잇엇는데 전화가 오더래요
받아보니까 밖에잇는 친구가 빨리나오라고 개들이 웃으면서 날뛰고잇다고 빨리나오라고해서
너무무섭잔아요 그래서 막나갓는데 처음에는 안믿잔아요 어떻게믿어요 상상해보세요
개들이 웃으면서 날뛰고잇는게 말이안되잔아요 그래서 안믿고 바로나왓는데
진짜 밖에보니까 아까는 얌전히 잇던개들이 정말미친듯이 웃으면서 뛰고잇는거에요
그래서 밖에잇던 애들이랑 바로나왓다네요..
제가생각한건데 그 개들은 병원들어가면 죽을껄알고 웃은거같네요
들어가기전만해도 가만히잇던개들이 점점병원안으로 들어갈수록 웃고잇다는게 이상하잔아요
이 이야기 듣고잠못잣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