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기억하실진 모르겠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밍끼님! 냥이님! 난 님들 기억해요!
하지만.. 몇일동안 글을 바로 못쓰는 바람에
어디로 사라지셨는지요...? ㅠㅠ
암튼 본론으로 고고gogogogo~~~!
1탄 http://pann.nate.com/talk/312209119
2탄 http://pann.nate.com/talk/312224831
노래가 끝나고 또 다시 정적...... 하...........................![]()
근데 켜니가...나를 돌리더니...........
(이때 내가 화면볼라고 몸을 옆으로 비틀고 있어서 옆에앉아있어도
내 뒤통수만 보는 켜니여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의 앵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같은 (ㅈㅅ
)
암튼
후움................... 훔...........쳐... 훔쳐가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부끄럽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뽀뽀하고 일단 노래방을 나와씀
나와서 어디갈지 고민하다가 켜니가 피곤하다고 졸리다고 하는거임..
속으로 역시 켜니도 남자구나 역시 속물이였어 ㅅㅄㅄㅄㅄㅂ
라고 생각하다가 나도 피곤했기에.....![]()
" 동네에 모텔하나 알긴아는데 갈래? "
라고 당당히 말함...하하하... 무슨정신으로 그랬을까잉~![]()
난.. 그저 졸렸을 뿌니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택시를 타고 울동네근처에 내려서 들어갔음
근데 정말 난 일을하느라 피곤했던 상황이였고
켜니는 버스를 타고 오느라 피곤했었던거임
들어가자마자 정적................... 너무 쎄~~~~~~~~~~ 한거임
켜니가 나한테 먼저
" 씻고온나 "
" 아 응 "
(두근두근 두근두근 아 쟤가 뭘할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속으로 떨어뜸)
나씻고나왔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켜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웅그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켜니? 뭐했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켜니잤음 ^.^ 아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대해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켜니 잤음 ![]()
나? 켜니를 일단 깨우고 씻으라고했음
근데 알았다고 계속 누워있길래 그냥 나도 피곤해서 잤음ㅋㅋㅋㅋ
근데 켜니가 갑자기 벌떡일어나더니 씻으러가는거임 난 비몽사몽이였음
결국 나도 잠들어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아마 켜니가 팔베게해주고 나 꼭껴안아주고 잤음ㅋㅋㅋㅋ
기대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쏘리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도 프라이버시가 있잖슴![]()
이러케 우리의 사랑이 시작했음!!
왜 저번에 켜니가 나 처음만났을때 어떤마음이였는지 안말해주지 않았음?
내가 사귀고나서 한참있다가 켜니가 날 너무 좋아하는것 같아서 물어봤었음ㅋㅋㅋㅋㅋ
" 오빠 솔직히 말해서 나랑 처음에 사귈때랑 지금이랑 감정이 많이 달라졌지? "
" 그런건 와 무러보는데ㅎㅎㅎㅎ"
" 그냥 내가 그렇게 느끼거든ㅋㅋㅋㅋㅋ 처음이랑 너무 달라"
" 첨엔 니가 나좋다고 그카더니만ㅋㅋㅋㅋㅋㅋㅋㅋ"
" 어? 내가언제!!!!!!!! "
" 처음엔 니가 오빠앞에서 춤도 춰주고 얼마나 잘해줬는지 아나ㅋㅋㅋ 지금이랑
비교 할수없을정도로 니가 오빠한테 그만큼 잘했다 "
" 아됐고 어떻게 달라졌어? "
" 오빠는 처음에 그냥 만나다가 금방 헤어질줄 알았다 예전엔 안그랬지만
지금은 너없이는 단하루도 생각해본적이 없다 너를 위해서 모든걸 다 포기해버릴수 있다 "
더달달한 얘기듣고싶음? ㅋㅋㅋㅋㅋㅋ 안듣고싶음?
근데낰ㅋㅋㅋ 자랑하고시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랑 켜니랑 헤어졌던 계기가 있었음....ㅋㅎ
ㅇㅋ 내가 백프로 잘못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나쁜년임...ㅋㅋ 켜니두고 한눈을 판적이 있었음..
근데 켜니가 알아버린거임...![]()
내가 게임을함..ㅋㅎ 그거슨 빵야빵야
총게임
근데 내가 한창 거기에 맛들려서 게임을 하는데
어떤 남자애랑 잘놀아씀
걔랑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마음이 잘통하는거임...ㅋㅎ
그래서 그남자애랑 매일 연락하고 같이 놀고 그래씀
근데 켜니가 알고난후에 엄청나게 싸우다가
결국 만나지도 않았고 그냥 대화만 매일했고 그런거니까
괜찮다고 믿어주면서 넘어가줬음
근데 참 나쁘고 못된 나는... 뒤에서 몰래
다시 그남자 아이와 계속 연락 주고 받고 하다가 흔들리고 있다는걸
오빠가 다시 알아버린거임...
쥰내 멍청하게 내가...
켜니를 만나서 컴터를 하는데 네이트온에 그남자아이가 있는거임
근데 켜니가 잠깐 잠들었길래 난... 그남자아이와 대화를 했었음..
켜니가 잠귀가 밝음.. 내가 키보드 다다다다 소리를 내니까 깼나봄...
그러더니
" 야 끄지마 "
..........아 진짜 이렇게까지 심장이 두근두근 한적은 처음이였을거임...
근데 너무 당황한나머지.. 나 그냥 네이트온 꺼버림...
" 다시들어가 "
"싫어 왜 냅둬그냥 아무것도 아니야 "
"들어가보라고 좀 "
"아왜 내꺼잖아 왜그러는데"
"오빠 화내기전에 빨리 들어가본나 "
켜니가 엄청 화가났던거임............................
그래서 어쩔수없이 들어가서 대화내용 싹다봐버림.....
보면서 오빠가 한숨만 계속 쉬고 말도없이 내얼굴 쳐다보지도 않고
웃기만 하는거임...
" 하............. 니 이러고 놀았었나 "
" 아니 진짜 아무런 사이아니야 "
" 아무런 사이도 아닌데 남자친구 없다고 말하고 니싸이에 내사진도 다 지워버리고
그남자가 그렇게 좋드나 "
" .............."
" 말좀 해봐라 오빠지금 엄청 화나는거 아나 "
"...................내가 무슨말을 하겠어 "
" 적어도 미안하다 라고는 해야되는거 아니가 "
" 아 알았어 미안해 "
"....................니 내가 지금 떨어져서 일해가지고 못보는거 충분히 이해한다
그래서 니가 다른남자 본거 이해할수도 있다 근데 너 굳이 오빠랑 같이있는데도
무슨 배짱으로 그남자랑 이렇게까지 대화를 했노 도데체 무슨 생각인데 "
" ............."
" 저번에도 이랬을때 다신 안한다며 근데 진짜 왜 또 실망시키는데 "
" ..................."
"그남자가 오빠보다 더 좋나 "
" .............아니 "
" 오빠랑 헤어지고 싶나 "
" ......................"
" 말좀해봐라 응? "
" ......... "
" 단심아 "
" 오빠.........우리그냥 헤어지자 "
" 니 지금 고작 한다는소리가 그말뿐이가 "
" 솔직히 이일로 인해서 많이 실망했잖아 한번도 아니고 지금 오빠 계속 속이고
이랬는데 용서가 될것같아 ? 죽어도 안될걸? 나중에 되서라도
이얘기가 다시 입에서 나올거고 오빤 충분히 좋은사람이니까 그냥 나말고
다른 여자 만나는게 더 좋은일 일거야 지나가는 사람한테 다물어봐
나같은 여자 만나고 있다고 하면 다 헤어지라고 말할거야 그러니까 우리 여기서 헤어지자 "
" ................................진심이가"
" 어 "
나 솔직히 켜니 잡고싶었음.. 근데 내가 이상황에서 켜니를 잡으면
정말 안그래도 나쁜년.. 더 나쁜년 되는거 아니겠음...?
근데 나... 정말 두려웠었나봄...사람일이란게 모르잖슴..?
켜니가 나한테 항상 주기만 줬지 내가 해준게 없어서
언젠간 켜니가 지칠것 같았음.. 그래서 너무나도 이기적이게..
내가 상처덜받을 생각만 했었음..
차라리 켜니가 잘못해서 헤어지면 내가 얼마나 마음이 아프겠음..
그래서 내가 잘못했을때 어쩔수없이 인정을 해야만 할때
헤어지는게 나에게 더 이로울것 이라고 판단했음
ㅇㅋ... 나 정말 못된애 맞음... 죄송함..
근데 켜니는 내가 이렇게 말했는데도.........
" 오빠는 니가 적어도 미안하다고 다신 안그럴테니까 다시한번만 믿어달라고
앞으로 잘하겠다는 그소릴 듣고 싶었다 근데 닌 정작 한다는 소리가 헤어지자
지금 이말이 입에서 나오나 "
" 내가 어떻게 그말을하겠어? 그럼 나 정말 이기적인애 되는거잖아 어떻게 내가 그렇게말해 "
" 됐다 여기서 그만하자 "
...켜니가 그만하자고 말하길래 나 정말 눈물나오는데도
꾹꾹 참고 켜니한테
" 그래 좋은사람 만나 "
하고 가려고 하는데 켜니가
" 오빠는 이번일로 너한테 실망도 많이했고 상처도 많이 받앗고 솔직히 받아드리기 쉽지 않았지만 그래도 오빠는 널 미워 할수가 없다 그많큼 널 많이 좋아하고 사랑하니까 다 잊어버리고 이번 일로인해 우리 사이가 더 좋아질수잇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겟다 오빠가 먼저 널 떠나는 일은 없을꺼니까 앞으로 서로노력하면서 서로 아껴주자 앞으로 이일이로서 그남자가 내입에서 나오면
우린 헤어지는거야 그니까 이일을 오빠가 너한테 더이상 말하는일은 없을거야 사랑한다 단심아 "
" ................오빠 내가 정말 미안했어.. 앞으로 정말 잘할게... "
" 알았다 니는 지금까지도 오빠를 옆에서 겪에보고도 성격을 모르겠나
나는 니가 뭘하든 다 알겠는데 왜 아직도 나를 모르노 "
이런남자있음....? ㅋㅎ... 난 정말 복받은년임...
날 정말 이렇게까지 예뻐해주고 사랑해주는남자는 이세상 어디에도 없을거임..
나 사귀면 남자친구한테 연락잘안함.. 그래서 이런일로도 많이 맨날맨날 싸웠음
그래서 많이 헤어지기도 했고 항상 오빠는 먼저 연락해서
" 오빠가 다이해할게 그대신 전화만이라도 받아줘 "
라고 말해주는 켜니였음...
난 연락하는게 정말 귀찮아서 남자 사귀는것도 싫었음 귀차나서..ㅋㅎ
근데 켜니는 이런날 지금까지도 이해해줌...
내가 갑자기 약속이 생겨서
" 나 어디어디가 "
" 갑자기왜 "
" 아 ㄴ마엄ㄴ어 되서 그냥 잠깐 갈라구"
" 알았다 전화하면 꼭받아 "
" 응 "
우리켜니 진짜 옛날엔 안그랬는데 이제는 이해해줌 그냥 날 믿어줌
뻑하면 전화했는데 이제는 가끔 전화해서 잘놀고 있나 라고
물어보고 그렇다고 하면 집에갈때 꼭 전화하라고함
그리고 나 들어갈때까지 안자고 있음
내가 들어갔다고 전화해야지만 잠을 주무시는 켠님임..ㅋㅋㅋ
그대신... 켜니는 내가 전화를 하면 꼭 받아야함
안받으면 나 난리남.. 화냄..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켜니는 내전화를 안받은적이 없음..
내가 갑자기 문자가 하고싶어서 문자를 하면 놀램..![]()
" 자갸 머해? "
" 일하지~ 머하노"
" 그냥 문자하자 "
" 갑자기 와이러는뎈ㅋㅋㅋ"
"그냥 문자하고싶어서 앞으로 자주하게ㅋㅋㅋㅋ"
" 그게 언제까지가나 함보자ㅋㅋㅋ"
이렇게 결국 난또 씹어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로 연인 사이는 연락이 필수이잖슴?
근데.. 난 너무 답답함.. 그래서 다른남자는 못만남.. 날 받아주는 켜니뿐![]()
친구들이 켜니한테 맨날 쟤랑 왜만나냐고 만나지말라고
저런년은 만나면 안된다고 악담을 퍼부어도
우리켜니는 항상 웃어넘기는 쿨한남자임
ㅇㅋ
소맄ㅋㅋㅋㅋㅋㅋㅋㅋㅋ집어취고
더달달한 얘기 듣고싶음?
어느날 내가 크게 잘못을 저지르고..힝..
켜니한테 물어본말이 있었음
" 오빠 나사랑해? "
" 갑자기 왜? "
" 그냥 나 사랑해? "
" 당연하지 "
" 얼만큼? "
" 너가 생각할수 없을정도로 많이 "
" 그게 뭐야! "
" 나는 너를위해 모든걸 다 포기해버릴수 있을 만큼 그정도로 너많이 좋아한다 "
" 진심이야? "
" 뻥같아? 진심이다 정말로 나는 100살 까지 살거다 "
" 왜? "
" 100살까지 살아서 니 귀찮게 하게 "
하..........이런남자 어디이씀..?
미안하지만 이런남자 내옆에 이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켜니 무뚝뚝해서 입에발린소리 잘 안해줌
단, 자기가 생각하는거 정말 거짓안보태고 다 말해줌
싫으면 다말하고 좋으면 뭐어떻게 좋다라고 말해줌
남들이 들으면 입에 발린소리 같지만 우리켜니는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그러타고![]()
우리켜니 찌질해보임...? 하~~~~~~~~ 나도 안찌질한뎈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켜니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잘생기지않아씀...?
아 ㅇㅋ 이것도 나만그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ㅋ 나만그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우리 낼봐용..
나 일 그만뒀음.. 남아도는게 시간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빠빠이용
다음편은 대박사건이야기를 올리도록함
ㅇㅋ 그편도 내가 나쁜년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근데 이것만 알아주길바람... 나 이제 나쁜년아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