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이런글을써보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대한민국에 살고있는?ㅋㅋㅋ 건강한 23살 남자입니다.
뭐 다른얘기는 접어두고 얘기를 시작하겠습니다.
남자 3명이서 경포대로 수영을하러갔습늬다...
(이 말 또한 웃기군요)
우린 수영을 하러갔지만 2명이 병맥이라 튜브없인 바다도 못들어가죠.
근데 하늘은...당장비가와도 아...그래 비가 내리는 하늘이야 그냥
이정도로 생각할 만큼 안좋았고 그래도 우리가 놀때 까지는 비가안왔어요
재미있게 놀고 와서 이제 씻고 나니 너무나 배가 고픈거..ㅠㅠ
그래서 밖에서 먹을걸 찾아보자 했죠
걸어보자 ! 하지만 근처에 있는건 전부 횟집이더군요 ^^ 하하하하하
그냥 먹을까 했는데 그냥 숙소에 그릴 빌려준다고 하더군요.
그래 그거나 먹자 고기를사고...조금의 술을사고..ㅋㅋ
슬슬 고기를 먹고있는데 !!!!! 여기부터 시작이죠...
두둥 !!!! 옆에 어떤 여신분이 한분 계시더군요 !!!
정말 심장이 미친듯이 뛰기 시작하고...고기를 굽는데
집중이 안되서...
그래요...고기도 집중해서 구워야 맛있어요
친구들에게 생고기를 줘서 욕도 먹었죠....ㅠㅠ
계속 친구들에게 조언을 구했어요
나님 : xx야...나 진짜 후회할꺼같아...
(근데 친구는 조금(?)장난으로 받아들인듯)
친구1님: 멍멍짹짹아 그럼 물어봐라
나님 : 야 나 진심이라니깐 ?
친구2님: 있다가 물어봐...
나님 : 알겠어 !
극도로 제 기분탓인지 모르겠지만
고기 먹으면서 계속 눈이 몇번 마주쳤거든요 !
근데 갑자기 그분이 싱크대로 가는겁니다 .
그래서 용기를 내서 물어봤죠
나님 : 저기요....
여신님 : 네 ?
너무당황해서..10초간 아무말도 못하고 얼굴만 보다가..
나님 : 번호좀 가르쳐주세요.
여신님 : 죄송합니다...
근데 90도인사를 딱 !
나님 :아 .. 네 죄송합니다..
친구들과 얘기하는데 너무힘들었죠.
계속 신경 안쓰려고해도 계속 눈이 가죠 ㅠㅠ
그렇게 혼자 한번 더 용기 못내고 끙끙 고민만하다가
놓쳤습니다...
정말로 !!! 이상형이라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계속 후회할꺼같아서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7월31일 7시경 쇼NXX린 바베큐장에서 고기드신
알록달록별이 있는 흰색츄리닝입으셨던 ..여성분
쪽지나 댓글 달아주세요.
제발 톡될수있게....도와주세요 ㅠ
혹시나 그사람이 볼수있을까 해서요 ㅠ한번만 도와주세요 !!!!
톡되면 싸이주소랑 사진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