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들은 이글을 보면 뭐라 하겠죠 ㅡㅡ;;
제 소개를 하자면 저는 회사 다니구여..
근무조건은 주 5일에 6시 20분 퇴근..
복리후생은 통신비,스포츠센터 지원 정도 겠네요..
월급은 이번달 기준.. 세후 260 정도입니다.. [제 나이도 26이네여..]
그런데 1년째 같은일을 하고 있어요..
마케터 구요... 음.. 업무 비중이 아웃바운드콜 30 외근 20 사무 50 정도입니다.
재밌긴 한데 더 큰 업무를 맡고 싶어요 ㅠㅠ
업무에 권태기가 오기 시작함 --; 업무 권태기 어케 극복하나요..
월급 타면 그냥 저금해요.. 데이트 비 빼고 부모님 용돈 제 용돈 빼고요..
특별히 만나는 여자나 그런거 절대 없음... 심심함;; 이성친구도 없구요;;
인생이 원래 이렇게 심심한거임? 뭔가 재밌고 활력소를 불어넣을 만한게 없을까요
직장 내에서도.. 직장 외에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