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부산사는19살의꽃다운소녀입니다
처음써서디게떨리는데그냥바로시작할께요
음슴체ㄱㄱ
음우선시작은바야흐로20110704로 내동생이백일이었슴
이때까지남자친구를만나도이년을넘게만나도!!!!기념일하나챙겨보지못한내가
내동생백일에놀러갔을때이일은시작된것임...
나는미용실알바를하고있었음
동생이저나옴*나를복실이라칭하겟음
"복실아 나백일인거알지알아서챙겨서와"
"ㅇㅇ오키"
난원장님께말씀을드리고동생백일을....구경하러갔음
요세아이들.....참잘큼....괜찬게생긴아이들.....
많았음솔찍히들떠서내돈으로..거기노래방비쌋음..더내줬음
내동생하는말이
"복실아 불꽃놀이하러갈껀데가자 형들이니오래"
"나?ㅋㅋㅋㅋ시러이새키야ㅋㅋㅋ난여기가좋아"
결국동생한테끌려나감......ㅇㅇ난그길다란녀석을이길수없음
노래방이지하였음위로올라가니동물네마리가어깨가내려앉을정도의가오를가득실고
노는중이였음......
근데나란여성 주변에관심정말없음 딱내가관련된일만눈에보이는것여자임
동생친구가폭죽을들고잇길래그냥그것만달랑들고혼자서쫄래쫄래바닷가로갓음
폭죽을하는데내동생말이
"복실아 형중에한명이니맘에든데넘기래"
"낄끼릮리끼끼끼리끼끼끼낄어쩌라구 싫어나는"
나남자친구있는몸임...사실쓰다보면....내가못되서다시당했다고할수도있는데
아님정말아님.....이건내가만약추천이많아진다면번외로내가겪은이상한일들많이올리겠음
내친구들항상하는말이내가사는게평범하지는않다고
귀신도봄ㅇㅇ별의별남자들을만남........ㅋㅋㅋㅋㅋㅋ여튼그건나중에일이고
너무옆으로셌음
별신경안쓰고다시노래방으로갔음 나는나름들떠있었음.....
연하의꽃밭으로![]()
그래 그렇게문을열었는데......하하
그망나....가오남들이구석에서내동생들을무시한체열심히노래를하고있는거임...
내가내동생찔렀음
"야 누가내번호달랫다고?"
"저기제일안에잇는형"
ㅡㅡ.....하.....베이직하우스흰티에알수없는츄리닝바지를착용하고
구석에노약자들이지하철에잠자는자세로누워서노래를하며
라이터로딸깍딸깍장난치는중이였음
내가제일정말제일제일싫어하는타입임진짜이렇게싫을수가없음
그래서동생에게말했음
"야 아빠가오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니가백일이던말던나는이던젼을벗어나겠다는정신밖에없었음
내동생아빠겁네무서워함ㅋㅋㅋㅋㅋㅋㅋ동생바로일어남
그러고아무생각없이그냥집으로가서나는평소와다를거없는
학교알바학교알바학교알바를반복했음
내동생은참착해서내가알바를마치고집에갈때면버스정류소까지나를데리러옴
하루는데리러오더니
"복실아 니번호달래계속"이러는것임 나의기억속에서잊혀져가던그아이가떠오름...
"싫어 안해 왜" 나 건방짐ㅇㅇ 나건방짐ㅋㅋㅋㅋㅋㅋ내주제를모르고ㅋㅋㅋㅋ
그렇게또지나가던어느날이였음
동생이일마치고나를데리러내려오지않고동네놀이터로오라는것임....
하하....우리동네놀이터...아파트놀이터.....무서움....
저녁되면교복입으신언니오빠들이열심히불빛을내심
일딴감 내동생이보였음
내동생나를참으로좋아함
"복실아왓니이리온우쮸쮸"
정말저럼ㅋㅋㅋ진짜우쮸쮸거림
난자존심이있는아이라서항상반항함
하지만그날은내동생친구들이있엇기에그냥
말없이가서동생옆에앉음
가만가만눈치보고잇음.애들이담배를핌...
뭐흔한일임그런데깜깜한데서그러니깐무서움
갑자기내동생ㅇㅣ
"아 그깽이가계속우리누나번호달래요"
이러는거임
그아이들은내동생보다형이였음
참고로내동생과나는두살차이가남그아이들은나보다한살어리고내동생보다한살많음
그아이들이갑자기캐폭소를함
"왴ㅋㅋㅋㅋㅋㅋ실다그래"
내동생"아계속달래요실다했는데"
아이들"ㅋㅋㅋ못생긴게ㅋㅋㅋ"
내동생"아그형어째요"
아이들"글쎄...."
속히말해노는아이였던거임 남자아이들그런것에굉장히민감함
특히내동생....응....완전예민함...
참..어쩔수없지......내남자친구......있음ㅇㅇ
있는데.....멀리계심....하하....이건바람....그래딱잘라말하면바람임...
근데....여튼그게중요할수도잇겟지만
지금은안중요함ㅠㅠㅠㅠㅠ톡커님들욕하실수도있지만.....나중에나아중에해명하겠음ㅠㅠ
나원래남소그런거진지하게안받음
여차저차만나서사귀는거나알던사이그런거아니면잘안사귀고
그냥소개받은걸로안사귐ㅋㅋ내동생그걸암
나그냥장난치다가그냥연락안하는나쁜여자임...
하하....쓰려다보니나도나쁜아이가되는군.....
여튼다시돌아가서
아이들"누나그냥장난쳐요"
복실이"그럴까?.ㅋㅋㅋㅋㅋㅋ"
이러다가문자를하게됨
이아이..참..1분에문자세네개가막옴ㅋㅋ
답장안하면전화옴...
그래고마워....이런날이뻐해줘서....
하지만내동생말을들으니그리내가미안해할필요가
없는거같았음
맨날애들괴롭히고때리고욕하고....
나내동생미친듯이아낌 세상에서내동생제일좋아함
누나라는이름으로복수해주기로했음
이딴걸로그러는거아니지만어쩔수없음치사하고아니꼬와도
난복수를마음먹음
..........................여기까지일딴짜르겠습니다
원래쭉쓸라했는데....어쩌다보니만나기전에끈나버렸네요........
처음쓰는들이라서재밌지는않겠지요ㅠㅠㅠ
그런데반전은진짜뒤에진짜크게있어요진짜제목이저런이유는뒤에다나와요
아직까지만나기도전이고허허
처음글쓰는거라서너무정신이없네요ㅠㅠ
그냥 추천 한번눌러줍시다
세상많은종류의사람들이있다는걸전부보여드릴께요 이글다끈나면또다른거갑니다
재미없으면바로바로다른글로갈아탈준비도되있습니다 한번밀어줘봐요^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