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새로운 아이디어! 찾아가는 비포 서비스!

보고있나 |2011.08.04 11:03
조회 3,331 |추천 7

 장마도 물러가고 푹푹 찌는 더위가 몰려오고 있습니다.
이렇게 더울 때 더욱 기다려지는 것, 바로 여름휴가죠.
신 나게 휴가 계획 세우고 짐 챙기고
차에 올라 떠나려는데 갑자기 생각나는 것은
차량 점검입니다.

 

자동차를 타고 가는 장거리 여행이 여름휴가의 대부분이잖아요.
그래서 반드시 출발 전에 차량점검을 해야 하지만
회사의 잦은 야근으로 정신이 없어서 못하는 사람이 많은데요.

 

저도 휴가 전에 미리 점검을 받아야지, 생각만 하고
영 시간이 안 나서 고민이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현대자동차 CF를 보았는데요.
저에게 꼭 필요한 새로운 서비스를 알리는 내용이었습니다.

 

 

현대자동차의 찾아가는 <비포 서비스> CF는
컴퓨터의 바이러스 치료하는 화면으로 시작해
그 위로 여자의 나레이션이 깔리는데요.

 

“매일 컴퓨터를 켜며 생각했다
자동차도 미리 검사 받을 수 없을까?”

 

 

그래서 나온 것이 바로
“찾아가는 비포 서비스”라고 하네요.

 

사실 차를 가진 분들이 대부분 그렇겠지만
차에 이상이 생긴 다음에야 찾게 되는 것이 정비소잖아요.
정기적으로 소모품을 교환해주어야 한다는 사실도 알지만
귀차니즘에 걸려 정비소에 방문하려면 큰맘 먹어야 했는데요.


정비소 방문을 미루다가
작은 고장이 큰 사고로 이어지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이렇게 작은 고장으로 큰 사고가 일어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현대자동차에서 미리미리 고객을 찾아가
“비포 서비스”를 해주는 것입니다.

 

 

“비포 서비스”에서는
순회 점검팀이 냉각수, 엔진오일, 브레이크 오일, 각종 전자장치 등을 점검하고,
간단한 소모품을 무상으로 교환해주는
차량 성능 점검을 기본으로
차량 내부의 향균, 탈취 및 셀프 실내 진공청소기 서비스까지 한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새로운 생각은 생각보다 가까이에 있다’
라는 이 광고 문구가 와 닿았는데요.
차를 이용하는 사람이라면 모두 느꼈던 불편함을
현대자동차의 기발한 생각으로
‘찾아가는 비포 서비스’가 태어난 거죠~

 


 

홈페이지에 가면 예방 점검 서비스 일정과 함께 일정 장소도 나와 있는데요.
30대 이상 현대차가 집결한 기업체, 아파트, 관공서 등에서
진행이 되니 자신의 아파트 단지나 또는 회사에서
신청하여 다 함께 서비스를 받을 수도 있겠지요~?
원하는 장소 및 시간까지 설정해서 홈페이지에서 신청을 하면 되니
주변 분들과 함께 신청해서 받아보시길~!

 

그리고 주중에 간단한 차량점검과 응급조치 요령을 알려주는
오너정비 교실도 신청할 수도 있는데,
문화교실, 학교, 단체 등 운전자가 30명 이상 모집 가능한 곳에서
진행 된다고 하니 이점도 알아두시길 바래요~

 

전 벌써 신청을 마친 상태인데요.
이번에 ‘비포 서비스’로 직접 움직이지 않고도
구석구석 차량 점검에 탈취와 청소 서비스까지 받는다는 생각에
벌써 기분이 들뜨네요 ㅎㅎ

여러분도 한번 신청해서
차량 점검 받고 안전한 휴가 길에 오르셨으면 좋겠네요~

추천수7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