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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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슴체로 시작할게요ㅎㅎ♡
나님이랑 나님의 친구님 새벽에 항상 수다떨다가 잠을 안잠ㅠㅠㅠㅠㅠㅠㅠㅠ
평소 별별 주제에 대한 수다를떨다가 3시쯤 돼서야 잠을잠ㅋㅋㅋㅋㅋ
오늘도 이 이야기 저 이야기 다하다가
친구가 오늘 가위에 눌렸다는 이야기를 스타뚜 함으로써 무서운이야기가 시작됨ㅠㅠ
친구랑 대화했던거 그대로 캡쳐해서 올리는게 더 무서울거같아서
대화내용 전부다 캡쳐해서 올릴게요!![]()
(새벽에 정신없이 졸린상태에서 올린거라 친구이름이랑 네톤아이디 지우는걸깜빡함ㅠ
근데 친구가 어차피 아는사람도 없다고 상관없대서 걍올릴게요 )
(이거올리고나서 친구A가 다시 제대로 말해줬음 쩌어어어기 밑에다가 추가시킬게요)
친구A가 자세하게 그때 상황설명해준거
진심 이거 새벽에 들으면 소름돋음ㅠㅠ
이런이야기는 나눠야 재밌졍![]()
저만 밤잠을 설칠순 없는것!!!!!!!!!!!!!!!!!!!!!!!!!!11111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면서 쪼끔이라도 움찔했다 하면 추천
추천안하고가면 얘네들 꿈꾸게 될꺼임 무조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쉼호흡하셈 사진있음ㅋ)
지금은 안무서워도 잘때 혼자 생각하면 무서울껄?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