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에서 살고있는 8살밖에 되지않은 불쌍한 이 소년이 이토록 가혹힌 형벌을 받는이유는
배가고파서 빵을 한조각 훔쳤기때문이라고.
이란에서 도둑질한 사람을 처벌하는 그들만의 방식이라고는 하지만,
빵한조각과 바꾸게될 한 소년의 인생, 그리고
트럭바퀴가 한남성의 손에 의해 붙들린 연약한 팔을 짓누르는 순간
소년의 표정을 본다면 안타까우면서도 화가나는 사진이 아닐수 없다.
출처 : 티스토리 블로그
이란에서 살고있는 8살밖에 되지않은 불쌍한 이 소년이 이토록 가혹힌 형벌을 받는이유는
배가고파서 빵을 한조각 훔쳤기때문이라고.
이란에서 도둑질한 사람을 처벌하는 그들만의 방식이라고는 하지만,
빵한조각과 바꾸게될 한 소년의 인생, 그리고
트럭바퀴가 한남성의 손에 의해 붙들린 연약한 팔을 짓누르는 순간
소년의 표정을 본다면 안타까우면서도 화가나는 사진이 아닐수 없다.
출처 : 티스토리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