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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오빠와 남자친구와의 차이점이뭐죠?

사랑이란? |2011.08.06 13:25
조회 301 |추천 0

 

 어제 2박3일동안 헤어진 여자친구와의 사건내용을 써볼께요..

 

 

 

 전 올해 군대전역하고 복학준비겸 여성전용빠에서 일하고있었던 22살 남자였음.

 7월달에 지금의 여자친구와 Bar에서 만나기 시작함, 손님과 직원간의 만남이였음

 처음 이여자가 매일매일 절보러 가게를 왔음..

 맨빠기때문에 당연히 직원은 잘생긴남자들이즐비했고, 이여자는 돈이많은여자였음

 이 여자가 저를 좋아했고 만나다보니 저도 이여자가 좋아졌음.

 그러던 와중에 이여자가, 너볼려고 가게오는건데 솔직히 술값이 너무 많이나간다 (가게술값 원가 5배)

 이 여자는 너랑 진지하게 만나보고싶은데 너가 정말 좋아질려고하는데 밖에서 만나면 안되냐고함,

 (참고로 일할땐 밖에서 손님을 만나면 안되는 그런 시스템이였음)

 솔직히 술도많이취했고 이여자가 점점 좋아지는마음에 전 무단으로 일을 그만두게되었고

 그 이후로 이여자랑 본격적으로 사귀기로시작함, 이 여자앞에서 그동안의 있던 손님(여자)번호 다지움,

 이여자도 번호 다 지웠다고 저한테 얘기햇지만 이 문제의 시발점은 그때부터였음,

 

 제가 일을 관두고 이 여자를 만났고, 점점 좋아지고 사랑을하게됬는데

 이 여자는 저를 가게그만두게 해놓고 저 몰래 가게가서 돈을쓰고 심지어 그 가게에있는 남자랑 연락도함

 나한테 했던 얘기들을 그 자식한테도 그대로똑같이함

 오히려 나한테 했던얘기들은 그자식한테도했지만 그자식 한테햇던 얘기중에 나한테 안했던 얘기가많음

 

 이여자는 나 몰래 그자식과 연애아닌 연애를 시작하게 된거임..

 최종적으로 헤어져야겠다고 다짐하게된 계기가 바로 이사건 이후부터임...

 

 가평으로 여자친구랑 2박3일로 놀러가게되었음,, 일,월,화

 사건의 시작은 월요일 새벽 즉 월요일에서 화요일로넘어가는 당일,

 제가 잠이든후에 이 여자는 그자식한테 " 오빠 화요일아침8시에 전화좀해줄수있어? 아빠인척 연기좀

 해야겠어 " 라고 아주 당당하고 주도면밀한 계획을 새움

 아침에 전화를 받더니 아빠라고 전화받겟다고 거실가서 받고옴

 어머니가 몸이아프셔서 쓰러지셧다고 나한테 그렇게 얘기해서

 자다말고 일어나서 씻자마자 바로 집으로 돌아갔음,,

 이 여자가 병원이라고 심각하다고 나한테 연락안하고있었던 와중에

 너무 걱정되서 5시간후에 전화를걸었더니,, 이여자는 그시간에 나 몰래 가게가서 술마시고 논거였음

 

 여자분들한테 물어볼께요,,

 친한 오빠와 남자친구와의 차이점이 뭐죠?

 그리고 이여자는 그 자식한테 친한 오빠라는 이유만으로

  "오빠 정말 찔려서 얘기못하겠어 솔직히 나 얘랑만나" ( 만나는거 공개하면안되는거였음 그 가게엔)

 그런식으로 먼저 얘기를꺼냇고 저한텐 남자친구라는 이유만으로

 얘기를 안했답니다...

 

 솔직히 납득이안되는게 남자친구한테 먼저 솔직히 얘기해야되는거 아닌가요?

왜 친한오빠라고하면서 저몰래 연락하고 저 몰래 제가일하던 가게가서 술마시고

 그 자식 핸드폰저장시켜논 이름까지 바꿔가면서 몰래 연락을했던걸까요?

 

 여자분들 제발 저한테 대답을해주셧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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