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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초등학교앞

박일향 |2011.08.06 16:23
조회 354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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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보주방장님과. 잘생긴 총각이 써빙하는 스파케티는 맛났다. 그전엔 "비스콘티"나"안단테"를 자주갔었는데.. 응...괜찮은것같았다.(내생각`^^)확실한것 여자들이 많이 올것이란것과..(잘생긴 총각이있어서리,,) 음식이 깔끔하다는것. 써비스도 괜찮다는것..^^

울딸아이가 넘 좋아했다. 크림스파게티는 난 쫌 뻑뻑한듯했다. 이건 사람마다 차이가 있겠쥐~

그냥 편하게가서 이야기하고, 밥먹고, 쉬다오면 좋겠단생각이든다. 커피도 맛났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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