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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멸망후 미래 동물☆★☆★

울산사는사람 |2011.08.06 20:26
조회 2,046 |추천 7

 

  

 

다른 카테고리에 골려는데 인기가 확 많친 않네요 ㅜㅜ 그래서 사는 얘기 카테고리에 올릴게요

 

솔직히 말할께요 톡 되고 싶어요....

 

이름 Deathgleaner
분류 척색동물(문) 포유(강) 설치(목)
서식지 북미 사막지역
특징 육식성. 주행성. 무리를 이룸.
크기 날개길이 12피트(3.6미터)
모델 초원, 숲에 사는 박쥐류...

역시 박쥐의 후손이군요.. 근데 몸집이 많이 커졌군요.. 대신 그들의 습성은 조상과 거의 달라진 게 없습니다. 사막을 활공하며 무리를 이루고 서로 공생하죠.. 5백만년의 시간이 그들에겐 짧았나 봅니다. 하지만 이들은 이 사막에서 먹이사슬 중 꽤 높은 위치에 속합니다. 이들은 가끔 육지에 나와 있는 Spinks를 잡아가기도 합니다.

 

이름 Babookari
분류 척색동물문 포유강 영장목
서식지 아마존 초원지대
특징 신호를 사용할 줄 아는 긴 꼬리를 가진 지구 마지막 영장류.
모델 아마존의 우아카리원숭이
결국엔 이들은 곧 사라지게 됩니다. 지구상의 마지막 영장류가 되는군요. 이들을 끝으로 영장류는 완전히 사라지나 봅니다. 꼭 누구들 같네요 ㅋㅋㅋㅋㅋ

 

이름 Gannetwhale
분류 척색동물(문) 조류(강)
서식지 서유럽지역
특징 수생성 조류.
크기 약 1.4m
모델 가마우지

음... 놀랍게도 조상이 가마우지 군요... 그 아름다운 새가 많이 망가져 버렸네요.. 어떻게 된 걸까요? 이 조류도 앞의 조류들처럼 날아다닌걸 포기해 버렸습니다. 현재에도 수생성이 강한 가마우지가 아예 바다를 삶의 터전으로 정해 버렸습니다. 그럼 고래나 여러 바다 포유류들이 잡아먹지는 않을 까요?

 

이름 lurkfish (러크 피쉬)
분류 척색동물(문) 경골어(강)
크기 4m
특징 1000볼트의 전압 발생
서식지 늪가의 호수, 강
모델 전기메기

전기메기의 후손이라... 1000볼트나 되는 강한 전압을 일으키게 하는군요. 이 전압이라면 왠만한 동물은 쉽게 죽일 수 있을 듯 합니다. 실제로 이 메기는 먹이를 구하러 가끔 물 속에 들어온 swampus를 전기로 기절시켜 잡아먹습니다. swampus가 먹물을 뿜어 보겠지만 이미 늦은 것 같군요... 결국 기절해 버렸으니까요... 그리고 조상에 비해 덩치에 꽤 커졌군요... 하긴 이처럼 따듯하고 다습한 환경에선 생물에겐 최적의 환경이고 동물들의 덩치가 커지곤 합니다.

이름 toraton
분류 척색동물(문) 파충(강)
서식지 인도 벵갈 지방의 늪지대
크기 높이 7m 몸무게 120톤(?)
특징 유사이래 최대의 육상 초식동물.
모델 현대 육지거북이류

거북이가 진화했군요... 그런데 왜 이렇게 커져버린 걸까요? 우선 지구환경이 너무 좋아버린 것이 그 이유입니다. 공룡이 거대해 진 것처럼 말이죠.. 그리고 덩치가 커질수록 포식자들에게 위협을 덜 받게 됩니다. 이들은 채식을 하기 때문에 큰 덩치가 우선적으로 필요한 것도 그 이유가 될 겁니다. 하지만 커져도 너무 커져버린 것 같습니다..
이름 windrunner
분류 척색동물(문) 조(鳥)강
서식지 넓은 고원
특징 4개의 날개를 지닌 거대한 새.
크기 날개펼친 길이 4m
모델 학

이름 rainbowsquid
분류 연체동물(문) 두족(강)
특징 36미터 길이의 거대 해양생명체.
크기 36m
모델 오징어류

이들은 앞의 flish처럼 바다를 떠나지는 않았지만 덩치가 엄청나게 큽니다. 비록 한쪽은 삶의 터전을 바꾸어 버리고 한쪽은 덩치가 커진다는... 다른 말로 이들 두 생명체는 전혀 다른 형식으로 진화했지만 공통점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생존 경쟁 때문에 이들이 가지고 있던 특징들이 많이 달라진 것이 있습니다. 즉 결과는 다르지만 원인이 같다는 예기입니다. 치열한 생존경쟁이 벌어지고 있는 바다는 2억년 뒤 경쟁은 더욱더 치열해 집니다. 생명체들은 살아 남기 위해 자신의 뭔가를 변화시킬 필요 가 있었습니다. 이에 대해 flish는 아예 바다에서의 경쟁을 피해 하늘로 방향을 바꾸었고 rainbowsquid는 엄청나게 커진 덩치로 다른 생물들에게 맞서고 있습니다.

이름 sharkopath(샤코파스)
분류 척색동물(문) 연골어(강)
특징 상어의 후손. 시속 40km속도. 발광 생명체이다
크기 현재의 상어정도
모델 현재의 상어류

아마도 가장 오래된 생물이라고 한다면 은행나무, 바퀴벌레등을 생각하겠지만 상어도 고생대중기에 나타나 3~4억 년 동안 지구에 존재한 뼈대있는 동물입니다. 그만큼 상어는 오래되었고 생명력 또한 강한 동물입니다. 고생대중기에 나타나 지금까지 생존했기 때문이죠...

이름 megasquid
분류 연체동물(문) 두족(강)
특징 2억 년 후 최고크기의 육상동물.
크기 7m 8ton
서식지 북부 우림 지역
모델 오징어 류

사진으로 보니 오징어와 닮아 보이지만 실제로 이들의 조상은 오징어가 속하는 두족류입니다. 곤충 양서류에 이어 두족류가 육지로 완전히 올라 왔습니다. 1억년 전(지금으로부터 2억년 후의 세계를 기준으로 함) swampus(1억년 후 Green world에 나옴) 가 육지를 정복할 기미를 보이더니 다시 1억년 후에 두족류가 완전히 육지를 정복하고 말았습니다.

 

저번에도 말했지만 전 연옌 사진 올리고 추천 하면 이런 남친 여친 생긴다 그런거 안 합니다 ㅋㅋ

그래도 추천 좀!!!! 궁서체야! 뿌잉뿌잉

추천수7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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