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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자세마다 다른 성격 유형☆★☆★

울산사는사람 |2011.08.05 17:25
조회 13,620 |추천 30

 

 몇칠 좀 쉬었네요 ㅋㅋㅋㅋㅋ 4탄이라고는 좀 그렇치만 역시 재밌는 신선한

 

판이 되려는 울산인이 이번에 가져온 자료 입니다 즐감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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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은 따로 따로 안되더군요 이해 하시고 스크롤바 위 아래로 왔다갔다 해야겠네요 ㅜㅜ 죄송들

 

잠자는 모습이 개개인의 성격을 판별하는 실마리가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영국 BBC 인터넷판이 보도했다.
수면평가자문연구소(SAAS)의 크리스 이드지코스키 소장은 실험에 참여한 1000명을 대상으로 대표적인 수면 자세 6가지를 분석한 결과 각각의 자세가 특정 성격과 관련이 있음을 밝혀냈다고 방송은 전했다.

-. 태아형
옆으로 누워 허리를 구부리고 무릎을 당기는 가장 보편적인 형태.
강한 겉모습과 달리 감수성이 예민하다.
주로 여성들로 누군가를 처음 만났을 때 부끄러워하지만 곧 편안함을 되찾는다.

-. 통나무형
두 팔을 내린 채 옆으로 누워 자는 모습.
매사에 느긋하고 사교성이 강하며 낯선 사람을 쉽게 신뢰하는 유형의 성격이다.
남에게 쉽게 속아 넘어가는 단점을 지녔다.

-. 갈망형
옆으로 누워 두 팔을 앞으로 향하고 자는 형태.
열린 성격을 지녔지만 의심이 많고 냉소적이다.
어떤 결정을 내리는 데 시간이 걸리지만 일단 결정하면 절대 마음을 바꾸지 않는다.

-. 군인형
차려 자세로 하늘을 보고 바로 누운 자세.
조용하고 인내심이 많으며 안달하지 않는 성격이다.
자기 자신에 대해 엄격한 잣대를 제시하는 유형.

-. 자유낙하형
엎드린 채 고개를 옆으로 향하고 두 팔로 베개를 감싸는 형.
사교적이고 맹렬한 구석이 있지만 극단적인 상황이나 남의 비판에 신경질적으로 반응하는 과민한 성격.

-. 불가사리형
똑바로 누워 두 팔을 머리 위로 향하는 모습.
항상 남의 말을 듣거나 남을 도울 준비가 돼 있는 다정한 성격이지만 남들의 이목을 끌고 싶어하지 않는다.

이드지코스키는 이와 함께 '자유낙하형'은 소화작용을 돕지만 '불가사리형'과 '군인형'은 코를 골게 하거나 숙면을 방해할 수도 있다는 조언을 덧붙였다.
실험 결과 95%는 특정 수면 자세를 유지하며 5%만이 매일 다른 자세로 잠든다고 밝혔다.

출처 : web-surf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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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30
반대수3
베플잠꼬대|2011.08.06 12:58
우왛ㅎ베플이네요 감사합니다ㅠ 그럼 소심하게 집공개를..ㅎㅎ 저의 비루한 홈피를 살려주세요ㅠ ------------------- 난 한 자세로 못잔단말이에요 그래서 어떤 유형인지 모르겠단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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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11.08.06 13:30
난 저 6가지 유형을 총 동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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