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8월 7일 오전 4시경 두정동에서 택시를 탑승하였습니다.
안서동까지가 목적지였습니다.
호서대쪽원룸에서 자취를 하고 있는데 그주위가 가로등도 없고 인적이 드물어
원룸쪽 골목으로 들어가 달라고 요청하였으나
원래 택시들은 큰길로만 다닌다는 어이없는 논리로 목적지 하차를 거부하였습니다.
(거의 2년가까이 두정동-안서동 을 택시로 오가면서 그 골목길을 안들어간 택시는 단한대도 없었습니다)
본인 멋대로 세우지도 않고 큰길쪽으로 계속 돌려 나가려는 찰나에
카드기가 꺼저있는것을 발겼했고 이제 내릴태니 카드기를 켜달라고 요청하였으나
주말에는 원래 카드 안받는다, 용지가 없어서 꺼두었다, 주말저녁에는 나말고 다른데도 다 안받는다.
앞뒤 정황 맞지도 않는 논리를 내세우며 다짜고짜 세운곳에서 약 500m 정도 떨어진 편의점앞에
강제 하차하여 당장 돈을 뽑아오라고 협박까지 하였습니다.
카드를 거부하면 처벌받는것을 아시는지, 이게 부당한 것임을 아시냐 항의해도
배째라식, 신고해보라며 자기는 카드기 못켜겠으니 편의점가서돈뽑아서 오라고 큰소리 치더군요.
두정동에서 안서동까지 이용은 했으니 대료는 지불하는게 맞으므로
어쩔수없이 편의점에 들어가서 현금 인출을 했습니다.
그와중에도 미터기는 절대로 끄지 않고 켜두더군요. 그 와중에도 요금은 계속 올라가고 있었습니다.
카드결제 거부, 목적지 하차 거부에 협박까지.....
천안 fast call 이용하면서 농협 카드 오류사건, 우리은행 리뉴얼? 그때 딱 두번 카드 사용안될때빼고
이렇게 아무이유없이 거부당하고 2년내내 모든 택시가 들어간 길에 길이 없다며 아무곳에나 강제하차..
이거 어디에 하소연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