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는 21살 부산남자입니다
저는 오늘친구들 5명과같이 부산 남포동쪽 XXX 이라는 소고기뷔페 집을갔어요
1 인당 12000원 이에요 ㅎㅎ 5 명이서 ㅎㅎ 저녁무렵이라 배가고프고 그래서
뷔페를 갔는데요
뭐 배가 고플무렵이라 남자 5명이서 맛잇게먹는데요 거기는 한접시 한접시 썰어주셔서
나오더라구요 고기주세요 이러면 한쟁반씩 주고요 ㅎㅎㅎ
그런데 한 3 접시 정도 먹엇을때 부터 사장님이 계속 흘겨보시는겁니다 (사장님이 고기썰어줌)
전 그냥 대수롭지않게 봣는데 점점 그 시선을 저는 느꼇습니다
저희가 오늘은 신기하게 술을 안먹엇어요 내일 친구가 입대라서 술을안한다고해서
글고 내일 월요일이잖아요 ㅎㅎ 그런데 한 5쟁반쯤 먹엇을때 저와 친구 1명만 잇는상태엿엉
나머지 3명은 화장실에가서 흡연을하는중이엿죠 ㅎㅎ
사장님이 저에게 고기만먹을거면 앞으로 고기안판다고 하시는거에요
저는 아 술이나 음료를 안먹어서 그렇구나 이랫는데 생각해보니까 뷔페인데 고기많이먹는다고
머라하는소리로 밖에 안들리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한마디 할려고 햇는데 사장님이 연세가 아버지뻘되보이시고 어른이셔서 네 이렇게 하고말앗는데요ㅎㅎ 꼭 고기뷔페가서 고기만먹으면 안되는건가요
음료나 술을 꼭먹어야하는건가요 ㅎㅎ여러분의 생각을 듣고싶어요
@@@@@@@@@@@@ 간판에는 손님이 OK 할때까지라고 되잇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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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됫네용 아싸라비야 콜롬비야 호이호이
그리구
저밑에~
술.음료 안팔면 남는게 없다
음료라도 좀 팔아주는게 예의지.
이놈의 네이트 세키들은 진짜 자기중심적이네.
아니 그런걸 떠나서
맛나게 쳐묵어놓고는
그거 한마디 들었다고 낼름 인터넷 올리고.
군대간다고?
군대가서 한대 맞으면 탈영할놈일세
이렇게쓰신분 보고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