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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venience Story#

미니스톱매... |2011.08.08 12:35
조회 54 |추천 2

안녕하십니까!안녕

 

동네미니스톱에서일하구있눈 19살 평범하지않구 그 이상인 매니졉니당~

 

그냥제가 일하는곳을 애기해드리구싶어서 혹은 제가 짜증나는경험담을 들려드리구싶어서 씁니당방긋

 

음슴체ㄱㄱ

 

 

나님은올해 19세 되는 남자 매니저임

 

일한지6개월됬음

 

3개월만에 매니저달아주심. 

 

그런데,

 

매니저라는호칭만붙었지 나님을 아직두 시급으로 주심

 

그래두 매니져라구 시급알바보다200원올려주심ㅋㅋㅋㅋㅋㅋ

 

나님의매장은 담배를팔지않음.

 

매장도 표준형보다약간작아보임

 

여기술집이좀많아서 진상손님두많음

 

여기서부터 애기들어가겠음 잡소리가많아서 죄송방긋

 

 

1.손님 눈이없으신가요,

나 진짜 이거대박임..

우리매장 담배안팔음. 그래서 가게문앞에 진짜 담배안판다고 도배쏵다해놨음

진짜 사진찍어서 보여주고싶다.. 그런데도불구하고 적혀있는것도불구하고!!!

왜 나님좀 노트북좀하자구..ㅠㅠ

와서 왜자꾸

"담배안팔아요?" 

"담배안팔아요?" 

"담배안팔아요?" 

"담배안팔아요?" 

"담배안팔아요?" 

"담배안팔아요?"

 

에라이 #$@#$@#@$!@#!!@#!#!!!!!!!!!!!!!!!!!!!!!!!! 맘같아선 담배엄청팔구싶지요.

대따큰종이에 엄청크게써놨는데 왜자꾸 들어와서물어보냐구요ㅠㅠㅠㅠㅠㅠ

 

2.여긴편의점이랍니다 ^^ㅎ

이애긴 나님의 일하면서 진상손님을 태대로애기해드림,

어떤한경유가있었음,

위에서말햇다시피 우린담배를말지않음.

어떤술취하신30대중후반쯤대신 아씨가 담배안판다는글을보구 10초동안서있으심.

따악봐두 술을 좀 과하게드신듯함;

그리군 들어오셔서 갑자기

 

"어이~  카스으 벼엉맥 하나가꼬와아!" [진짜 완전 나한테 멍멍이톤으로 승질내면서말을함]

솔직히그때부터 기분나빳음 그래도 술취하셧으니 가져다드림, [그후가문제였음]

"얼마야"

"2050원이요.."

이때대박ㅋㅋㅋㅋㅋㅋ

만원짜리 내면상에던진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야내가진짜 배춧잎좋아하는거어캐알고 내 면상에까지던져주셔 이#!#!#@!@# 아우..

그래서 나 짬밥도되구 무서울거없어가꼬 진짜 짜증나서그아씨한테

 

"안팔아"

"뭐?안파라아? 어린노무으띠띠가"

"안팔아도그베이비야ㅡㅡ"

진짜너무화나서그랬음.. 그후로 멱살잡히고 아주맞을기세였는데

단골손님형이 지나가다 나를보심 그아씨한테 팔꺽고 가만히있고 나보고신고하래서ㅋㅋ

신고했음 다말했음 난일해야대서 그냥좋게끝냄..ㅋㅋㅋ

 

아씨들 편의점 진상부리는곳아닙니다! 편의점 쉬워보이지만

앵간히 힘듭니다.. 정말그러지마요ㅠㅠㅠㅠ엉엉

 

 

더쓰고싶지만 지금물건이드러오네요오..

일도해야대니깐 여기까지만 쓰겟어요

톡되면 더쓸께요 예고편을드리자면

저희매장근처에 여고가이써요^^ㅎ

 

어캐끝내지?

....뿅 톡되길ㅋㅋㅋㅋ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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