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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후 첫 명절...

시부모님께선  장사를 하셔서 큰집에 명절때 항상 못가셨습니다.

 

그래서 대신해서 신랑하고 도련님이 제사지내러 다녀오셨던거구요.

 

거리가 써놨듯이 게다가 명절에 잠깐 다녀올수 있는 거리가 아니더라구요,

 

차라리 가까운 거리면 같이가서 음식하는거 도와드리는게 맘 편할거 같은데,

 

그렇다고 명절전에 시댁이 아닌 큰집에서 지내는것도 아니지않나 해서요.

 

결혼 선배님들의 현명한방법 조언 좀 듣고싶어서요.

 

시어머님께서도 따로 말씀이 있으시겠지만,

 

저도 대처방안은 생각해놔야 할거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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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명절이라 대충은 알아놔야 할거같아서요.

 

저번에도 다른글하고 같이 물어봤는데,

 

이 대답은 없어서요.

 

시댁은 큰집이 아니고, 큰집하고는 2시간정도 거리가 됩니다.

 

명절에는 더 걸린다고 하네요.

 

신랑은 총각때 명절당일에 도련님하고 둘이서만

 

새벽 일찍 출발해서 큰집가서 제사드리고 왔다고 하네요.

 

결혼했는데, 큰집 형님들이시죠, 가서 그냥 상차림이나 설거지정도 도와드리면 되는지요.

 

갈때 뭘 사드려야 하는지, 시부모님이 따로 돈을 드리는거 같던데,

 

저희도 따로 해드려야 하는지 궁금해서요.

 

점심정도 먹고 친정으로 가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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