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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시가에서 집해준건 아들 준거 아님?

ㅇㅇ |2026.05.23 11:15
조회 9,481 |추천 13
>> 아들 살라고 준 집인건 맞잖아.
며느리 준 것도 아니면서 며느리
준 것처럼 생색 좀 내지 말라고.
아들 준 집이니 아들한테 바래라고.



시가에서 집을 해줬으면
아들 준 거지 며느리 준 거 아니지.
그런데 시짜들은 왜 며느리한테
생색내며 도리를 바랄까?

친정은 딸 잘 살라고 집을 해준다는데,
그래서 사위 아닌 딸한테 바란다던데
시가는 아들 살라고 준걸 며느리에게
생색내고 바라네.. 어이없다 진짜.

이래서 시금치도 먹기 싫다고 시댁하면 싫어하는 듯.
내 말이 맞다고 생각하지 않음?
넓은 평수도 아니고 부산에 있는 꼴랑 24평짜리 아파트임.
추천수13
반대수73
베플남자한가발가발|2026.05.23 11:24
그 아파트에서 쓰니님은 안살면 됨....
베플남자ㅋㅋ|2026.05.23 17:45
넌 거기에 안사니?거지가 내가 사준 집에 눌러앉아서 살면 그거 좋다고 하는 부모가 어딨냐?
베플ㅇㅇ|2026.05.23 19:12
아들한테 사준집에 객식구 하나 무료로 얹혀있으니까 거기 사는 값 내라 이거임. 내아들은 내자식이니까 무료거주 OK 인데 며느리한테는 무료거주 하게 하고싶지않고 댓가를 바라는거지. 남이니까.
베플남자ㅇㅇ|2026.05.23 20:05
그래서 넌 그 집에서 월세 내고 사냐? 누구한테든 받았으면 그저 고맙다 하고 살아라.
베플ㅇㅇ|2026.05.23 11:19
꼴랑 24평 아파트 안 받으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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