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들 살라고 준 집인건 맞잖아.
며느리 준 것도 아니면서 며느리
준 것처럼 생색 좀 내지 말라고.
아들 준 집이니 아들한테 바래라고.
시가에서 집을 해줬으면
아들 준 거지 며느리 준 거 아니지.
그런데 시짜들은 왜 며느리한테
생색내며 도리를 바랄까?
친정은 딸 잘 살라고 집을 해준다는데,
그래서 사위 아닌 딸한테 바란다던데
시가는 아들 살라고 준걸 며느리에게
생색내고 바라네.. 어이없다 진짜.
이래서 시금치도 먹기 싫다고 시댁하면 싫어하는 듯.
내 말이 맞다고 생각하지 않음?
넓은 평수도 아니고 부산에 있는 꼴랑 24평짜리 아파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