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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탄] ★★★★★훈녀언니를둔 동생이 말하는★★★★★

이것의피해자 |2011.08.09 20:17
조회 97 |추천 0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음흉 !!!! 처음 뵈어요!!

글솜씨가 미천한 저지만 저지방우유에들어있는 지방덩어리만큼이라도

실소라도 !! 드리고자 이리 찾아뵙게됬어요!!

친구에게 말하듯이 하기위해서 음슴체로 우리 토크를 해보아요 !! 윙크

 

++글쓴이의 특성상 격한반응과 이모티콘남발과 언니팔불출 기질이 나올수도있습니다 TT...하

 

-----------------------음슴경보령이 내려졌습니다-----------------------

 

 

먼저 우리언니는 진짜 같은여자이고 동생인 내가봐도이쁨 ㅠㅠㅠ....부끄

이번에 방학맞이 파마를 하고나서부턴 진짜 !!! 진짜 !!! 진짜 !!!

더이뻐짐ㅠㅠ 내가원래 남한테 이쁘다,멋지다,~잘한다,슬프다

이런거에 메마른 여식임 ㅠㅠㅠ...근데 진짜 언니가 딱 !!! 하고왔는데

 

와진짜 ㅠㅠ...그 여신으로 소문난 강민경이 딱!!!!!!!!!

솔직히 우리언니가 머리를 말기전에는 강민경? 꺼내는순간 내게 바로사살임

근데 내가 그생각을 했다는거에 난 정말놀랐음 TT

 

심지어 얼굴만이 아니라 우리언니 스펙은 끝내줌 ㅠㅠㅠ....

 

피부도 하얗고 좋은편에 167/49 에다가 인문계고등학교에 엄마얘기들어보면

전교1등있는반에서 반에서2등은 맨날하고

제일못본게 10%였나 그랬다고함(중학교때)땀찍

 

이것뿐이아님 ㅠㅠㅠ...

우리언니는 지금도 나랑 맨날 놀아줌 통곡...언니가 날 봐줘서 그런걸진 모르겠지만

우리의 우애는 왠만해서 돈독함(돈독한만큼 많이 싸우기도함)

심지어 대박 순수의결정체임;; 완전 착함 ㅠㅠㅠ... 중2때는 할머니집에 놀러갔는데 

 길거리 지나가다가 힘드신 누워계신분들 한테 자기 지갑에있던돈 다털어서

주고 할머니한테 욕얻어먹으면서 막 콧노래 부르는 여자임 ㅠㅠ...

 

(난 이해가 안되지만 유전인거 같음,우리엄마도이럼 ㅠㅠ...

언니는 엄마성격닮고 난 엄마행동을닮음...!!)

 

그리고 흔히아는 그지깽깽이,애새끼 이건 우리언니가 초등학교2학년때부터

현재까지 쓰는말임ㅋㅋㅋㅋㅋ...난 내가 나중에나중에 커서 웹툰에 그게 있는걸보고

정말 깜짝놀란여식임...요새는 이돼지야 !! 이러고다님ㅋㅋㅋㅋㅋ

 

게다가 우리언니는 진짜 보면 정말 할아버지 같을정도로 보수적임;;

그 대표적인 예를 들어보자면,

우리언니 학교중에 다른동아리끼리 바다가고 자고오고 그랬다는거에

굉장히 충격을먹더니 나에게와서 얘기도했음

그리고 놀러다니는걸 굉장히 싫어함,우리언니가 친구들이랑 일년동안 논 횟수를

손가락으로 세보라면 셀수있음ㅋㅋㅋㅋ...오히려 남음 ㅠㅠ슬픔

 

 

자 이제 우리언니에대한 칭찬을 많이했으니

제대로 된 실태조사를 말씀드릴것임 저 궁서체예요...진지해..

 

 

먼저 위를보면 정말 단정하고 아름답고 깔끔할 것 같을것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느꼈다면 여러분들은 속은거임 ㅇ^ㅇ^ㅇ...눈물

이여자는 악마임방긋......................................................

그냥악마도 아니고 그냥 대악마임

 

이여자의 악마적 본성은 약 3세일때부터 나타남버그

 이여자가 3살일때부터의 얘기를 하게될거임짱

 

  -------------------------------------------------------   요아래 빨간거 있던데??.. 눌러주고가면 업데이트가 한시간이 땡겨질거 같은데ㅋㅋㅋ.. 키도 클거 같은뎈ㅋㅋㅋ.. 살도 빠지고 근육도 생길꺼 같은뎈ㅋㅋㅋㅋㅋ   원빈,한예슬같은 남자,여자는 아니더라도 여러분만보는 사람 생길꺼같은데 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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