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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명의 네티즌 서명이 필요합니다. 서명 부탁드려요

이미향 |2011.08.10 10:35
조회 45 |추천 0

 

http://hope.agora.media.daum.net/donation/detailview.daum?donation_id=106465

링크 누르셔서 댓글 하나 남겨주시면 서명이 됩니다. 서명 부탁드립니다.


필리핀은 매년 한국인 약 60만명이 찾는 나라입니다. 한진중공업의 수빅조선소, 한국전력 발전소, 삼성전기 공단, CJ생산라인 등 한국 기업의 필리핀 진출도 활발합니다. 
보라카이 아에타 족을 몰아낸 한국 해양스포츠센터 때문에 소수민족의 삶의 터전을 강제로 뺏기도 했습니다. 한국은 필리핀 사회에 여러모로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이런 필리핀 인구 1억명 중 5천만명 이상은 빈민이며, 인구 1억명 중 2천만명 이상은 하루 1달러 미만으로 살아가는 절대 빈곤층입니다. 

필리핀의 수도 메트로 마닐라 도시빈민지역 바세코(BASECO)는 
56헥타르에 10만명의 주민이 모여 사는 곳이며,
앞 집 사는 이웃의 월급은 2천페소(한화 5만원 가량)
길거리에 사는 아이는 하루에 한 끼를 먹는 곳 입니다.
배수구가 없어서 1년 내내 악취가 진동하고, 불법으로 따온 전기선 탓에 끊임없이 화재가 나는 곳이기도 합니다.

10만 명의 주민 중, 5만 명이 아이들입니다. 
그 중 500명이 매해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그 중 10% 정도가 중고등학교에 갑니다. 
그리고 매해 5명 정도가 대학에 입학을 할 겁니다.
아이들의 꿈은 택시 운정수와 가정부입니다. 
그게 가장 돈을 많이 버는 직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주) 공감만세는 공정여행을 하는 청년사회적기업입니다.
저희는 필리핀, 태국 치앙마이, 북촌, 공주, 제주도 등으로 공정여행을 합니다. 그리고 10명의 참가자가 여행을 갔을 때 여행지 현지민 1명이 여행을 할 수 있도록 사회적가치를 구현하고 있습니다. 

2011년 7월 16일 필리핀 도시빈민협회와 함께 필리핀 도시빈민지역 바세코에 학교에 다닐 수 없는 극빈가정에 속한 1학년 15명을 모집하여 공부방을 세우고, 아이들을 교육하고, 공정여행 보내주는 일을 시작하였습니다.

시작은 15명이었지만 여러분의 사랑과 관심으로 학교에 갈 수 있는 아이들이 늘어났으면 좋겠습니다.

세계가 100명의 마을이라면 20명은 영양실조이고 1명은 굶어죽기 직전인데 15명은 비만입니다.
이 마을의 모든 부 가운데 6명이 59%를 가졌고 그들은 모두 미국 사람입니다.
또 74명이 39%를 차지하고 겨우 2%만 20명이 나눠가졌습니다.

필리핀 인구 1억명 중 5천만명 이상은 빈민입니다.

마을 사람들 중 1명은 대학교육을 받았고 2명은 컴퓨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14명은 글도 읽지 못합니다.

우리가 지금 당연히 받고 있는 교육은 필리핀 도시빈민지역 바세코 아이들에게 간절히 바라는 것입니다. 나와 상관없다고 치기엔 아이들의 삶은 소중합니다. 

네티즌 여러분 국가에서조차 보호를 받을 수 없는 필리핀 도시 빈민 지역 아이들에게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주세요!
아이들이 공부하고 배워서 다시 생계가 어려운 아이들을 도울 수 있도록 함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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