꺄~~~~~~~~~~~
많은분들의 관심속에 톡이 되었네욜~ 감사합니다~~ 아웅..;;;
감격감격~!!! ㅎㅎㅎ
일하는 중간중간 스맛폰과 웹을 병행하며 댓글 다 읽어보았구요..
댓글을 읽는 동안.. 반성도 하게 되고...^^;;
제가 출근이 10시 퇴근이 9시이다보니.. ㅠㅠㅠㅠ
(남친은 오전 7시에 출근해서 일찍 마치면 5시랍니다.. 집에오면 저 대신 산책도
자주 시켜주고요... 남친도 잔업하고 하다보면 9시넘어 집에오는데..
그렇다고 무작정 땅에 발 한번 못듸디는건 아니랍니다.. ㅠㅠㅠㅠㅠㅠ)
암튼 너무 산책도 못시켜준거같고.. 관심이 부족했나.. 싶더라구용.. 엉엉엉엉... ㅠㅠㅠㅠ
아!! 글고 저 원룸사는거 아닙니다~!!
순수 우리집!! 주택!! 입니다... (전세, 월세아님.. ㅡㅡ;;;)
어떤분이 벽지가 어떻고~ 방꼬라지가 어떻고 하시길래!!
원룸이였음 제가 저렇게 뒀겠습니까??
글고 방안에 빨래건조대 놔둔다고 원룸이라고 단정 지으시다니.......
(대체 저 사진에 우집 가구가 몇개가 나왔음?? 빨래건조대가 최다 출연이구만.. ㅋㅋ)
그저 웃음만 나오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여러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담에 기회(?)가 된다면 방실이의 일상생활 사진을 대~~ 방출 하겠습니다... ㅠㅠ
자자자~~ 죽어가는 홈피를 살료줍쑈잉~
소심한 집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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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윈 과감히 버리고 난 대범한 집짓기를 할테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거요거 방실이 엄마꼬^^;;
http://www.cyworld.com/j-sun1028
요거요거 방실이 아빠꼬 ㅋㅋ
http://www.cyworld.com/01041277069
요거요거 방실이 이모꼬^^;;;;
http://www.cyworld.com/eunbes2
요거요거 신행전문요원
http://www.cyworld.com/classicmh
요거요거 진짜 불쌍한 애 홈피.. ㅠㅠ
http://www.cyworld.com/jayoung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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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냐세요~!!
평소 판을 즐겨 보는
달걀 하나가 모자란 뇨자사람입니다^^
일하는 중간중간 심심할때 마다 들어와서 큭큭큭큭! 거리며 웃는 곳이 바로 네이트 판인데..ㅋㅋㅋ
제가 왜 이렇게 글까지 쓰느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건 바로 어제 있었던 일땜에 너무너무 기가 막혀 아!! 나도 판에 글한번 써보자 해서 쓰게됐음요..ㅋ
우리집엔 방실이라는 7개월된 애견이 있지요.. ㅎ (근데.... 음슴체 써야하는건가..;;;)
뇬석 첨에 델꼬 왔을땐 작디 작어 조금이라도 힘줘
안으면 부러질까 싶어 조마조마 안절부절
못했을때가 엊그제 같은데...........................
는 무슨!! 첨 델꼬 왔을때부터 범상치가 않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부터 방실이의 만행을 만천하에 공개하는 시간이 되었으니... 음하하하하하하하
나이 이십구살 먹도록 언어장애 아니냐는
소리 들을 만큼 말주변이 없으니
이해해주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거요거 첨 데꼬오고 얼마 않지나서임
저 개껌에 끄트무리 모이심???
선명하게 나타나 있는 이빨자국..ㅋㅋㅋㅋㅋ
(저 초롱초롱한 눈망울은 다~ 거짓이야!!ㅋㅋ)
저건 시작에 불과함 이갈이 땜에 근지러운건
알겠찌만서도...... 가지고 놀라고 사준 공을
퇴근후 집에 와보니 저래 만들어놨음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은 어디로??????????????????ㅋㅋㅋㅋㅋㅋㅋ
(이후 사준 장난감 하루를 못갔음 ㅠㅠㅠ)
몸집에 커갈수록 하는 행동도 무서워 졌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솔직히 퇴근하고 집에 들어가기 두려워질 정도로 난장판을 만들어놓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른지 1년 안된 벽지 뜯어놓기, 컴퓨터 연결선 절단해놓기, 헹거기둥 물어뜯기, 방바닥에 휴지 난장판벌려놓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자~ 또 뭐가 있떠라 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빨간색 원안에 있는 잔해가 보이심??
저거 나 생일 선물로 받은 겨울모자인데... 한번도 안써 본건데... ㅠㅠㅠㅠㅠㅠㅠㅠ 저지경....
초록색원에 거실 실내화......... 저거 원래 토끼 머리달려있는데.................... 머리의 행방은??ㅋㅋㅋ
잇힝?????????? 집에 가기 무서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바로 어제 있었던 일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저 웃음만 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신발사이로 저 표정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 방실이 감각적인면이 있는지
구두리폼을 아주 감칠맛나게 해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거 어떻게 끝내야 하는거임??
사실 여러가지 사건 많은데...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 유아스러운 말주변이옄ㅋㅋㅋㅋㅋ;;
나머지 많은 사진은 톡되면(?)
(톡은 무슨....... 욕안먹음 다행이다...;;)
암튼 여러분~ 나 어제 상큼하게 머리 염색도 했는데 이 기분 오래오래 가도록 추천좀 해죠잉~ ㅎ
추천하면 오늘 길다가 훈남, 훈녀한테 번호 따이고 비추는 울 방시리의 미친듯한 짬푸에 티셔츠 빵꾸난다~ㅋㅋㅋ
요로케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