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위에 눌렷던 일을 소개할려고 합니다.
흔히 사람들이 가위에 눌리면 반응들이 대부분 숨을 잘 쉬지 못하거나 움직일 수 없다거나 목소리가 안나와 외치고 싶어도 외칠수 없다고 합니다.
저도 마찬가지로 같은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다만 조금 틀린 경험이 있어서 애기를 할려고 합니다.
딱딱할 것 같아서 음슴체 로 갈게요.
몇칠 전 이었음. 어제 나는 과음을 햇음. 아침에 출근 하는데 매우 힘들었지만 지각은 안되기 때문에 술이 안 깬 상태로 출근하게 되었음.
오전업무를 다행히 무사히 끝마치고 점심에 해장을 했고, 해장후에 다시 숙취가 올라옴에 따라 매우 졸렷음.
아 ....1시간만이라도 자고 싶다...라는 생각에 결국 폭풍 업무 처리후 여유가 생겨 1시간만 자자라는 생각으로 사무실 소파에 누웠음.
소파가 조금 작아서 다리가 소파 끝 모서리에 걸려서 어쩔 수 없이 새우잠을 청했음.
자세따윈 필요없고 잠만 잘수 있다는 생각에 잠을 청함. 바로 골아 떨어짐.
그렇치만 역시 사무실안에서 자는것은 조금 불편했음. 언제 올지 모르는 사람들. 전화오는 소리. 복합적인 이유로 잠자리가 조금 뒤숭숭 했지만 어쩔수 없지만 너무 졸려서 잠을 청함.
근데 잠을 자기 시작한지 1분도 안됫음. 가위에 눌린 것 같은 느낌이 옴. (이때 형광등도 꺼버렷음 . 그래서 조금 어두웠음.)
똑똑똑~ 문을 두드리는 소리에 나는 당연히 일어나야겟다 하면서 예~들어오세요 라고 말함.
일어났음. 분명 일어났음. 근데 ......
.....
.....
문앞으로 가 있는줄 알앗던 내가 그대로 소파에 누워있었음.
머지?...나는....
그때부터 내몸이 이상했음....
내 자신을 내가 때리면서 깨움....
신기한게 나는 아픔을 느낌..정말 아팠음..
정말 아팠음...
그 손님도 깨우기 시작함..근데 손님 얼굴이 안보임...신기하게 때리는 인기척만 느낌...
나도 분명히 내 자신을 때리고 있었는데... 옆에서 때리는 손님은 안보임..근데 느낌이 두명이서 때리는 느낌이 나는거임...너무신기했지만...너무 아파서 일어나야지 일어나야지 했지만...눈이 정말 안떠짐...
그래서 때리는 나 자신을 보았음... 내가아니였음...이상했음...
머지? 그때서야 정신이 돌아오느것 같아서 아 일어나야겠다 하면서 일어날려고 했지만 또다시 몸이 안움직임....이전까지의 상황이 꿈이라면 꿈이깨서 다시일어나야 하는데 안일어나지는거임...
또다시 똑똑똑...문 두드리는 소리에 나는 얼른일어나야겠다 생각함.
역시나 일어날수가 없었음...
눈을떠야지 눈을떠야지...눈만뜨면 괸찮아...일부러 눈뜰려고 해도 흰자가 위로 올라가는 느낌 알겟음?
그느낌으로 눈커플이 안떠지는거임...아 머지? 발걸음이 들림...
또 나를 때림...깨울려고함...아 너무아팠음..정말 아팠음...
너무 아파서 악악...소리도 내보았지만 소리조차 나지않았음...
나는 발악했음... 소파앞에 있는 유리로된 탁자를 쎄게 내리쳤음...정말 쎄게 내리쳤음..
하지만 전혀 일어날 수가 없엇고 그때부터 숨이 막히기 시작함...
너무 지쳐버렸음...이대로 죽는건가? 싶을정도의 고통이였음...
손님은 계속 다리를 땡기고 허벅지를 계속 때렷음...
그때 갑자기 전화벨이 울림,....띠리리리ㅣ링..순가적으로 몸을 확 뒤집었음..
전화를 받으러 감...휴...그때 잠이 완전히 깻음...
하지만...전화를 받으러 가는 사이에 나는 다리에 힘이 풀려 쓰러져 버림... 또한 유리로된 탁자는 멀쩡했지만 유리가 매우 밀려난 상태였음...그리고 나는 신발을 벗지않고 자고있었는데 신발뿐만 아니라 양말까지 벗겨져 있어음...
다리에 힘이 풀려서 전화는 못받았고 겨우 겨우 정신을 차려서 다시 책상으로 돌아갔음...
하지만 어찌된 영문이지 매우 오랜시간을 잔 것으로 기억함.. 1~2시간정도...매우 오래 잤구나 싶었음.
그렇치만 내가 잔 시간은 4시였음.
..............시계가 가리키고 있는시간은...........
4시8분정도.................
나는 매우 당황함....
8분을 잤는데 .......... 그래서 ......옆 방에 있는 사무실 직원에게 누구왔었니? 물어봣음..
전혀 없었고... 또한 전화벨도 울리지 않았다고함......
그리고.....나는 소파에서 자고 있었는데 ........분명 소파에서 자고있었는데.......
나는 계속 의자에 앉아서 목을 뒤로젖힌채 자고 있어다고함....
헐.......머지?
형광등도 켜져 있었음.........
그럼 난 꿈을 몃번 꾼거지?
그것도 8분사이에..............
나 막 소리내고 유리로된 탁자 두들겼는데 그애기 하니깐....그 직원은........
전혀...소리도 하나도 안났다고함....다만,....
내가 잠깐 일어나서 소파앞으로 가서 먼가 했다고는 함..그리고 다시 자리로 돌아와서 같은 모습으로 잘려고 했다고함.........
그이야기를 듣고나서.,....온 몸에 소름이 돋았음.........
지금생각해도 정말 이해가 될 수 없었음....
분명 나는 소파로 가고 잠까지 잔걸로 아는데..........왜 책상위에 있었지?...
전화벨이 울리고 나서 다리에 힘이 풀려서 책상으로 겨우겨우 간 것까지 생생히 기억나는데....
여기까지........내가 겪었던 가위눌림이였음...
간단히 상황정리를 하자면...
나는 피곤함을 이기지 못하고 애초에 의자에 앉아서 졸고 있었던 거임...
그리고 첫번째꿈은 내가 소파로 이동해서 자는거 였고,..두번째꿈이 앞에서 소개한 첫번째상황인 거임...
다시 생각해보면서 느끼는 것은 피곤하면 일어날 수 있다고는 하지만 결국 내가 잠든 시간이 8분이였다는거에 매우 놀라고 있음..........
처음으로 톡 써봄...
그냥 내가 겪었던 일이라 신기해서 써봄...
절대 자작은 아님...실제로 겪었던 일임......
무섭다기보다는 신기해서 적음....
처음이라 봐주세요.(궁서체임...진지함..)
처음이에요.
오늘 한 일전 이겨라~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