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헤어진 여친에게서 온 문자.

凸品 |2008.07.31 04:18
조회 3,827 |추천 0

이제 헤어진지 2달이 넘어가고..

연락 안한지도.. 거의 쌩깐거죠..

같은 모임에 회원으로써 몸을 둔 상태이지만..

거의 연락안하고 지냅니다..

먼저 말걸어도.. 쌩까는 그녀이구요..

그녀가 먼저 찼거든요... 성격이 안맞는 관계로...

그렇게... 방학이 되고.. 얼굴도 못본지 어언 1달이 지나가는데..

오늘..

갑자기 문자가 오더군요 그것도 shot메일로요..

이게 먼가..하고 문자를 확인했죠..

기대반..설레임반..

처음 문구가 이거더군요

'돈에 대하여...'

 

도대체 먼가... 하고

문자를 열어본 순간..

허탈하고.. 이건 참.. 이뭐병도 아니고..

20copy에 대한 문자 받아보신적 있으세요

없으시면 20copy 에 대해 인기포털사이트에서 검색엔진을 사용해보세요..

간략하게 소개하자면

이 문자를 4일안에 안돌리면 당신은 불행해질거라는둥..

문자를 안보낸 어떤 외국 사람은 일자리를 잃었다가 다시 문자를 보내고 난 후

부자가 되었다는 둥..

참. .. 여러사례를 들고 마지막에.. 지인과 가족 친구에게 문자를 보내라고 ..

행복하세요♥ 라는 애교까지 적혀 잇고

주의 사항으로는 이 내용 그대로 보내라는것 입니다..

 

....

정말 친한 친구나 지인그리고 가족에게..

이런 문자를 보내겟습니까?

참... 보내려면.. 1004 라던가 번호를 바꾸던지...

이건 참.. 나보고 불행해지라고 문자를 보낸건지..

일단 믿진 않지만.. 또 보내면 친구 지인 가족에게 민폐이니

문자를 띱기로 했습니다만..

참 그렇네요....

 

제발 이상한 문자좀 보내지마세요 들~

안믿어도 받는사람입장에선 불안합니다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