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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가요 내사랑

힘겹더라 많이 사랑했던 터라
뭐 하나 하나
내 뜻대로 되는 게 없더라
그만 널 괴롭혀라
스스로 다짐하고
죽은 듯 기다려도
네가 오는 건 아니더라

잘가요 내 사랑
이젠 보내줄께요
기억 추억 모두 잊을께요
지우고 지워서
사랑 한 점도 비워 낼께요
내 맘에서
한 번 단 한번만
널 다시 보게 되면
얼마나 좋을까
이런 더딘 미련 눈물도
모두 지우련다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단 말
하나도 내겐 소용 없더라 다 거짓말
하루 하루 갈수록 초췌해지는
내가 안쓰러 돌아갈 순 없을까

매일을 물어 내게 스스로
애타는 내 맘을 쥐어짜내 소리쳐봤자네
네겐 들리지가 않는다
추억의 끝에서야
이별을 깨달은 후에야
내 맘에서 널 보낸다 안녕

잘가요 내 사랑
이젠 보내줄께요
기억 추억 모두 잊을께요
지우고 지워서
사랑 한 점도 비워 낼께요
내 맘에서

더 시간이 지나면 너를 잊을 줄 알았는데
다시 또 다시 내 맘속에 찾아와

안돼요 내 사랑
보낼 수가 없네요
그댈 그댈 잊어야 하는데
지우고 지워도
내겐 또 그대 뿐인가봐요
미안해요 cse  
     최성은 행복해요.? 헤어진지 이개월이 넘었는데도 난 아직도 이상태인데ㅋ.ㅋ 한심하죠??  그쪽이 이글을 볼리가없겠지만 혹은 보게된다해도 한참후가되겠지만 그냥 한번쯤 그쪽이름 불러보고싶었어요 생각해보니까 예의없이 야야 거리고 호칭제대로해준적도없고 이름한번 불러본적없길래. 있을때 잘할껄 정말 후회됩니다.  내가 7월중순쯤에 심한말한거 미안해요. 그때도 내상태창 봤을지는 모르겠는데 "내가 병.신이지" 였었어요 며칠전에 그쪽 싸이한번 들어가봤었는데 비슷한뉘앙스로 쓰여있데요, 무슨일을당했었는진 모르겠지만 그렇게 ㅂㅅ되고도 좋아할만한사람인거죠? 그 사람. 이젠 진심으로 말해줄께요 잘지내세요. 행복하세요. 오래가세요.^^  못된말했을때 잘못말한게있었어요  그쪽이 다섯번째사람이였지만 이별이란게 이렇게 힘들고 아픈건진 이번에 처음알았어요 첫사람이아니라 첫사랑이란말이 맞는거같네요. 내가 너무가볍게봤었어요 정말 진심으로 사과할께요. 미안해요. 내가 올해 1월, 그후로 약 두달후에 연락하고나서도 못되게굴어서, 사람마음가지고 장난쳐서 지금 벌받는거라 생각되네요. 상처주면 후엔 돌려받는다는말 안믿었는데 이렇게빨리 죗값치룰줄은 몰랐어요. 그것도 같은사람한테.. 아무래도 좀더, 아직더 많이 지나야 안힘들고 안아플것같아요.  나는 미안하다는말들을자격없었는데 왜그렇게 모질게했는지 부끄럽네요... 사는곳도 학교도 너무달라서 스쳐지나갈리도없지만 혹시 만약에라도 스치게된다면 미워하진말아줄래요? 너무 이기적인가요..  그리고 이젠 정말 두분이 잘되길빌어요 근데요. 적어도 나랑 사귀는사이였었던 그기간엔 그사람이랑 만든추억만큼은 숨겨주시면 알될까요. 그건 알게될때마다 진짜 심장터져죽을꺼같아요. 정말부탁할께요. 이제와서 뭐하는짓이냐고 이런데다 뭔짓하는거냐고 찌질이취급하고 날 ㅁㅊㄴ취급해도 괜찮아요. 그래도 전하고싶었어요.    미안해요 꼭 행복해야되요. C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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