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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턴 이판도 마지막이다ㅎㅎ

 

진짜. 오늘까지만 아파하고, 그리워하고 그럴꺼야. 정말 시간이약이지 무뎌지긴 한거같다

 

혹시나 이판에 글올리지않을까? 내가 내이니셜로 쓴글보고 돌아와주지않을까 하는 기대도 이제 하지않을래. 바람나서 그사람이랑 잘살고있는데 왜 들어오겠여 이런데에ㅎㅎ 내생각이짧았지.

 

내생일 다다다음날 연락준건 정말 고마워. 그때가 처음이자 마지막기회였던거지?

 

잘해주지 못한건 미안한데 잘살으라고는 못하겠다! 미안. cse

 

그사람이랑 언제 쫑날진모르겠지만 그땐 나보다 더아팠음좋겠어. 그래도 건강하라는말은 하고싶다.

안녕 C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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