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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여행을 위한 쇼핑 후기~ 나만의 쇼핑 TIP도!ㅎ

도시의여자 |2011.08.11 11:31
조회 690 |추천 0

드디어 여름여행계획을 세웠다.^^

계획을 세우고 여행에 필요한 리스트들을 적어봤다.

그런데 으악. 살게 너무 많았다~

여름에 여행갈 때는 자잘한 아이템들이 많이 필요하다.

놀러가서만 입을 수 있는 그런 여름용 옷들.

그런 옷들은 한 철 입고 말기 때문에

저렴하면서도 여행지에서 편하게 또는 톡톡 튀게 입어야 제 맛.

 

그래서 주말에 친구와 여행에 필요한 것들을 사는 목적으로 만났다.

이렇게 오롯이 쇼핑만을 위한 날에는 몇 가지 원칙이 있다.

 

 

오랜 쇼핑 노하우로 터득한 나의 쇼핑 TIP

 

1. 옷장을 한번 점검해보고 나가라.

2. 가방을 가볍게 하라.

3. 쇼핑하기 전에 배를 채워라.

4. 발이 편한 신발을 신어라.

 

 

 

 

가방을 가볍게 하는 건 당연지사~

근데 꼭 쇼핑하는 데 짐을 바리바리 싸들고 빅백을 매고 오는 사람들이 있다.

쇼핑한 걸 빅백에 다 넣으려는 심사인가.

 

 

 

그런데 쇼핑할 땐 여기저기 치이기도 하고,  피팅룸에 들락날락 할 때도 그렇고

무조건 가볍고 작은 가방이 좋다~ (사진같은 크로스백이면 더 좋다.)

 

  

 

 

쇼핑을 하다가 다리가 아파오면 피로가 급 쌓이기 때문에 다리 관리는 매우 중요하다.

쇼핑은 걷고 걷고,,, 런닝이나 마찬가지다.

그래서 쇼핑에는 런닝화가 좋다.

하지만 정말 최첨단 기능의 투박한 런닝화 보다는 옷에 코디해도 예쁠만한 디자인의 런닝화가 좋다.

 

같이 나온 친구가 이번에 여성용 ZIGTECH에서 나온 바이트텍를 신고 나왔다.

이 운동화는 리복 직텍라인보다 가격도 저렴하고 아웃솔 모양도 물결모양으로 새로운 디자인이다.

쿠션감도 좋고 가벼워서 너무 편하다고 한다.

 

친구의 원피스와 색깔도 잘 어울리고 예뻐서 친구가 좋아하는 파파라치 놀이를 좀 해줬다.

 

 

 

신은 걸 보니 런닝화인데도 깔끔하고 예쁘게 나와서 원피스에도 어울렸다.

아웃솔 자체가 굽이 되서 키도 커보이는 거 같았다.

 

일단 우리는 놀러가서 입을 편한 원피스와 반바지, 바닷가에서 막 신을 신발을 사러갔다,

 

 

 

파란 운동화를 사더니 온통 파란색만 입으려고 하는 건지...

자꾸 파란색만 고르는 친구. 바이브텍이랑 저 원피스를 입고 놀러가겠다고 한다.

결국 샀다.

 

 

 

 

결국 잔뜩 쇼핑을 하고 해가 다 지고 집에 도착했다.

나도 저 크로스백과 발 편한 런닝화 하나 사고 싶다!!

여행에.. 쇼핑이 돈이 마를 날이 없지만........일단 여행부터 떠나야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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