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론으로 들어가겟슴
며칠전이였음 남자인 친구와 전 밥을먹고나서 술을 한잔하려고했음
근데 중학교때 친구였던 여자애둘이 뭐하냐고 전화가옴
술먹을라고한다니까 같이놀자고 온다하는거임 ㅇㅇ이라고 했음
왔음 오자마자 안주랑 술을 시켰음 그리곤 왜왔냐하니까 그냥 심심해서라고함
그런가보다했는데 자기네 들은 술을안먹는다함 살뺀다고 그럼왜왔냐 약간짜증남
갑자기 한명이 카톡안온다고 씅을냄 내비뒸음 안주가 나옴 다이어트는 개뿔 잘먹기만함
만났을때가 한 10시 30분이나 됬는데 한 11시 30분되니까 한명이 자기 내일 알바가야된다고함 그리고
어나더 친구가 갑자기 친구랑 전화함 어 알았어 곧갈게 이럤음
개열받았음 술한모금도 안마시고 안주 다먹고 돈도안내고 걍 빨리 가자함 열이뻗쳣지만 친구라서 참았음
내가속좁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