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소중하신 분들을 위해여자를 길러주신 할머니가 있었음할머니가 돌아가시고 여자는 할머니 고양이랑 살게됨둘이 하하호호 살고있었음 어느날 고양이 다리 부상 그리고 행방불명인가 보다~행방불명인가보다~해버렸음 여자 미친듯 고양이 찾음 근데못찼음근데 빗속에서 왠 거지같은 남자를 주움집에데리고 와서 보살펴줌 남자 여자기분전환 시켜준다고 함데리고 나갔는데 남자가 고양이도 잘다루고높은곳 점프도 잘함.심지어 여자가 쿠로쨩 다리에 묶어준 천도 그남자 다리에 묶여있었음 여자가 "아노 쿠로쨩 데스까?"하니 남자가 "하이 쏘오데스"라고함 그리고 여자집에오니 집팔라고 왠 아저씨들옴남자놈이 꺼져!빠가야로!하고 쫒아냄여자 남자 아에 쿠로라고 믿고살음 그러던 어느날 집구석구석 누가 뒤진 흔적이 나타남여자 식사시간에 남자한테 물어보지만 남자모른다함여자가 남자한테 우유마실래라고 물어보고 남자는 우유좋다고함근데 시밤 우리 쿠로는 옛날에 우유먹고 설사병걸려서우유못 먹는다고함남자 다 들켜서 사실 자기는 할머니살아계실때에어컨 수리공이라고함 그떄 집에 도청기 설치 ㅇㅇ 그 도청기로 여자의 사생활듣고 여자가 쿠로가 사람이라면 좋겠다고빌어서 그틈에 들어와 재산빼갈려는 속셈이었음 언빌리버블!!!!여자 남자한테 도망ㅌㅌ 남자 여자 쫒아감 그렇게 둘이 투닥거리다가경찰이 들이닥침남자 다가오면 여자죽인다고 협박여자 남자팔 앙증맞게 물고 ㅌㅌ경찰남자 엎어치기로 잡음 경찰 여자한테 슬픔은 행복의 징조라고 말하면서 멋지게 퇴장그런데!!두둥!!마사카!!이 경찰관이 쿠로쨩데스였음!!!!!꺄아아아아아으허헣ㅇ허어허헝 쿠로짱여자 할머니 사진앞에서 중얼거릴때쿠로가 뙇!!!둘이 감격의 재회를 뙇!!이렇게 해피엔딩 요약해도 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