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면
회사에서 직장상사에게 깨지거나 일이 안풀릴때
애인에게 전활 걸어 위로를 받고 싶어 한다..
남자 : 자기 난데 오늘 이러쿵 저러쿵 그랬어 완전 우울해 ![]()
회사 때려치고 좀 쉬고 싶다...쩝..![]()
여자 : 자기 당장 때려치워!!
뭐 그런 회사가 다 있어 ![]()
자기는 내가 먹여 살릴 수 있어~ 걱정하지마!
토닥 토닥~~![]()
남자 : ㅋㅋㅋ 아이쿠 말이라도 감사 ![]()
자기가 최고야 역시~ ![]()
들어가서 일 열심히 해야겟다 울 자기 먹여 살릴라면 ㅋㅋ
남자는 이런 여자에게 무한한 사랑과 책임감을 느껴요~
저만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