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오늘 하루 보람차게 보냈으면
집에와서 꿀잠을 자고 나면
다음날 아침 깨운하다.
그런데 아예 잠이란게 없이 영원하다면 어떨까? 조까 괴로울껄?
한평생 열심히 살다가
죽을때가 되어서 죽는거지.
불교의 윤회설과 같은 환생이 있다면 뭐
나쁘지도 않겠지..
그런데 너거 개독교는 천국이라는 감옥으로 보내버려.
예수빠들만 있어서
일도 안해도 되고, 슬픔도 없고, 고통도 없고... 그곳이 행복할거란 그림은 안그려지는데..난..
다 예수흉내만 내고 있을꺼 아냐..ㅋㅋ
지옥이 따로 없을건데..? ㅋ
천국엔 뭐가 있나?
그기엔 직업은 있나, 취미생활은 있나, 연애는 할수 있나? 애는 키울수 있나? ㅎㅎ
열심히 노력해서 경쟁을 뚫고 취직한 보람도 없을거고, 두둑한 보수도 없을거고,
이성을 사로잡을 일도 없을거고... 반대로 아무런 슬픔, 고통, 좌절 같은 것들 없자나? ㅎㅎ
인생의 희노애락도 없는 곳이 행복? 참 어이없다.
도대체 뭐가 있나?
행복이니 사랑이니 뜬구름 잡는 수식으로 포장해놓고 형이상학적 단어만 가득하며
구체적인건 없지. 그곳은 지옥과도 같으니깐... ㅋㅋㅋ
지옥은 그런데 참으로 구체적으로 그려놓고.. 공포심 조장할려고.. ㅋㅋ
왜그런 사기꾼 종교를 믿는지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