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전 그분이 흘리신 눈물이 나를 향한 눈물인줄 몰랐습니다.
십자가~십자가
나도 나를 용서하지 못하는데 그분은 나를 용서하셨습니다
나에게 실망하고 내마음 일어날힘 전혀 없을때 그때 조용히 다가와 손잡아주시며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내아들이라 내가 오늘날 너를 낳았도다 바로 그날 받아주셨습니다
만일 십자가 없이 받아주셨다면 사실 저는 면목이 없어 못갑니다 이유 없이 큰 선물을 하면 받을수가 없는것입니다 부담이 돼서 마찬가지입니다 그리스도 십자가 없이 나를 받아주셨다면 사실 제대로 꺠닫고 있었다면
절대 하나님은 나를 용서하셔도 제자신이 못갔을거라고 생각하빈다
십자가로 불러주셨기 때문에 당당하게 갈수 있는 마음이 생깁니다.
우리가 사실 구원을 경험할때도 대채적으로 인생이 구원받을때 눈이 최악이었을대 신비하게도 그때가 사실
구원받기 전 눈물 골짜기 였읍니다 정상으로 안보이는거에요 몇개씩 보이고 맞추지도 못하고 그니까 항상 아팠어요 눈이 제가 구원이 임했습니다 아마 구원받으신 내가 언제 구원받았을까 생각해
어려울때 그때 구원이 임했습니다 구원받고 난 이후에도그사랑
눈물 골짜기 통회할때 그때 주님 우리에게 은혜 많이 주신것을 깨달을수
그분의 사랑만 생각하면 눈물만 앞섭니다.
그사랑 받은 내가 이제 주님을 위해 눈물을 흘립니다.
예 우리의 모든것다 주님께 우리만 깊숙이 주님을 귀히 여기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옥탑을 꺠뜨려서 그리ㅗㄱ 받치고 주님 주님은 ㅁ이모든것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십니다
이모든것은 주님의 것입니다 ㅠㅡ ㅠ 말해야 합니다
마리아를 행한 그 일은 마리아를 칭찬한다는 말이 아니라 제2의 마리아 제 3의 마리아 옥탑이 깨어지는 일이 있어어ㅑ합ㄴ디ㅏ 자기를 깨드려 받치고 아니고서는 나타낼수 없습니다
기드온 삼백명 용사가 항아리르 꺠뜨려 받치듯이 마음의 사랑과 주님의 빛과 향기를 우리자신을 깨드리기전에는 나타낼수 없습니다
주님을 가장 사랑하고 귀히 여기는 사람들 통해서 주님 생명과 사랑이 나타날것입니다.
우리가 참으로 주님을 위해 모든것을 받칠수 있다면 주님의 향기를 다른 사람에게 나타낼수 있다면
내 생애 최고의 영광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