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떤 분이 12살 차이나는 동생을 소개해 주셔가지구
저는 16살 차이나는 제 친동생을 소개하려고 해요~
참고로 저는 19살입니다!!!!
이건 태어나고 2틀만에 찍은 사진입니다!!
이건..음....언제인지 기억이... 돌되기는 전에!
이것두 돌되기전! 근데 몇개월 인지 기억이 가물하네요..
근데 아기피부 정말......부럽지 않나요ㅎㅎ
이건 23개월때입니다!! 이번 여름에 계곡으로 놀러가서 찍은거예요^^
이사진도 놀러가서!!! 사이다먹고 취했네요ㅎㅎ
이건 18개월인가?! 참고로 안경은 그냥 집에 굴러다니는 알없는 안경ㅎㅎㅎ
그리고 이 사진은 제 친구 카톡 사진으로 해놨던 사진인데요!! 제친구 이모분인가.. 인형이냐구..... 그러셨대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여기 까지 입니다!!!!!! 그런데 제 동생이 어디가면 항상 듣는 소리가 있어요.......
"아 진짜 너무 귀엽다....그..근데 머리가 쫌크네"
"우아 머리크당ㅋ"
"머리만 작으면 더 귀여울텐데 ㅋㅋ"
머 이런말들을 많이 들어요ㅋㅋㅋㅋㅋㅋㅋ솔직히 돌때쯤 신체검사를 했는데 머리크기가 100명중 98위 일정도로.........크다구.....
그래도 저는.......제 동생을 너무 좋아합니다~!
모두들 ● ← 많이 눌러주세요!!!
톡 되면 더 귀여운 사진!!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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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보고 낚이신 분들 죄송합니다...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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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은 아니지만 베스트 1위해서 기쁘네용^^!! 다들 제목 보고 들어오셨을텐데....ㅎㅎ 제가 제목에 끼를좀 부렸습니다..............................![]()
그리고 댓글 보면 아기 데리고 돌아다니면 사고친줄 아신다 그러는데......
제가 월래 쫌............ 어리게 생긴 얼굴은 아니여서 엄마로 보는 사람들두 있답니다..^^;.............ㅠㅠ
추천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