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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없던!!남자에게설렐때!!☆☆

훈녀등극 |2011.08.15 15:58
조회 6,957 |추천 0
 

 

 

 

나란여자 절.대.로. 인기 많지않음

 

 

성격은 인기많을 성격인데(??)

 

외모때문에 별로 자신감이 없어서

 

친해지기 전엔 남자들한테 먼저 말걸지도 않고 누군가한테 문자가 와도 부담스러워하는 경우가 많음

 

지금 10키로만 빼고 좀 꾸민 다음부터 소심한거 자신감없는거 하나하나 고쳐나가려고 생각중임

 

 

 

어쨌든 여자들의 마음은 똑같고

내가 직접적으로 썸탄적은 몇번 없어도

설렌적은 좀 있을거아님??

 

 

 

그래서 관심녀를 설레게 하는,

즉 관심 없던 여자가 관심과 호감을 갖게 하는 방법을 알려주려고 온거임

 

 

 

 

여자는 생각보다 남자 외모를 많이 안봄

(가끔 키를 중요시하는 여자들은 있지만 그런 여자들은 다른 매력으로 꼬시면 되는거 아님??

무조건 못생겼네 어쩌네 하면서 남 외모 평가하는 여자들은 안만나면 됨ㅇㅇ)

 

그리고 얼굴이 별로라도 성격이 좋으면 호감이 될수밖에 없고

그게 점점 이성으로써의 설렘이 되어가는거임

 

가끔가다 얼굴은 별론데 말도 잘하고 재밌어서 인기많은 남자들 있지 않음?

못생긴 남자보단 못생긴 여자들이 살아남기 힘듬....^^

 

어쨌든 하고싶은 말은 자신감을 가지란거임!!

 

 

 

 

 

 

그리고 이정도조차 시도도 못해볼정도로 관심녀랑 친하지 않다.. 말도 안하는 사이다

 

이런경우엔 반성해야함

 

 

사랑을 쟁취하기 위해서 그정도 노력은 해야지....그죠 여자분들??음흉

 

웃으면서 말을걸고 그러다보면 친해지는거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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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히 읽어야 대충 어떤 남자가 호감이구나, 하는 감을 잡을 수 있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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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매너!!!

 

 

이것은 기본중의 기본임

매너있는 남자, 남자가 아니라도 매너있는 사람 누가 안 좋아함??

 

예로 문 잡아주기, 의자빼주기 등이 있음

 

 

 

문을 잡아주는 경우 지나치면서 잠깐 잡아주는건 매너로 못 느끼는 경우가 많음

 

그런데 예를들어 여자와 친구 몇명이 밖에서 들어오는 상황이라 하면

 

남자가 문 근처에 서있다가 문을 아예 활짝 열어서 잡고있다 여자와 친구들이 다 들어오면

 

문을 닫는거임.

 

 

그리고 의자빼주는거.... 이건 무심한듯 시크하게 의자를 슥 빼주고 지나가는게 중요함

근데 좀 잘 끌리는??의자를 추천함 괜히 무거운 의자 빼주려다 쪽팔릴수있음

 

여자가 별 생각 없이 자리에 앉으려고 하는데 남자가 말없이 의자를 빼주고 지나간다??

 

설렐수밖에 없을거임부끄

 

 

 

혹은 여자들은 치마를 입게되는 경우가 많음

 

그런데 어디에 앉을때 겉옷을 벗어서 다리를 가리라고 준다던지!! 이런것도 좋음

 

특히 좀 짧은 치마 입었을때...직빵임ㅋ

 

근데 치마를 자주 입는 여자라거나 교복을 입는 학생이라면

어디 앉을때마다 늘 옷을 벗어줄수는 없지 않음??

그렇다면 님은 겉옷셔틀....메롱

 

그런 짝녀를 두신 분들은!! 바닥에 앉게 될때 옷을 빌려주시면 됩니다ㅎㅎ

 

MT에 가서 밖에 다같이 모여앉을때라던지.. 여러가지 상황이 있을꺼임

 

특히 쌀쌀할때..여자는 몸이 따뜻해야하기때문에 다리를 덮어줄 필요가 있음

 

 

 

 

그 외에도 많은 경우가 있음 여러가지 적용이 가능함

 

다만 주의할점은 너무 과한 매너를 보여주면 안됨

 

짝녀의 입장에서 부담스러울 수 있음

 

 

 

 

 

 

 

2. 그녀를 여자로써 대접해주자!!

 

물론 긴생머리에 청초한 이미지의 여성스러운 여자라면 상관없지만

 

관심녀가 남자들하고 친하게 지내는데 친구로써만 친하게 지내서

 

서로 동성같다고 느끼는..그런 관심녀가 있을수도 있음

 

혹은 관심녀를 만나는 곳(학교, 직장 등등)의 분위기상

 

여자로써 대접을 많이 못받는 경우도 있을거임

 

 

그럴때!! '넌 여자니까' 이런 생각으로 그녀를 대해주는거임

 

 

 

예를들어

 

 

 

같은 장난을 쳐도 관심녀한테는 웃기만 하고 동성친구들한테는 과격한 반응을 보이는거임

 

이때 어쩔수 없다는듯, 내가 귀여워서 참는다는듯한 표정으로 몇마디 리액션을 던져줘도 좋음

 

너진짜 남자였으면 죽었어ㅡㅡ이런....음.....폐인

 

ㅈ..적당한 말이 필요함

 

 

 

그리고 술자리에서 게임을 할때!!

 

평소엔 니가 무슨 여자임ㅡㅡ이렇게 대하다가

 

갑자기 흑기사를 해준다던지....이런것도 좋음ㅎㅎㅎㅎ

 

 

또 딱밤맞기나 ABC 등의 게임을 하다가

 

실수인척 살살 때리거나, 세게 때리는 척 하면서 슥 치기만 하는것도 좋음...

 

 

 

 

쓰다보니까 망상병이 도지는것 같음..ㅋ

 

 

어쨌든 계속.

 

 

 

 

 

 

 

 

3. 리더십, 유머감각

 

 

여자는 남자가 사람들이 많을때 주도하는 모습을 보인다던지 분위기를 이끌어갈때 설렘

 

그렇다고 너무 여자들한테 잘해주고 인기 많고 이렇다면 질투를 느낄수도 있지만

 

가끔가다 빵빵 터지는 개그로 사람들을 웃긴다던지

 

다들 우왕좌왕하는 상태에서 리더십을 발휘해 상황을 정리한다던지...

 

 

이건 관심녀 한 명 한테 뿐만 아니라 다른 여자들과 모든 사람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남겨줄수 있음

 

 

 

 

 

 

 

4. 컴플렉스를 건드리지 말자

 

 

남자들은 키가 자존심이지 않음??

 

나님같은 경우는 키 작은 남자들을 귀여워해서 놀린적이 많음

 

근데 거꾸로 생각해서 나한테 남자들이 '너 왜이렇게 뚱뚱함?ㅋ'이러면

 

장난으로 한말인데도 폭풍상처를 받는거임

 

그 다음부터는 남자들을 키로 건드리지 않음

 

 

 

남자든 여자든 마찬가지임

 

외모적인 면이나 그 사람의 단점을 갖고 '장난이라도' 놀려서는 안됨.

 

 

 

 

'짝녀'인데, 예뻐보일수밖에 없을거임. 별로 예쁘지 않더라도.

 

 

그래도 좋아하는 티 안내려고, 혹은 장난으로 놀리는 경우가 많을거임

 

 

근데, 장난은 좋은데 컴플렉스를 건드려서는 안됨

 

 

 

그녀한테 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한테 해상되는 말임

 

본인한테 그러지 않더라도 자기 친구한테 못생겼다고 놀리는 남자라면

 

비호감이 될거임..백퍼슬픔

 

 

 

그렇다면 특히 주의해야 할 점에 대해 알아봅시다^^!

 

 

 

1. 살, 다리 등

 

 

살짝 통통하거나 자기 몸매에 컴플렉스를 가진 여자들이 많음

 

보기에 보통이라도 스스로 뚱뚱하다고 생각할수도 있기때문에

(개인적으로 이런여자들 꼴불견이지만...찌릿)

 

'살좀빼라' '그렇게먹으니까몸매가그러지'

 

절.대.네.버.안됨

 

 

2. 교정기, 피부, 머리숱..등등

 

 

예로 든건 몇가지고..

그 외에도 '외모'에 포함되는, 특히 자기 의지로 안되는것들은 건드려서 안됨

 

 

그리고 '오크'라던지 '못생겼다'는 말은

 

김태희나 신민아같이 이뻐서 자신이 이쁜줄 알기때문에

못생겼단 말을 들어도 장난인걸 알 수 있는 여자들한테만 하기 바람...

 

 

 

 

그 외에도 성적이나 학력, 취향 등등 여러가지가 있을수 있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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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다보니까 힘들고....후더위

 

 

 

 

 

반응 좋으면 2탄으로 오겠음!!ㅎㅎㅎㅎ

 

 

아직 쌓아둔 것이 많음음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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