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빠른93 대학교1학년 여학생입니다 ![]()
지금은 방학이지만 우리 학교에서는 영어캠프를 진행하고있고
저와 한 친구는 룸메이트 입니다
그럼 저도 편하게 음슴체로 하겟음ㅋ
오늘 난 웃긴얘기를 들었음
내룸메는 5살많은 직딩과 사귄지 100일이 좀 넘은 파릇파릇한 연애중임
친구 성격이 무척 보수적이고 수줍음이 많아 남친분이 조선사람이라고 부르기도함
캠프에선 주말 & 공휴일엔 캠프에서 나갈수가 있음
어제 내룸메가 남친분과 블라인드를 보러 영화관에 갓다고함
원래 룸메가 스릴러 영화를 보지못함ㅋ 그치만 남친분의 뜻으로 보게됨
영화가시작되고 영화의 공포로 인해 룸메몸에 열이나기 시작하고 땀도 맺혓다고함 (영화관이 추울정도로 시원했는데도)
근데 사건은 지금부터임ㅋ 정신이 혼미해진 룸메는 남친분의 배를잡고 안정을 찾아야겟다고 생각함
근데 그날따라 배에 뭔가가 잡힘 룸메는 셀룰라이트라고 생각하고 계속 엄지와 검지로 꼭 잡고있엇음
남친분이 갑자기 내 룸메의 손을 떼어냇다고함 근데 그순간 무서운장면이 급습했고 내 룸메는
꺅 소리와함꼐 다시 그 셀룰라이트를 있는힘껏 잡앗다고함
그러자 남친분이 화들짝놀라더니
왜..왜이래 하는 표정으로 쳐다봣다고함
룸메는 응?뭐가? 하는표정으로 둘이 10초간 눈을 마주쳣다고함..
그러고 영화 분위기가밝아지고 룸메는 정신이 들고 깨달은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곳은 배가 아니였음
바로 젖 .꼭. 지 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루가 지낫음에도 그 사건을 잊지못하고 저녁에 이불팡팡찰거라는 룸메의 말에
남친분께 아무렇지 않게 얘기를 해보라고 권유함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대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음 마무리는 ..
글쓴이 solo임 추천하면![]()
이런일도 생길 수 있는 남자친구
여자친구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