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캐베 부메랑고에서 행사하시던 분 중 용준형 닮은 분 찾아요!!!!!★★★★★★

흔녀ㅋㅋ |2011.08.17 16:25
조회 451 |추천 11

 

 

 

 

 

안녕하세요

 

맨날 눈팅만 하다 판을 처음써보는 18살 여자사람입니다ㅋㅋ

 

처음쓰지만 요즘 대세인 음슴체를 쓰겟음ㅋㅋ

 

글솜씨가 없어도 이해바람ㅋㅋㅋㅋㅋ윙크

 

나님과 내친구들은 8월 11일날 캐베를 가게 되었음!!

 

여러가지 놀이기구를 타다가 부메랑고를 발견하게 되었음ㅋㅋ

 

딱 봐도 너무 재밌어보이는거임ㅋㅋㅋ!!!!!!!!!!

 

그런데 150분을 기달려야 해서 고민하다가,, 결국 큰맘먹고 150분을 기다리기로 결정함!!!

 

솔직히 150분 장난아님..더위

 

2시간 반 넘게 앉는곳도 없고 칭구들이랑 얘기거리도 다 떨어져갈즈음

 

그때 딱 마침 부메랑고에서 행사를 했음!!

 

캐베 갔다오신 분은 알거임!!!!

 

부메랑고에서 3~4시쯤 되면 행사를 함

 

딱히 행사라고 하긴 모 하지만 MC분과 나머지 도와주시는 분 2명이 더 계심.

 

우린 그나마 심심한 거 때울수있단 생각에 안심을 하고

 

딱!!!!!!보는데!!!!!!!

 

진짜로 뻥안치고 선글라스 낀 비스트 용준형 닮으신 분이 있는거임!!!!

 

저 참고로 용준형 안티 아니에요ㅜㅜ저도 용준형 잘생겼다고 생각합니다!!!!부끄

 

진짜 나님과 내친구가 평소에 용준형 좋아해서 막 발광을 하고 있었음!!!

 

그 분 옷스타일도 그렇고 머리도 막 bad girl 때 머리가 아니겠음?!!!!!!!

 

 

 

거의 이런 머리에!!! 옆에는 밑에 있는 사진처럼 밀었음ㅋㅋㅋㅋㅋ

 

그래서 이 분 보고 다 필요없고 선글라스면 벗으면 소원이 없겠다고 생각하고

 

진짜 요리조리 보면서 난리를 쳤음

 

근대 옆에서 친구가 초 치는 소리로 "이런사람들 벗으면 별로야" 라는 식으로 얘기를 했지만

 

우리는 아무상관이 없었음~~

 

지금 당장 그 분의 선글라스 벗은 모습을 보고싶어 죽을것 같았음!!!!!!

 

결국 우린 선글라스 벗은 모습을 보지 못하고 계속 위로 올라가야만 했음ㅜㅜ

 

위로 올라가면 서도 단 한시도 그 분 얘기를 안 꺼낸적이 없음ㅋㅋㅋㅋㅋ

 

우여곡절 끝에 타고 내려와서 정신이 없었어도 그 분 보겠다고

 

차마 다가가진 못하고 옆에서 멀뚱멀뚱 바라보고만 있었음

 

그런데!!!!!! 그때였음!!!!!

 

그 분이 벌칙으로 물을 맞아야되서 선글라스를 벗게되었음!!!

 

우린 완전 흥분해서 막 보겠다고 난리를 치고 보는데...

 

읭?솔직히 선글라스빨인것 같았음ㅋㅋㅋㅋㅋ

 

하지만 우린 조금이라도 더 가까이 가서 보겠다고 난리를 치다가 보는데

 

가까이서 보니 오~!!!!!!!!!좀 괜찮은거임부끄부끄부끄부끄

 

그때 든 생각은 사진을 찍어야 겠다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음ㅋㅋㅋㅋㅋ

 

그래서 찍긴 찍었는데 그 분이 자꾸 우리쪽을 안보시는 거임ㅠㅠ

 

그래서 계속 옆모습만 보이고 이상하게 찍히다가 정면샷하나 건졌음!!!!

 

근대 사람 마음이라는 게 하나를 보면 두개를 가지고 싶고 그렇지 않음??

 

그래서 우린 그 분과 사진을 찍을려고 온갖 방법을 생각했음

 

갑자기 사람들 앞에 나가서 사진찍어주세요 할만큼의 용기는 없었음

 

그래서 그분들 행사 끝날때까지 기다리기로 하고 계속 그 주변 방황하면서 기다렸음ㅋㅋㅋ

 

뻘줌하고 이게 뭐하는 짓인가 하는 생각이 마구마구 들었지만

 

나와 내 친구는 포기할수없었음!!!!!

 

몇번의 기회가 있었지만 쑥쓰러워서 다가가지 못하다가

 

그 MC분이 우리를 이상하게 생각했나봄

 

계속 말은 안하고 우물쭈물하면서 옆에 붙어있으니깐....

 

그래서 먼저 그 MC분이 "뭐 도와드릴까요?" 라고 샤방한 미소를 지으시며 말씀하셨음ㅋㅋㅋ

 

그때부터 내 친구와 나님은 막 엄청난 흥분상태와 쪽팔림으로 말 못하다가

 

조심스럽게 "사진찍어주시면 안되요?" 라고 말해서

 

그분이 흔쾌히 허락하셨음ㅋㅋㅋㅋㅋ

 

지금생각해도 참 고마움!!!!

 

하지만 우린 MC의 팬이 아닌 용준형 그 분의 팬이었기 때문에

 

그 분이 알고 나서 좀 실망하신거 가틈ㅋㅋㅋㅋ

 

근대 우린 용준형 그 분과 사진을 찍었다는거 하나만으로 감동받아서

 

그 분을 신경써드리지 못함 ㅜㅜㅋㅋ

 

그렇게 그 분과 우리는 끝이났지만 나님은 아직도 못잊어서 지금까지도 그 사진들보면서 설렘부끄부끄

 

 

 

 

 

근대 이거 어떻게 끝 맺어야 해요??

혹시라도 그 분이 이걸 보실수 있게 추천좀 눌러주세요ㅋㅋㅋㅋ

그 분 아시는 분은 좀 알려주세요ㅋㅋ싸이주소라두ㅎ

 

 

 

톡되면 저희사진과 그분사진올리겠습니다!!!

 

 

 

 

 

이 글 추천하면 이런 썸남,썸녀 생기고 

 

 

 

 

 

 

 

 

 

 

 

 

 

 

 

 

 

 

 

 

 

 

 

 

 

 

 

 

 

 

 

 

 

 

 

 

게다가 개학전까지 살 -5kg빠짐!!!!!!ㅋㅋㅋㅋㅋ

그리고 길가다가 훈남에게 번호따임ㅋㅋㅋㅋ

 

 

 

 

 

 

 

 

반대하면 이 사람들한테 고백받고 사귐^^

 

 

 

 

 

 

 

 

 

 

 

 

 

 

 

 

 

 

 

 

 

 

 

 

 

 

 

 

추천눌러줄꺼지잉???부끄부끄

 

 

추천수1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