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들하신가
요 ?
톡톡이를 즐겨보는 한 여자학생사람이라네 ...요.
나도 판 사람들과 나의 영화같은 러브스토리(성공하지못한 풋풋한 모태솔로) 같은걸 공유하며
이야기를 해보고싶엇지만
부끄러움을많이타는 수줍은 소녀라..
☞☜(ㅈㅅ...)
하튼 영화같은 일들이 많은 제 이야기는 못쓰겟고
부모님 몰래 열심히열심히 알바해서 30만원에 구입한 말티즈 강아지를 소개합니다ㅎㅎㅎ
제가 강아지를 격하게 사랑하는데 부모님이 격하디격하게 반대하셔서ㅠㅠㅠㅠ
17년동안 못키우다 알바월급 받자마자 바로 시내 애견샵가서 구입햇슴미다ㅋㅎ
바로 7월 1일!! 그날을 보스 생일로 잡앗습니닼ㅋㅋ
부모님 동의없이 데려오면 안됫엇는데
그날은 완전 럭키데이~ 엄마가 "강아지 구해다줄께" 를
나름 허락 이라고 믿고 애견샵에서 부모님동의없이 안된다길래
당당하게 우리엄마 번호를 찍어 전화를 햇는데
그때 우리엄마가 전화를 안받앗슴ㅎㅎㅎㅎㅎㅎㅎㅎ
그래도 지금은 두분다 누구보다 보스를 사랑하심♥
고르고 골라 겨우 올린 첫번째!!
맨처음 상자에 담겨온 우리 보스~
밑에는 일회용 배변패드ㅎㅎ
이때 얼마나 얌전하던지...우리 보스는 수컷입니다!
솔직히 이사진이 제일 마음에 듬ㅎㅎㅎㅎㅎㅎㅎ
저 시험공부할때 이 녀석이 책위에서 이러고 잇더라고욯ㅎㅎㅎㅎ귀여ㅕ븐녀석..![]()
저 인형을 아시는지 모르겟지만 방석에 비유하면 알라나??
암튼 저만큼 작앗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슴
아직 3 개월 밖ㅇ ㅔ 안됫서용ㅎㅎ
이 사진은 제 침대에서 포근히 zZ 자고잇는 보스!!
더 올리고 싶지만 귀차니즘을 이겨낼수없는 이 소녀를 용서하옵서소...
많은 관심부탁드려요
ㅎㅎ
댓글과 추천과 사랑을 주시면 ㄷ ㅓ...욱 고맙겟습니다.....
그리고 중간에 음슴체 약간들어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윙크 오버좀햇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