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홍익대 일대에서 문신 퍼포먼스 활동을 하는 타투이스트 이랑(36)씨는 지난 삼일절 일본 대마도를 찾았습니다!
일본 땅에서 독도를 몸에 새기는 공개 퍼포먼스를 통해 독도 문제의 심각성을 일본인들에게 알리려는 취지였다고 하는데요
"독도 문제를 두고 유명인들은 말이든 뭐든 할 수 있지만
나 같은 소시민은 딱히 할 수 있는 일이 없다.
문신이 독도 문제를 알리는 데 좋은 도구가 되리라 생각했다"
우리말과 일본어, 영어로 '독도는 대한민국 영토다'라고 적은
플래카드를 걸고 왼쪽 허벅지에 독도 그림과 함께
'독도는 우리 땅'이라는 문장을 새기기 시작하자
오가던 일본인들이 흥미를 갖고 몰려들었습니다.
그러나 문신을 보여주고 취지를 설명하자 일부 일본인은
"다케시마(竹島ㆍ독도의 일본명)는 일본 땅이다.
예술이나 하지 왜 정치 문제를 들먹이나"라며 목소리를 높였다고 하네요..
참나!!!
그는 "문신은 폭력조직원의 전유물이라는 혐오 어린 시선이 있다"면서
"이번 퍼포먼스를 통해 문신이 이처럼 정치, 사회적 의미까지 담을 수 있는
행위임을 알려 문신에 대한 인식을 바꾸는 계기로도 만들고 싶다"고 덧붙였습니다!
완전대단하신분ㅠㅠㅠㅠㅠㅠㅠ인고 가테요!!!!진짜 자랑스럽습니다
글을 읽다가 우연히 발견해서 판에 올려봐요!!!ㅎㅎ
독도는 우리땅 대한민국 만세!!!!!!
출처 - 야후 K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