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에 배란이 물어보고자 글남겼던 사람이예여^^
이제 결혼 2년차를 갓넘어섰구요 ㅎㅎ
지난달에 19일날 마술에 걸려서 25일날 끝났구요~
25일부터 8월 10일? 까지 숙제를 꾸준히 했어요 ^^;; (며칠빠진날도 있지만 ㅎㅎ)
지금 아직 마술에 걸리지 않았지만 생리할때처럼 가슴이 빵빵하니 아프고 ㅠ
매콤새콤달콤 시원한 것들만 생각이나고 ㅠ
어제는 금은방에서 순금반지끼는 꿈까지 꾸고 ㅠ
밤에 잘때면 속이 울렁거리고 ㅠ
이번엔 제발 아가가 내려왔음 좋겠네요 ㅠㅠ
매번 기대만 하고 있다가 임테기 하면 아니라서 ㅠㅠ
궁금해도 아직 임테기는 안하고 있네요 ㅠ 조금더 참으려구 ㅠ
이번엔 부디 아가가 내려와줬음 좋겠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