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전면무상급식.그리고 국민들의 버릇

남자 |2011.08.20 22:40
조회 13 |추천 0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착각 하고있는것.

1. 전면무상급식은 서울만 실시 한다 (지방에서단계적으로 실시하고있다)

2. 투표하지마라는 민주당을 욕을한다 (투표하면찬성 투표안하면 반대라네요 투표지에 선택의여지가없음...좀어이없는투표; 그렇다고 민주당빠는 아님.)

3. 전면무상급식을 하면 음식의 질이 떨어진다?(이것은 학교의 역량에 달렸음. 절대)

4. 다른나라의 전면무상급식은 실패했으므로 우리나라가하는것도 실패한다(이건 나라마다 사정이다르고 사회적 분위기도 다르니 설득력없음)

5. 학생들이 자처해 솔직히 가난한애 알려고도하지않고 알아도 별로 내색 안한다고하는데...

  (솔까 끼리끼리논다고 그 끼리끼리가 경제적능력 비슷한 집안끼리 노는 애들이 많다.그리고 안다면 친해지려하지않겠지 진정으로친함과 겉으로의친함이랄까?무관심의 무서움을 모르는 학생들...)

6 전면무상급식하면 나라 망한다 (솔직히 재정 많이 듦 지금 전국은 시행하는 단계고 서울이 하냐 마냐인데 서울은 디자인서울이고어쩌고 해서 너무 치장함 몇개만 빼도 됨..이 몇개라는건 치장할때쓰는 세금)

교육에 투자한다라는 것은 절대 경제논리하고 부합할 수 없는 것 입니다. 이만큼 투자했으니 이만큼 교육의 수준도 높아지겠지 는 아니죠

 

중학생고등학생동생을둔교직에있는사람으로써 개인적인 생각이었습니다  (복사해서 죄송. 알바아닙니다.알고말하는거랑 모르고 말하는거랑 다르니까 모르고말하시는분들이있어서요

 

그리고

이번정권으로 많은 사람들이 부정을 많이 하지만

그에못지않게 머리속에 생각하는 것도 변한듯 함.

예를 들자면 미운 선임 자기가 선임되면 그 선임 따라한다는 그런 논리?

이명박정권에 경제경제 실용주의 많이들 말하죠

지금 시점에 와서 국민 대다수가 부정을하지만 정작 자신들 머리속엔 경제와 실용주의가 물든 것 같네요

굳이 노무현정권하고비교하고싶진않지만 전 정권에 이런 전면무상급식 나왔으면 경제논리 펼쳐가면서 반대 할사람 얼마나될까요

그리고 오세훈시장 지방에서 점진적으로시행하는 전면무상급식 서울만 특별하게 하는것처럼 언론 플레이 하지마시길

그리고 이번 투표 오세훈시장이 제안한건데 오세훈시장님 얼마나바쁘면 서울시의회에 오시지도않고 출석율이 그모양입니까 출석이나 제대로 하고 투표 제안하시죠? 마지막 발악 같은느낌이 드는데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